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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학회, ‘전립선암 치료 진료권고안’ 발표
전립선암 6개 치료군에 대한 치료법 제시 대한의학회가 인증한 최초의 전립선암 치료 지침이 발표됐다. 대한비뇨기과학회와 대한비뇨기종양학회는 지난 2년 동안 46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만든 ‘전립선암 치료 진료권고안’을 최근 발표하고 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그동안 학회 별로 전립선암 진료지침을 개발한 적은 있지만 전립선암...
IBM의 왓슨 포 지노믹스(Watson for Genomics)로...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이 최근 정밀의료센터를 개소하고 IBM의 ‘왓슨 포 지노믹스(Watson for Genomics)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한림대성심병원은 종양의 유전적 특성을 분석해 맞춤형 암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차세대염기서열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암검진기관 사후관리 부실, 관리 강화 필요
평가 결과가 좋지 않은 암검진기관에 대한 보건당국의 사후 관리 감독이 허술해 암 검진을 받는 수검자가 부실 검진으로 오진 등의 치명적 결과를 초래할 위험이 있어 중점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감사원 감사결과가 나왔다. 22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 등에 따르면 감사원은 ‘국가건강검진 체계 및 관리실태’ 감사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지적했다...
20·30대 여성 70%, 불필요한 유방촬영술 시행
국내 병원의 유방암 검진실태 설문조사 결과, 20·30대 여성들이 불필요하게 유방암 검진을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이 주도했으며 1년 이내 건강검진을 받은 25~34세 직장여성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특히 20·30대 젊은 여성의 유방암 검진 실태와 연령에 적합한...
포스텍, 암치료 관찰 현미경 개발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는 창의IT융합공학과 김철홍 교수팀이 살아있는 조직의 아주 작은 혈관이나 세포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광음향 현미경(Photoacoustic Microscopy; PAM)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암이 만든 혈관은 정상 혈관에 비해 형태가 비정상적인 모양을 가지고, 혈관 내 혈액도 암세포의 비정상적인 대사...
도서안내 - 유방암 명의 조영업 교수와 베스트 유방암팀의 유방암 ...
지은이 조영업 펴낸곳 헬스조선 정 가 13,000원 ◆책 소개 유방암은 특별한 초기 증상이 없다. 흔히 알려진 멍울이나 통증이 나타나 병원을 찾으면 이미 유방암이 많이 진행된 상태일 수 있다. 또한 유방암은 여성호르몬에 따라 유형이 상세히 나뉘는 암이다. 따라서 유방암은 그 어떤 암보다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한 달에 ...
김철생 전북대 교수팀, 복합 기능 갖춘 암 치료 기술 개발
전북대 김철생·박찬희 교수(공대 기계설계공학부) 연구팀이 암 세포만을 탐색해 표적 치료가 가능할 뿐 아니라 열과 빛, 약물, NIR이미징, MRI이미징, 표적항해 및 집중치료 등 6가지의 복합 치료 기능을 갖는 완전히 새로운 암 치료 기술을 개발했다. 이는 산화철 나노입자와 인공지능을 탑재한 외부 구동 장치를 이용한 새로운 항암 치료 기술...
전북대병원, 폐암검진 시범사업 가시적 효과
전북대학교병원이 고위험 흡연군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폐암검진 시범사업이 폐암 조기발견 등 가시적인 효과를 보고 있는 가운데 올해 11월말까지 진행된다. 폐암검진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장기흡연자의 폐암 사망률 감소를 위한 국내 폐암 검진 도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전북대병원 전북지역암센터가...
후마니타스암병원, 의·한·치 3개 분야 ‘암 통합치료’ 시작
후마니타스암병원(정상설 병원장)이 10월 8일 본격 진료에 들어갔다. 기존 암센터를 통해 진료와 치료를 받아 온 입원환자는 주말 간 7, 8층 병동으로 이동을 완료해 새로운 공간과 프로세스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받고 있다. 특히 진료실과 항암주사실의 이동 동선이 길었던 기존과 달리, 후마니타스암병원 2, 3층과 7층에 위치해 동선에 대한 ...
암 환자, 국감장서 ‘국가 기관이 환자의 치료 받을 기회 박탈’ ...
지난 19일 강원도 원주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을 대상으로 열린 보건복지위 국정감사에서 참고인으로 출석한 난소암 3기 이 모씨가 “거동이 가능한 암 환자라는 이유로 입원진료비 건강급여를 삭감하는 건 불합리하다고 주장하며 “국가 기관이 환자의 치료 받을 기회를 박탈하는게 말이 되냐”고 말했다. 심평원은 병원 의료 행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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