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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er_open 국내암정보

저용량 아스피린 장기 복용하면 폐암 발생 감소
100㎎ 이하의 저용량 아스피린의 5년 이상 장기 복용이 폐암 발생을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천은미 교수팀과 직업환경의학과 하은희 교수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미국의학협회가 운영하는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아메리칸 메디컬 어소시에이션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게재했다. ...
GC녹십자셀,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주’ 유효기간 연장
세포치료 전문기업 GC녹십자셀(대표 이득주)은 ‘의약품 제조판매 품목허가사항 변경허가’ 공시를 통해 이뮨셀엘씨주의 유효기간이 기존 24시간에서 36시간으로 연장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7년 식약처로부터 간암에 대한 항암제로 허가된 이뮨셀엘씨주는 환자의 혈액에서 면역세포를 추출해 특수한 배양 과정을 통해 항암 효율이 극대화된 면역세...
췌장암, 조기 발견 수술 성적과 항암 후 수술 ‘대등’
5년 생존율이 6%도 채 안 돼 ‘절망의 암’이라고 불리는 췌장암을 늦게 발견하더라도 적극적으로 항암 치료를 하면 조기에 발견해 수술을 받은 환자만큼 생존 기간을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서울아산병원 간담도췌외과 김송철·종양내과 류백렬·유창훈 교수팀은 췌장암이 주변 림프절, 혈관 등으로 침범해 수술이 힘든 국소 진...
경북대병원 연구팀, 젖산 암세포 증식 유도 규명
국내 연구진이 암 세포의 성장에 있어 젖산(Lactate)의 새로운 기능을 규명했다. 경북대병원은 내분비대사내과 최연경·박근규 교수 연구팀은 암 세포에서 특징적으로 증가하는 젖산이 신호전달물질(signaling molecule)로 작용해 암 세포 증식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mTORC1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성장인자 비의존적으로 암 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면역항암제 급여 빠른 검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암 환자의 치료 시급성을 고려해 면역항암제에 대한 급여 검토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자유한국당 유재중 의원은 심평원 서면질의를 통해 면역항암제에 대한 급여 상정 속도 향상을 촉구하자 이같이 답했다. 심평원 약제관리실은 면역항암제의 경우 기전상 전체 암종에서 사용 가능하다며 최근...
‘제12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 전주기 암 관리 정책 강화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21일 서울 마포구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 가든에서 '제12회 암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암 예방의 날 행사는 12개 지역암센터를 중심으로 전국 각 지역에서도 동시에 이루어진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상윤 국립암센터 전 자궁암센터장(국민훈장 동백장), 정준 연세대학교 교수(근정포장) 및 조관호 국립암...
암환자, 일반인보다 뇌졸중 위험 13% 높아
암 진단 이후 뇌졸중 발병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암환자라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서우근 교수(신경과)와 고대 이준영 교수(의학통계학교실) 연구팀이 암과 뇌졸중 사이의 인과관계를 확인한 결과, 암 진단 후 뇌졸중 발병 위험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광범위한...
의정부성모병원 저소득층 유방암 치료비 지원사업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저소득층 유방암 여성의 치료비 지원 사업 ‘치U(乳)’를 2019년 3월부터 2020년 2월까지 1년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가톨릭 의료기관의 영성을 바탕으로 국적, 의료보장유형, 연령과 관계없이 저소득층 유방암 여성에게 치료비를 지원해 질환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요양병원 유방암 환자 면역치료도 유효 판정
법원, 요양병원 이뮨셀LC주를 투약으로 보험사 보험금 반환요청 기각 보험회사가 유방암 환자를 상대로 청구한 보험지급금 반환 소송에서 법원이 환자의 손을 들어주고 보험회사의 청구를 기각했다. 특히 이번 재판과정에서는 이뮨셀LC주 등을 사용한 면역치료가 유방암 치료에 유효하고 직접적인 치료라는 판결을 내려 눈길을 끌었다. 서울중앙...
예후 나쁜 췌장암, 통증과 우울증 조절이 관건
국립암센터 간담도췌장암센터(이우진 박사, 우상명 박사, 이미영 연구간호사)는 국립암센터 통증클리닉 및 정신건강클리닉과 공동으로 진행성 췌장암과 담도계암 환자들의 통증과 우울증을 조기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인다는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진행성 췌장담도암은 예후가 좋지 않은 악성종양의 대표적인 질환이다. 늦게 진단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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