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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er_open 국내암정보

익산 장점마을 집단 암발병 역학조사 실시
환경부가 집단 암이 발병한 익산시 함라면 장점마을에 대한 정밀 역학조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환경부가 직접 집단 암 발병과 관련, 역학조사에 나선 것은 남원 내기마을에 이어 도내에서 두 번째다. 익산시 장점마을은 45가구 80여명이 살고 있는 조요한 마을이었다. 하지만 지난 2005년부터 암으로 사망하는 주민이 점점 늘어나면서 20...
오진 피해 10건 중 6건이 암으로 비롯된 오진
13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12년 1월~2016년 12월 소비자원에 접수된 오진 관련 의료피해 구제 신청은 총 645건으로, 그 중 암 오진이 374건 (58.0%)으로 가장 많았다. 암 오진은 폐암이 19.0%(71건)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유방암 14.7%(55건), 위암 13.6%(51건) 등의 순이었다. 남성은 폐암이...
유방암 수술 직후 재건, 생존율 차이 없다
유방암 수술 후 바로 재건술 받아도 재발률, 생존율 차이 없어 유방암 수술 후 곧바로 재건 수술을 받더라도 유방을 완전히 절제만 한 환자들과 예후 차이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유방암 치료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과 유방 상실로 인한 마음의 상처까지 떠안았던 환자들에게는 희소식이다. 유방즉시재건술은 먼저 유방암을 제거하는 수술을 ...
미토콘드리아 파괴로 암세포 사멸 시키는 새로운 항암치료법
암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미토콘드리아’를 망가뜨려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새로운 암 치료법이 개발됐다. UNIST(울산과학기술원) 유자형ㆍ곽상규 교수팀과 충남대 이은지 교수팀은 최근 암세포 미토콘드리아 안에서 합성 펩타이드 자기조립을 통해 암세포를 제거하는 새로운 항암 치료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암 치료는 수술을 통해 ...
암 이겨낸 환자가 지도하는 암극복코칭프로그램
암을 성공적으로 이겨낸 환자가 다른 환자의 암 극복을 조언하는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개발됐다. 서울대병원 암통합케어센터 윤영호 교수팀은 국내 9개 상급종합병원과 함께 ‘건강리더십과 코칭’(Leadership and Coaching for Health, LEACH)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성을 입증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국내...
유방암환자, 임신 출산 미리 겁낼 필요 없어
젊은 유방암 여성환자들이 많아지면서 임산과 출산에 대한 고민도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항암치료 도중 폐경상태로 만드는 호르몬 치료가 새로운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유방외과 이정언 교수․김이삭 임상강사 연구팀은 2002년 1월부터 2012년 4월까지 유방암으로 수술 받은 20세 이상 40세 이하 젊은 여성 환자들 중 성선자...
암 말기치료비 보험금 지급거부, 치료 기준 마련해야
금융소비자연맹은 지난 23일 암보험 가입 후 말기 또는 치료포기 상태로 빠졌을 때 보험사들이 ‘직접적인 치료’가 아닌 ‘보존적 치료’라며 치료비 지급을 거부하는 횡포가 심하다며 금융당국의 개선을 촉구했다. 금소연은 “국민들은 암보험은 암에 대한 모든 치료비가 지급될 것으로 인식하나 치료를 중단할 정도의 중증 암이나 말기 암인 경우 직...
암환자 참여형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은 지난 8일부터 16병동 종양내과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24시간 환자 참여형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실시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환자 참여형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환자나 보호자가 치료과정에서부터 퇴원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의료서비스다. 세브란스병원은 주중 입원전담의가 상주하며 전문교육을 받...
아주대병원 암환자 첫 방문시 동행서비스
아주대병원이 암 진단을 받았거나 암으로 의심돼 병원을 찾는 환자를 위해 ‘암신환 동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암 전문 코디네이터가 환자를 일대일로 동행하며 지원하는 서비스는 국내에서 처음이다. 암신환 동행 서비스는 암 환자가 낯선 병원을 처음 방문할 때 일련의 절차와 다양한 정보로 인해 겪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암 환자에게 신속하고 ...
폐암3차 적정성 평가, 1등급 기관 90%
국내 암 사망률 1위인 폐암을 치료하는 의료기관이 대부분이 정부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4월 17일 발표한 ‘폐암 3차 적정성평가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5년 한해 동안 폐암 치료 건수가 10건 이상인 의료기관 89개 가운데 89.9%인 80개 기관이 1등급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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