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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er_open 국내암정보

암환자 일반인보다 당뇨 35% 발생 증가
암 환자가 당뇨병에 걸릴 위험성이 일반인에 비해 35%나 증가한다는 것이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국립암센터 갑상선암센터 황보율 전문의, 공선영 진단검사의학과장은 삼성서울병원 임상역학연구소 조주희 교수, 강단비 박사와 공동으로 국가 표본 코호트 분석을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규명했다. 국내 암환자는 매년 21만 명 이상 새...
국립암센터, 모바일 환자용 앱 도입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가 20일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국립암센터 병원 고객용 스마트 앱’을 소개한다. 이 앱은 환자가 진료 예약부터 시작해 병원에서 경험하는 모든 서비스를 스마트폰 앱 하나로 구현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접수나 수납을 위해 대기 번호표를 발급받는 것은 물론 병원 입...
한국 종양전문의 수, 세계 17개 국 중 14위
우리나라의 종양전문의의 수가 세계에서도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아이큐비아가 올해를 기준 인구 100만명 당 종양전문의의 수를 조사한 결과 한국은 11명으로 세계 17개국 중 14위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중국과 브라질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며 이에 비해 종양전문의가 가장 많은 미국의 경우 그 수가 100만명 당 16...
동네병원 암검진의 질, 자궁경부암 높고 유방암 낮아
국가암검진을 실시하는 전국 동네병원을 평가한 결과, 평균적으로 자궁경부암 검사의 질은 높았지만 유방암은 검사의 질은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6월 19일 2015∼2017년 일반검진, 영유아검진, 구강검진, 5대 암검진(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국가건강검진을 수행한 의원급 검진기관 9,857...
30·40대 10명 중 1명 대장선종 발견
암으로 발전가능성 있는 선종, 조기 발견해 제거해야 30~40대의 10명중 1명에서 선종이 발견되고 특히 남성이 여성보다 발생빈도가 높고 발생시기가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고대 구로병원 대장암센터 이선일, 이석영 교수팀이 2014년 한 해 동안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은 1만 6,000여명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
악성예후 난치성 위암에서 표적 항암물질 발견
연세대학교 김현석 교수·정재호 교수팀, 표적 항암물질 후보와 동반진단법 발견 국내의료진이 난치성 위암으로 불리는 상피중간엽전이(epithelial-mesenchymal transition, EMT) 분자아형 위암에서 표적 항암물질을 발견해 주목된다. 이번 발견으로 난치성 위암 치료제 개발에 탄력이 붙을 수도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
요양병원 치료시에도 암보험금 지급받는 길 열릴 듯
암 환자가 요양병원에 입원했을 때도 보험금을 지급받는 길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현재 보험사들은 요양병원에서 암 치료를 받는 기간에 입원비를 지급하지 않아 논란이 됐는데 금감원이 대법원 판결을 감안해 암보험 약관을 개정해 특약을 신설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5월 23일 “암환자가 수술 후 요양병병원...
아주대병원,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개소
아주대병원이 5월 8일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는 지난 2월 보건복지부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시범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에서는 전문간호사의 상담을 통해 암생존자의 필요와 요구를 파악하고 그에 맞춰 강의형 및 체험형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기본 프로그램...
중소병원서도 ‘연명의료중단’ 결정 가능
앞으로 윤리위원회 설치가 어려웠던 의료기관도 연명의료중단 결정이 가능해진다. 보건복지부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이하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전국 8곳의 공용윤리위원회를 지정하고 5월 24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복지부에 따르면 연명의료 중단 결정과 그 이행에 관한 업무를 수행...
소아암환자 학교 따돌림 경험, 우울증 확률 높여
소아암 경험이 있는 환자가 암 치료 후 학교로 복귀해 따돌림을 경험하거나 낮은 인지기능을 보일경우 우울증상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충북대 의과대학 박종혁(42) 김민아(명지대 교수) 연구팀이 국립암센터 연구팀과 함께 소아암경험자 17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설문조사(자신이 경험하는 학교 따돌림의 정도와 인지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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