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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er_open 국내암정보

국가 암검진에 폐암 검진 도입된다
국가암검진에 폐암검진을 추가로 도입한다. 또한 암생존자의 관리체계 수립을 시작, 암생존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표준관리지침과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권역별 통합지지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암환자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고 국가의 암관리 역량을 향상시키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는 제3차(2016~2020년...
국내 연구팀, 수술 대신 빛으로 암을 치료하는 원리 밝혀
수술 대신 빛으로 암을 치료하는 원리가 밝혀졌다. 빛에 반응한 물질이 활성산소를 만들어 암세포에 미치는 세부적인 과정과 파장 색깔에 따른 치료 효과도 분석됐다. 향후 빛을 이용한 다양한 질병 치료 연구에 기여할 전망이다. UNIST(총장 정무영) 자연과학부의 권태혁·임미희·이현우 교수 공동 연구팀이 광감각제(Photo-sensiti...
소화기암 중에서 췌장암 통증이 가장 심하다
우리나라 소화기암 환자 중 췌장암 환자가 가장 심한 통증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월 11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소화기암학회 통증위원회는 최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제26차 세계소화기암학술대회(IASGO)’를 열고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지난 7월1일부터 8월21일까지 고려대, 동아대, 부산대 등 ...
암환자와 전문의, 보완대체요법 시각 차 크다
보완대체요법 효과에 대해 암환자들은 절반 이상이 생존율을 높이는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암전문의는 기대치는 낮았다. 암전문의와 암환자가 보완대체요법을 바라보는 시각차가 현저히 달랐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김상혁·신동욱·충북대 예방의학과 박종혁 교수팀은 암환자 약 700명과 암전문의 134명으로 대상으로 보완대체요법의 사용여...
우리 나라 간암 수술 사망률 세계 최저 수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올해 초부터 국내 주요 5대 암 중 위ㆍ폐ㆍ유방ㆍ대장암 순으로 적정성평가 결과를 발표한데 이어, 16일 간암 평가결과(간암 수술사망률)를 공개했다.   암은 국내인구 당 사망원인 1위고, 그중 간암은 암 사망률 2위지만, 아직 표준화된 치료방법이 없어 간암수술 사망률만 평가했다. 평가대상은 2014년 7월부터 201...
유방암 호르몬 치료 상승 새로운 약물 치료법 개발
유방암 환자에 대한 호르몬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재발을 막는 새로운 약물 치료법이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한국원자력의학원 박인철 박사팀은 호르몬 치료에 암세포 포도당 분해과정을 방해하는 약물을 첨가하면 호르몬 약물 치료 효과를 2배 이상 상승시켰다고 16일 밝혔다. 또 호르몬 치료 저항성(내성)을 가지는 암세포의 사멸을 호르몬 단독 ...
항암제 건보 등재 기간, 240일로 단축
앞으로 항암제 등 신약에 대한 건강보험 등재 기간이 평균 320일에서 240일로 단축된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월부터 심평원 내 신약 사전 평가지원팀을 구성해 현재 평균 320일 정도 걸리는 항암신약의 보험등재 소요기간을 240일까지 단축하겠다 고 밝혔다. 복지부와 심평원의 조사 결과를 보면 전체 신약은 보험 신청...
7월 1일부터 아바스틴 난소암 1차 치료제로 보험 급여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이 7월 1일부로 난소암 재발 고위험군의 1차 치료제로 건강보험급여가 적용된다. 아바스틴은 암세포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신생혈관의 생성을 차단해 종양의 성장과 전이를 막는 기전으로 작용하는 표적치료제다. 아바스틴은 지난 6월 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암환자에게 처방·투여하는 약제에 대한 공고개정」을...
한국 전통밥상, 대장암 위험 60% 낮춰
채소 생선 버섯 콩 등 많이 든 한국인의 전통 밥상이 대장암에 걸릴 위험을 60% 이상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김정선 국립암센터 암역학예방연구부 박사팀은 대장암 환자 923명과 일반인 1,846명 등 2,769명의 식습관과 대장암 위험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의학(medici...
분당서울대병원, 폐암진단 신기술 ‘네비게이션 기관지경술’ 도입
분당서울대병원이 환자의 고통을 줄이면서 진단 정확성은 높은 첨단 폐암 진단기법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전상훈·조석기(흉부외과), 윤호일(호흡기내과) 교수팀이 전자기유도 방식을 이용한 ‘내비게이션 기관지경술(ENB)’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7월13일 밝혔다. 그동안 폐암 진단은 가래를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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