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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암 2018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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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암 2018년 12월호 통권 제147호 - 정가: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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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자궁내막암 환자 50% 증가
초경 빨라지고 식습관 서구화로 20~30대 젊은층 급증 자궁은 크게 자궁의 몸통 부분인 자궁체부와 자궁 입구라고 볼 수 있는 자궁경부로 나눠진다. 자궁경부암이라고 하면 질에 연결된 자궁경부에 생기는 암을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자궁암이라고 하면 자궁경부암을 말하는 경우가 많...
[식품] 강황의 커큐민, 어떻게 항암효과 발휘할까?
강황의 천연 화학 성분 커큐민, DYRK2를 억제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의대의 연구진은 북경 대학교와 절강 대학교의 연구진과 공동으로 엑스-선 결정 분석법과 키나제 억제제 특이성 프로파일링을 이용해서 양념인 강황에 들어있는 천연 화학 성분인 커큐민이 원자 단계에서 키나제 효...
대장암 검사, 여름에는 정확도 떨어진다
국가에서 대장암 진단을 위해 50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매년 제공하고 있는 ‘분별잠혈검사’가 더운 날씨에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연구진에 의해 처음 보고됐다. 이번 연구결과에 따라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철 검사를 시행하는 사람의 경우 검체 관리에 더욱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국립암센터, 암 돌연변이 분석시스템 ‘뮤탈리스크’ 개발
홍동완 국립암센터 임상유전체분석실장은 주영석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팀과 공동으로 암환자 체세포의 돌연변이 특징을 밝히고, 발암 원인과 과정을 규명하는 시스템 ‘뮤탈리스크(Mutalisk, MUTation AnaLyIS toolKi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암세포 ...
하루 1~3잔 커피, 간암 발생 위험 줄인다
음식으로서는 유일하게 하루 1∼3잔의 커피가 간세포암종(간암)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의학적 근거가 나왔다. 또 만성 B형 간염, C형 간염과 간경변증 환자는 고위험군으로 6개월에 한 번씩 간초음파와 혈청 알파태아단백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권고사항이 마련됐다. 대한간암...
충남대병원 암센터, 피부암 환자 다학제 진료 시작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는 피부암 환자에 대한 다학제 통합진료를 시작한다고 7월 10일 밝혔다. 이번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 피부암 다학제 진료는 두경부암, 대장암에 이어 세 번째이며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첫 번째 다학제 진료사례이다. 과거 서양인에게서 주로 일어...
마음속의 어둠에서 벗어나려면
인생은 혼자 왔다가 혼자 가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혼자라는 것은 지금 주변에 사람이 없으며 또 있다 해도 어울리지 않고 마음과 생각을 나누지 않는, 혹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 삶의 방향과 질이 결정됩니다. 암과 투병하는 사람에게 ‘홀로’...
초기 유방암 - 항암 화학요법 치료 받아야 할까
흔한 유형의 유방암 여성 70%, 항암 화학요법 치료로 얻는 것 없어 선구적인 TAILORx 임상시험을 통해 드러난 새로운 연구결과는 가장 흔한 유형의 유방암에 걸린 여성은 70%가 항암 화학요법으로 얻는 것이 없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 연구는 HER2 유전자가 없고 겨드랑...
전립선암 안드로겐 차단 요법, 심혈관 사망과 연관 있나
안드로겐 박탈 요법 받는 전립선암 환자, QTc 간격 주시해야 전립선암은 미국 남성들에게 가장 흔한 암이다. 전립선은 테스토스테론에 반응하는 선이기 때문에 전립선암 환자의 약 50%가 진단 후 1년 안에 안드로겐 박탈 요법을 시작하고 따라서 안드로겐 박탈 요법(ADT)이 그런 남성을 ...
체온 높으면 염증·암과 더 잘 싸운다
체온이 정상온도보다 더 높아지면 NF-κB 시계 빨라진다 워릭 대학교와 맨체스터 대학교의 수학자들과 생물학자들로 구성된 다학제 연구진이 실시한 최근의 연구는 우리 몸의 체온이 높으면 높을수록 우리 몸이 종양이나 상처나 염증에 대항해서 싸우는 핵심적인 방어체계에 그만큼 더 박차를 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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