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ol 전문가회원accessibility 회원가입perm_identity 로그인
folder_open 국내암정보

5년간 자궁내막암 환자 50% 증가
초경 빨라지고 식습관 서구화로 20~30대 젊은층 급증 자궁은 크게 자궁의 몸통 부분인 자궁체부와 자궁 입구라고 볼 수 있는 자궁경부로 나눠진다. 자궁경부암이라고 하면 질에 연결된 자궁경부에 생기는 암을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자궁암이라고 하면 자궁경부암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서양에서는 자궁체부암 중에서 자궁내막에서 발생하는...
대장암 검사, 여름에는 정확도 떨어진다
국가에서 대장암 진단을 위해 50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매년 제공하고 있는 ‘분별잠혈검사’가 더운 날씨에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연구진에 의해 처음 보고됐다. 이번 연구결과에 따라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철 검사를 시행하는 사람의 경우 검체 관리에 더욱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강동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차재명·곽민섭 교수팀은 ...
국립암센터, 암 돌연변이 분석시스템 ‘뮤탈리스크’ 개발
홍동완 국립암센터 임상유전체분석실장은 주영석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팀과 공동으로 암환자 체세포의 돌연변이 특징을 밝히고, 발암 원인과 과정을 규명하는 시스템 ‘뮤탈리스크(Mutalisk, MUTation AnaLyIS toolKi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암세포 돌연변이에 대한 오믹스 정보의 통합적 상관관계를 정확하...
하루 1~3잔 커피, 간암 발생 위험 줄인다
음식으로서는 유일하게 하루 1∼3잔의 커피가 간세포암종(간암)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의학적 근거가 나왔다. 또 만성 B형 간염, C형 간염과 간경변증 환자는 고위험군으로 6개월에 한 번씩 간초음파와 혈청 알파태아단백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권고사항이 마련됐다. 대한간암학회와 국립암센터는 ‘2018 간세포암종 진료 가이드라...
충남대병원 암센터, 피부암 환자 다학제 진료 시작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는 피부암 환자에 대한 다학제 통합진료를 시작한다고 7월 10일 밝혔다. 이번 충남대학교병원 대전지역암센터 피부암 다학제 진료는 두경부암, 대장암에 이어 세 번째이며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첫 번째 다학제 진료사례이다. 과거 서양인에게서 주로 일어나는 병변으로 알려져 있던 피부암이 최근 우리나라 70...
암환자 일반인보다 당뇨 35% 발생 증가
암 환자가 당뇨병에 걸릴 위험성이 일반인에 비해 35%나 증가한다는 것이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국립암센터 갑상선암센터 황보율 전문의, 공선영 진단검사의학과장은 삼성서울병원 임상역학연구소 조주희 교수, 강단비 박사와 공동으로 국가 표본 코호트 분석을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규명했다. 국내 암환자는 매년 21만 명 이상 새...
국립암센터, 모바일 환자용 앱 도입
국립암센터(원장 이은숙)가 20일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국립암센터 병원 고객용 스마트 앱’을 소개한다. 이 앱은 환자가 진료 예약부터 시작해 병원에서 경험하는 모든 서비스를 스마트폰 앱 하나로 구현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헬스케어 플랫폼이다. 접수나 수납을 위해 대기 번호표를 발급받는 것은 물론 병원 입...
한국 종양전문의 수, 세계 17개 국 중 14위
우리나라의 종양전문의의 수가 세계에서도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아이큐비아가 올해를 기준 인구 100만명 당 종양전문의의 수를 조사한 결과 한국은 11명으로 세계 17개국 중 14위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중국과 브라질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며 이에 비해 종양전문의가 가장 많은 미국의 경우 그 수가 100만명 당 16...
동네병원 암검진의 질, 자궁경부암 높고 유방암 낮아
국가암검진을 실시하는 전국 동네병원을 평가한 결과, 평균적으로 자궁경부암 검사의 질은 높았지만 유방암은 검사의 질은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6월 19일 2015∼2017년 일반검진, 영유아검진, 구강검진, 5대 암검진(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국가건강검진을 수행한 의원급 검진기관 9,857...
30·40대 10명 중 1명 대장선종 발견
암으로 발전가능성 있는 선종, 조기 발견해 제거해야 30~40대의 10명중 1명에서 선종이 발견되고 특히 남성이 여성보다 발생빈도가 높고 발생시기가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고대 구로병원 대장암센터 이선일, 이석영 교수팀이 2014년 한 해 동안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은 1만 6,000여명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
<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