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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생존율 높아진 반면 합병증은 ‘적신호’
우리나라 유방암 환자의 생존율이 높아진 반면 합병증은 늘어나고 있어 장기 생존자에 대한 질 관리가 중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유방암학회(이사장 노우철·원자력병원장)는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공단)과 함께 진행한 ‘유방암 생존자의 후기 합병증 연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학회에 따르면 2015년 한 해 동안 여성 유방암 신규 환자...
강남세브란스병원, 대장암 하이펙 수술 300예 넘어서
강남세브란스 암병원 대장암센터 백승혁 교수팀 최근‘종양감축술 후 복강내 온열 항암화학요법(HIPEC, 하이펙)’ 300예를 달성해 주목된다. 백승혁 교수는 미국 워싱턴 암 연구소에서 HIPEC 연수를 받은 후 2014년 7월 세브란스병원에서 처음 HIPEC을 시작했다. 이후 백 교수는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근무지를 옮겨 지난해 3월에...
간암 복합면역치료 적용 가능성 확인
국내 연구팀이 간암 복합면역치료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KAIST 의과학대학원 박수형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황신·송기원 교수 공동연구팀은 간암 환자의 탈진된 종양 침투 면역세포 구성의 차이에 따른 간암 환자군을 구분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 학술지 ‘소화기학’에 게재됐다. 특히 연구는 서울아산병원 임상 연구팀과...
유방암·폐암·간암·췌장암 최신 치료법은
대한종양내과학회와 대한항암요법연구는 제 2회 ‘항암치료의 날’을 맞아 항암치료요법 최신 경향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전이성 유방암, 전이성 비소세포 폐암, 국소 치료가 불가능한 간암 및 췌장암 등 예후가 불량하고 치료옵션이 아예 없거나 제한적이어서 이른바 치료 사각지대였던 분야의 최신 연구결과들을 소...
유방암 수술 중 방사선치료 효과 최초 입증
강남세브란스 유방암센터 정준․안성귀․배숭준 교수팀 연구 국내 의료진이 수술 중 방사선 치료법(Intraoperative Radiotherapy, 이하 IORT)이 한국인 유방암 환자에게서 기존 방사선 치료법에 준한 효과가 있는 것을 입증해 주목된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 암병원 유방암센터 정준‧안성귀‧배숭준 교수 연구팀은 유방 보...
대한의학회, ‘전립선암 치료 진료권고안’ 발표
전립선암 6개 치료군에 대한 치료법 제시 대한의학회가 인증한 최초의 전립선암 치료 지침이 발표됐다. 대한비뇨기과학회와 대한비뇨기종양학회는 지난 2년 동안 46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만든 ‘전립선암 치료 진료권고안’을 최근 발표하고 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그동안 학회 별로 전립선암 진료지침을 개발한 적은 있지만 전립선암...
IBM의 왓슨 포 지노믹스(Watson for Genomics)로...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이 최근 정밀의료센터를 개소하고 IBM의 ‘왓슨 포 지노믹스(Watson for Genomics)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한림대성심병원은 종양의 유전적 특성을 분석해 맞춤형 암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차세대염기서열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암검진기관 사후관리 부실, 관리 강화 필요
평가 결과가 좋지 않은 암검진기관에 대한 보건당국의 사후 관리 감독이 허술해 암 검진을 받는 수검자가 부실 검진으로 오진 등의 치명적 결과를 초래할 위험이 있어 중점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감사원 감사결과가 나왔다. 22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 등에 따르면 감사원은 ‘국가건강검진 체계 및 관리실태’ 감사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지적했다...
20·30대 여성 70%, 불필요한 유방촬영술 시행
국내 병원의 유방암 검진실태 설문조사 결과, 20·30대 여성들이 불필요하게 유방암 검진을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이 주도했으며 1년 이내 건강검진을 받은 25~34세 직장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특히 20·30대 젊은 여성의 유방암 검진 실태와 연령에 적합한...
포스텍, 암치료 관찰 현미경 개발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는 창의IT융합공학과 김철홍 교수팀이 살아있는 조직의 아주 작은 혈관이나 세포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광음향 현미경(Photoacoustic Microscopy; PAM)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암이 만든 혈관은 정상 혈관에 비해 형태가 비정상적인 모양을 가지고, 혈관 내 혈액도 암세포의 비정상적인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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