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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암 2018년 10월호
[투병기] 손을 뻗으면 닿을 듯한 희망을 찾아
  • [희망편지] 시간이 지나는 계절 가을
  • [알아보기] 로봇 수술을 배우기 위해 분투하는 의사들
  • [암상식] 개개인의 전이암 동일한 돌연변이 갖고 있다
  • [마음치유]호흡 - 뇌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법
  • [업체탐방]면역세포치료와 통합으학으로 암치유를 돕는...
  • [건강상식]전자담배 증기가 폐 염증 증가시킨다
  • [암치료소식]암세포 주변 세포 제어 - 항체암치료제 효능 향상
  • [유방암]한약재 황기 - 유방암 도움 될까?
  • [집중탐구] 폐암 선별검사 잠재적 해악에 대해 소홀하다
  • [두경부암]두경부암도 우전체 맞춤치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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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암 2018년 10월호 통권 제145호 - 정가: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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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안드로겐 차단 요법, 심혈관 사망과 연관 있나
안드로겐 박탈 요법 받는 전립선암 환자, QTc 간격 주시해야 전립선암은 미국 남성들에게 가장 흔한 암이다. 전립선은 테스토스테론에 반응하는 선이기 때문에 전립선암 환자의 약 50%가 진단 후 1년 안에 안드로겐 박탈 요법을 시작하고 따라서 안드로겐 박탈 요법(ADT)이 그런 남성을 ...
체온 높으면 염증·암과 더 잘 싸운다
체온이 정상온도보다 더 높아지면 NF-κB 시계 빨라진다 워릭 대학교와 맨체스터 대학교의 수학자들과 생물학자들로 구성된 다학제 연구진이 실시한 최근의 연구는 우리 몸의 체온이 높으면 높을수록 우리 몸이 종양이나 상처나 염증에 대항해서 싸우는 핵심적인 방어체계에 그만큼 더 박차를 가하는...
비트와 사과를 이용한 휴롬 주스
좋은 영양소는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매일 우리가 섭취하는 영양소는 인위적이고 획일적이며 그다지 선택권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장에서 제조된 여러 음식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섭취합니다. 자연에서 채취한 것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면 어렵지 않게 찾을 ...
4기 암환자를 위한 HEART 치유법 - 1
김진목 | 부산대병원 통합의학센터 교수, 파인힐병원 병원장, 대한통합암학회 학회장, 대한민국 숨은명의 50, ‘통합암치료 로드맵’ 등 다수 저술 마르퀴스후스후(세계3대 인명사전) 등재 4기 암의 치료 목표는 암이 더 커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며 자연치유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
치유와 휴식 그리고 자연이 만나는 곳, 황토힐링포인츠
아파본 사람은 아픈 사람의 심정을 알 수 있습니다. 더구나 암과 투병하는 분들은 심리적으로 공황 상태라고 할 수 있기에 더 큰 보살핌이 필요합니다. 의학의 발달은 암을 완전히 제거해서 완치에 이를 수 있는 길을 찾지는 못했지만 암과 투병하는 시간은 매우 길게 만들었습니다. 10년 넘...
근육의 과잉 아연이 악액질 부추긴다
악액질 발생 이유, 암환자 근육에 아연이 너무 많아 모든 암 사망의 거의 3분의 1은 암 자체로 생기지 않고 악액질로 생긴다. 악액질은 근육을 소모하는 증후군으로 진행성 암 환자의 80%가 영향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악액질은 암 치료에 대한 내약력 감소나 삶의 질 저하나 ...
인간 vs. 기계 - 인공지능이 피부과 전문의 능가한다
인공지능, 피부과 전문의보다 피부암 식별·오진 등 능력 더 뛰어나 인공지능의 한 분야로 심층 학습 합성곱 신경망(CNN)이라는 기계 학습이 피부암을 발견해내는데 노련한 피부과 전문의보다 더 나은 것을 연구가들이 처음으로 입증했다. 최근에 발표된 논문에서 독일과 미국과 프랑스의...
세상에서 가장 큰 즐거움, 호흡
살면서 낙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곤 합니다. 즐거움이 있어야 되는데 하루하루가 무미건조하고 일상은 의미 없이 지나고 있다는 말입니다. 정신 바짝 차리라는 옛말이 있는데 그것은 내가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제대로 알고 하라는 뜻일 것입니다. 그래야 즐겁게 일을 할 수 있고 또 사...
전립선암, 빈번한 PSA 검사-생존율 개선하지 못한다
전립선암 치료 후 3개월마다 PSA 검사받는 환자가 더 오래 살지 않아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 라인버거 종합 암 센터 연구원이 주도한 연구에 의하면 치료 후에 더 빈번하게 검사를 하는 전립선암 환자들이 1년에 단 한번 검사를 하는 환자들보다 더 오래 살지는 않는다고 한다. 2005...
폐암 위험 - 금연 후 5년 안에 상당히 줄어든다
흡연한 기간에 비해 금연하면 빠르게 폐암 위험이 감소 오래전에 흡연을 중단했다고 해서 폐암에 걸릴 위험에서 벗어난 것은 아니다. 이는 나쁜 뉴스이다. 좋은 뉴스는 금연 후 5년 안에 폐암에 걸릴 위험이 상당히 줄어드는 것이다. 최근에 벤더빌트 대학교 의료센터 연구진이 획기적인 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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