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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er_open 현대의학

약제 병용으로 직장암 재발 위험 낮춘다
고위험군 환자에게 약제 병용한 보조항암치료 효과 입증 직장암은 방사선이나 항암제로 암 크기를 줄인 다음 수술을 하며, 수술 후에도 재발을 막기 위한 보조항암치료가 진행된다. 하지만 치료 후에도 암이 국소적으로 재발하는 경우가 잦아 불안해하는 환자들이 많다. 이에 국내 연구진이 방사선치료와 수술 후 암이 얼마나 줄어들었는지에 따라 보...
암 치료받았던 투석 환자도 신장이식 가능
암 치료 받은 환자 신장이식 후 암 재발률 차이 없어 신장이식 환자의 암 발생은 이식된 신장 기능과 환자 생존율에 영향을 주는 주요 원인이다. 이식 후 면역억제제를 복용하게 되면 암 발생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신장이식 전 암 치료를 받은 과거력이 있으면 환자는 이식 후 암 발생을 걱정하게 된다. 서울성모병원 장기이...
암세포 영양분 공급하는 ‘유전자 변이체’ 발견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한정민 교수(연세대학교) 연구팀이 암세포의 주 영양분인 글루타민을 세포 안의 미토콘드리아에 전달하는 수송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암세포는 아미노산 중 글루타민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또한, 글루타민은 세포 내 에너지 공장으로 잘 알려진 미토콘드리아에서 작용한다. 그러나 글루타민이 어떻게 암세포의...
B형 간염 항바이러스제, 간암 발생과 사망 위험 차이 없다
B형 간염 환자 3022명 항바이러스제 치료 5년 간 관찰 B형 간염 환자의 1차 치료제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경구용 항바이러스제인 Tenofovir(테노포비르, TDF, 치료제명 비리어드)와 Entecavir(엔테카비르, ETV, 치료제명 바라쿠르드) 간의 간세포암 발생, 간이식, 사망률을 대규모로 비교 분석한 결과, 두 약제 간의 차...
인유두종 바이러스 혈액으로도 감염될 수 있을까
토끼와 생쥐 유두종 바이러스, 혈액을 통해 옮겨져 유두종 바이러스는 전통적으로 순전히 (성적 접촉으로만 전염되는) 성매개 질환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는 토끼와 생쥐의 유두종 바이러스가 혈액을 통해 각각의 숙주들에게 옮겨질 수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인유두종 바이러스(HPV)도 혈액을 통해 사람들에게 옮겨질 수 있는 가능성을...
뼈 전이된 비뇨기암, 치료 결과 빠르게 예측한다
뼈에 전이된 비뇨기암의 치료결과를 PET-CT로 빠르게 예측하는 방법이 개발됐다. 한국원자력의학원은 임일한 박사와 美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암연구소(NCI) 피터 초이키, 안드레아 아폴로 박사 연구팀이 뼈 전이가 있는 비뇨기암 환자의 표적항암제와 면역항암제 치료 결과를 뼈 양전자단층촬영(F-18 NaF PET/CT) 검사로 예측...
항생제가 피부 림프종 억제할 수 있다
피부 감염증 있는 림프종 환자에게 항생제 투여, 암까지 억제 코펜하겐 대학교 LEO 재단 피부 면역학 연구 센터에서 실시한 최근의 연구는 놀랍게도 항생제가 희귀한 유형의 림프종 환자의 피부에 있는 암을 억제하는 것을 증명했다. 희귀한 림프종인 피부 T세포 림프종(CTCL)에 걸린 많은 환자는 피부가 포도상구균에 감염된다. 피부 T...
양전자방출 단층촬영검사 식도암 재발 발견 민감도 100%
강북삼성병원 최준영 교수팀 FDG PET/CT, 식도암 재발 조기 진단 효과적 식도암 수술 환자 중 50% 정도는 2년 내 암이 재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료가 힘들기 때문에 재발하더라도 하루 빨리 발견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증상이 없는 경우가 흔하고, 원격 전이된 경우도 많다 보니 내시경이나 흉부 CT 등 일반적 검사...
다발골수종 아밀로이드증 진단 새 검사법 개발
혈액암 다발골수종 환자 중 10~20% 확률로 발병하는 아밀로이드증(Amyloidosis)에 대한 새로운 진단법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울산대학교병원 혈액내과 조재철, 핵의학과 박설훈 교수 등 다발골수종 연구팀은 아밀로이드증이 합병된 다발골수종 환자에게 ‘18F-플로르베타벤 PET/CT 검사’를 통해 장기에 침착된 아밀로이드...
유전자 돌연변이 폐암 표적 치료 필요하다
초기 증상이 거의 없는 폐암은 ‘암중의 암’이라 불릴 만큼 사망률이 높다. 폐암 사망률이 높은 가장 큰 이유는 조기발견이 어렵기 때문이다. 경희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승현 교수는 폐 안에는 신경이 없기 때문에 암 덩어리가 자라도 특별한 증상이 없고 감각신경이 분포하는 가슴벽, 뼈, 기관지를 침범을 해야 비로소 통증을 느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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