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ol 전문가회원accessibility 회원가입perm_identity 로그인
folder_open 국내암정보

심평원, 암 적정성 평가 개선 나선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최근 암 적정성 평가 개선방안 연구 입찰 공고를 게재했다. 현행 5대 암 평가(대장암, 유방암, 폐암, 위암, 간암)는 수술환자만을 대상으로 평가하므로 암 평가 대표성에 한계가 있고, 의학 및 제약 발전으로 암 치료법이 다양화됨에 따라 암 진단에서부터 퇴원관리 등 진료경과에 따른 암환자 중심의 포괄평가가 ...
세기변조 방사선치료, 건강보험 적용 이후 이용률 급증
세기변조 방사선 치료(IMRT)의 이용률이 2015년 건보 확대 이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허승재 상근심사위원은 최첨단 방사선치료 방법인 세기변조 방사선치료(이하 ‘IMRT’)의 국내 치료경향을 분석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허 상근심사위원은 연구에서 2011년부터 2018년까...
전립선암 장기생존자, 수술 후 높은 삶의 질 유지
전립선암은 수술, 방사선치료, 호르몬요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하지만, 치료 합병증인 요실금, 발기부전, 호르몬요법의 부작용 등이 큰 문제로 여겨졌다. 그러나 대규모 전향적 코흐트 연구를 통해 장기 생존자들을 대상으로 한 삶의 질을 평가한 결과, 병의 재발이나 치료 부작용이 실제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은 별로 크지 않다는 것이 밝...
생약추출물 에모딘, 유방암 항호르몬제 효과 저하
유방암 수술 후 시행하는 항호르몬치료에서 생약추출물인 ‘에모딘(Emodin)’을 함께 사용할 경우, 항호르몬제의 효과를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국대병원 유방암센터 박경식 교수는 SCI급 저널 에 실린 논문을 통해 대표적인 유방암 세포주(MCF-7, T47D, ZR-75-1, BT474)에 항호르몬제 성분인 엔도시펜(Endoxif...
3㎜ 최소 직경 복강경으로 조기 위암 수술
복강경 위절제술 3㎜ 최초, 통증과 흉터 거의 없어 3㎜ 최소 직경의 복강경 기구를 이용한 조기 위암 수술이 국내 처음으로 발표됐다. 아주대병원 위장관외과 허훈 교수팀(한상욱ㆍ손상용ㆍ노철규 교수, 권혁재 전공의)은 2017년 1월~ 10월까지 10개월 동안 조기 위암 환자 17명을 대상으로 3㎜ 직경의 복강경 기구를 이용한 위절제술...
우울증 겪은 암생존자, 사망 위험 높아
우울증이 암생존자의 사망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고아령 교수팀(교신저자 박상민 교수, 공동1저자 김규웅 연구원)은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암 진단을 받은 뒤, 5년 이상 생존한 1만1065명을 추적·관찰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우울증 병력이 장기 암생존자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우울...
울릉군, 간암 발병률 전국 최상위…역학조사 진행
전국에서 15년 연속 간암 발병률 전국 최상위인 울릉군민을 대상으로 울릉보건의료원에서 간암 발생 원인 조사에 나섰다. 울릉군보건의료원은 울릉군민 전수조사라는 목표아래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만 40세 이상~만 69세까지 B형 및 C형간염 역학조사를 진행했다. 채혈검사와 설문조사를 통한 이번 역학조사에서 B형 및 C형간염 바이...
유방암 검진, 디지털 방식이 정확도 높다
유방암 검진을 받을 때 디지털 방식으로 받아야 정확도가 가장 높다는 사실이 빅데이터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 홍세리 암등록감시부 박사, 전재관 암관리학과 교수연구팀은 국가암검진으로 유방암 검진을 받은 여성 800만 명의 자료를 분석해 이같이 규명했다. 우리나라의 40세 이상 여성은 국가암검진으로 2년마...
방사능 물질 없이 암 찾아낸다
산화철로 특정 질병 위치 파악하는 MPI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방사능 물질 없이도 암을 찾아내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로써 안전한 방법으로 질병을 찾아내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국내 의료 영상 장비 시장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산화철 나노 자성입자의 위치를 통해 암을 포함한 특정 질병을...
폐암 림프절 병기, 새 기준 필요하다
폐암, 림프절 전이 위치만으로 구분하는 분류법 바꿔야 낡은 기준에도 변화가 없던 폐암 림프절 병기를 바꾸자는 목소리에 힘을 싣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외과 조종호 교수, 박병조·김태호 임상강사 연구팀은 폐암 병기 진단 기준 8차 개정에서 제시된 폐암 림프절전이의 세분화 분류법에 대한 검증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