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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er_open 국내암정보

후마니타스암병원, 의·한·치 3개 분야 ‘암 통합치료’ 시작
후마니타스암병원(정상설 병원장)이 10월 8일 본격 진료에 들어갔다. 기존 암센터를 통해 진료와 치료를 받아 온 입원환자는 주말 간 7, 8층 병동으로 이동을 완료해 새로운 공간과 프로세스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받고 있다. 특히 진료실과 항암주사실의 이동 동선이 길었던 기존과 달리, 후마니타스암병원 2, 3층과 7층에 위치해 동선에 대한 ...
암 환자, 국감장서 ‘국가 기관이 환자의 치료 받을 기회 박탈’ ...
지난 19일 강원도 원주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을 대상으로 열린 보건복지위 국정감사에서 참고인으로 출석한 난소암 3기 이 모씨가 “거동이 가능한 암 환자라는 이유로 입원진료비 건강급여를 삭감하는 건 불합리하다고 주장하며 “국가 기관이 환자의 치료 받을 기회를 박탈하는게 말이 되냐”고 말했다. 심평원은 병원 의료 행위나...
전이 난소암 원발 원인과 다르게 변이한다
재발를 높은 난소암, 전이 부분 원발과 다른 유전자 돌연변이가 원인 여성 암 중 사망률과 재발률이 가장 높은 난소암이 전이된 부분은 원래 암이 발생한 것과는 다른 유전자 돌연변이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연구는 난소암 진화 방향을 예측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진행성 난소암 환자는 대부분 복수가 차는 ...
소외계층 암환자 진료 집중, 보라매병원 암센터 문연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이 내년 암센터를 열고 소외계층 암환자 진료에 집중한다. 보라매병원 김병관 병원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기존의 검진센터 공간을 암 센터로 전환,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미 지난달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의 건강검진센터는 보라매병원 앞 건설회관 건물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는 서...
금감원, 삼성생명에 요양병원 입원비 지급 권고
금융감독원이 암 보험 요양병원 입원비와 관련해 삼성생명에는 지급권고를, 교보생명에는 부지급을 결정했다. 또 KDB생명에는 즉시연금 과소지급분 추가 지급을 권고했다. 금감원은 9월 18일 분쟁조정위원회(이하 분조위)를 열고 보험 관련 분쟁 3건에 대해 이 같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암 보험 요양병원 입원비 지급 분쟁은 암 치료...
강남세브란스 암병원, 암예방정보센터 개소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암 환자의 성공적인 치료와 회복을 위한 ‘암예방정보센터’를 개소해 운영 중이다. 강남세브란스병원 1동 8층에 마련된 암예방정보센터는 암 환자와 가족들이 치료 과정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효과적으로 건강을 관리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소했다. 센터에서는 암 종별 상담, 암 환자 교육, 건강강좌 등...
계명대 동산병원 대장암 ‘단일공 복강경 수술법’ 유럽학회지 게재
계명대 동산병원은 대장암팀의 ‘단일공 복강경 대장암 수술기법’이 ‘중심 림파절 전이를 동반한 우측 결장암 치료를 위한 단일공 복강경 수술에 대한 술기 비디오 보고’ 제목으로 유럽대장항문학회지인 ‘Colorectal disease(결장 질병)’ 7월호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동산병원 대장암팀은 2014년부터 복부에 한 개의 구멍만 내어...
전북대병원 흉터 없이 갑상선암 수술 성공
전북대학교병원이 호남지역 최초로 흉터 없이 갑상선암을 제거하는 새로운 수술법인 구강을 통한 갑상선 절제술을 성공했다. 전북대병원 이비인후과 홍용태·홍기환 교수팀은 갑상선암을 앓고 있는 40대 여성에게 피부절개 없이 ‘구강경유내시경’ 수술로 갑상선암 치료에 성공하는 등 호남 최초로 갑상선 구강내시경 수술을 도입해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
임신성 유방암과 일반 유방암 '특성' 규명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유방센터 배수연 교수팀(배수연 교수, 정승필 교수)이 임신성 유방암과 일반 유방암의 차이를 규명하고 임신성 유방암의 적절한 치료법 개발 필요성을 제기했다. 임신성 유방암은 환자 수가 많지 않아 세계적으로도 깊이 연구된 바가 드물고 한국인 대상 연구가 매우 드물다. 배수연 교수팀은 한국인 유방암 환자 158,740...
재발한 미세 간암, 고주파열치료술로 조기 발견·조기 치료
재발이 흔한 간암 환자들에서 ‘미세 재발암’을 조기에 진단, 치료 할 수 있게 되어 간암 치료의 또 다른 희망이 될 전망이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간암센터 국소소작술팀(영상의학과 임효근, 임현철, 이민우, 송경두, 강태욱 교수 연구팀)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간세포암으로 근치적 치료를 받은 환자 중 ‘재발한 1센티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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