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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er_open 현대의학

방광암 치료에 면역항암제 경쟁
비교적 작은 시장인 방광암 부문을 두고 면역항암제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최근 전이성 메르켈 세포 암종(MCC)에 승인된 바벤시오(Bavencio, avelumab)가 이번에 방광암에도 확대 승인을 받으며 면역항암제 가운데 네 번째로 이 시장에 진입했다. 앞서 임핀지(Imfinzi, durvalumab)도 방광암에 2차 치료...
거대 제약사 암치료약 40배 올린 음모
아스펜 파마케어 5가지 암 치료약 구입해 최고 40배 높은 가격 매겨 유출된 내부 이메일은 세계적인 제약업체의 직원들이 암 치료 약의 가격 인상을 축하하는 것을 보여주는 듯한 것이 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아스펜 파마케어의 직원들이 2014년에 스페인 보건청과 가격 다툼이 있었을 때 목숨을 구하는 약품들의 재고를 ...
고용량 철분주사제 페린젝트, 암수술 후 빈혈 해결법 주목
위암수술 후 부작용 1위인 빈혈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간편한 방법을 국내 연구진이 내놨다. 위암수술 후 발생하는 급성 빈혈을 치료하는데 고용량 철분주사 요법이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세계 유명 의학저널 지난 24일자 미국의학협회지(JAMA)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김영우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교수팀이 국내 7개 ...
BRCA 돌연변이 유방암, 난소 제거해도 예방 힘들다
BRCA2 유전자 보유자 여성의 난소절제술, 유방암 위험 줄이지 못해 위민스 칼리지 병원(WCH) 과학자들의 최근 연구는 난소를 제거하는 수술 즉 난소절제술이 BRCA1이나 BRCA2 유전자 돌연변이를 갖고 있는 여성들의 유방암 발생 위험을 이전에 생각하던 만큼 줄여주지 못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나이가 50세 미만인 BRCA2 ...
항응고제 -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양날의 칼
수술 후 혈전증 예방 위해 받는 항응고제, 출혈 위험 높여 큰 수술은 정맥 혈전증 발생 위험을 높이고, 환자들은 수술 후 혈전증을 예방하기 위해 흔히 항응고제로 치료받는다. 그러나 항응고 예방 조처가 심각한 출혈 위험을 높인다. 국제적인 CLUE 워킹 그룹은 비뇨기암 수술이나 여타 다른 유형의 비뇨기 수술 후에 생기는 혈전증과 심한...
고용량 비타민C, 암치료 개선 인체 안전 시험 통과
고용량 비타민 C, 암세포가 방사선과 항암 화학요법에 민감하게 해줘 임상시험들은 뇌암과 폐암 환자에게 표준 암 치료제의 효과를 개선하기 위한 잠재적인 전략으로 비타민 C를 하루 권장량의 800~1,000배나 높게 정기적으로 주입하는 것이 안전한 것을 발견했다. 2017년 3월 30일에 발표한 논문에서는 아이오와 대학교 연구진...
한국인 유방암, 난소암 유발 유전자 규명
L1780P변이 보유 한국인, 만 40세까지 유방암 진단 확률 73.6% 한국인의 유방암·난소암을 유발하는 새로운 유전자 돌연변이를 규명해 향후 예방과 치료에 큰 진전이 기대된다. 연세암병원 박지수 암예방센터 교수와 세브란스병원 이승태 진단검사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안젤리나 졸리 유전자’로 알려진 ‘BRCA1’에서 ‘c.5339T>...
키트루다,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 적응증 확대
한국 MSD는 자사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PD-L1 발현 양성(종양비율점수 (TPS) 50% 이상)인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적응증을 확대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진행성 비소세포폐암 2차 치료의 투여 대상은 PD-L1 발현 양성(TPS 1% 이상)으로 확대됐...
값비싼 전립선암의 치료약 비용 줄이는 방법
전립선암 치료제 아비라테론, 저지방 아침식사와 함께 복용하면 1/4 줄여도 효과 같아 미국 임상종양학 협회가 주최하는 2017년 비뇨기계 암 심포지엄에서 발표될 다기관 무작위 제2 임상시험에 관한 연구는 전립선암을 치료하는 항암제 250 밀리그램을 저지방 아침식사와 함께 복용한 36명의 환자들이 표준 용량인 1,000 밀리그램을 공복...
2차 암 생겨도 전립선암 재발 영향 없다
분당서울대병원 변석수 교수팀, 2차 암 발생 전립선암 재발과는 관계 없어 암 생존자의 신체에서 기존에 암이 발생했던 곳이 아닌 다른 장기에 암이 발생하는 ‘2차 암’이 전립암 재발에 영향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비뇨기과 변석수 교수팀이 2003년 5월부터 약 10년간 전립선암으로 진단받은 환자 3,866명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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