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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암 2018년 4월호
[THEME - STORY] 유방암 검사들 - 예후 진단의 정확도 들쭉날쭉
  • [희망편지] 행복해지는 한 가지 방법
  • [암상식] BRCA 검사 프로토콜 - 시험실에 따라 제각각
  • [탐방기] 하늘과 땅과 사람이 맑은 산청 휴롬인재개발원
  • [알아보기] 가공식품이 암 발생 위험 높인다
  • [힐링쉼터] 암환우, 휴식과 치유가 있는 곳, 황토힐링포인츠
  • [집중탐구] 전립선암 혈액검사 - 생명을 구하지 못하다
  • [암정보] 뉴저지 - 마리화나 쉽게 구하도록 행정명령
  • [환경] 식수의 질산염 대장암 위험 높인다
  • [마음치유] 마음 - 호흡 명상을 위한 자세
  • [유방암] 마리화나 기름으로 유방암 치료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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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암 2018년 4월호 통권 제139호 - 정가: 5,000원 최신호 주문전화 031-907-2261 배송료 무료
효과적인 대장암 항암제 돌연변이는 알고있다
대장암 발병시 유전자 네트워크 원리 규명하다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조광현 교수 연구팀이 대장암이 발병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유전자 네트워크 원리를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인간의 암은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한다. 이 돌연변이의 빈도는 암종에 따라 차이가 나는데 백혈병·소...
비소 노출 수십 년 후에도 암 생길 수 있다
비소 노출과 암 사망률과 뚜렷한 상관관계 확인 미국 국립 암 연구소 잡지에 게재된 최근의 논문은 식수에서 발견되는 비소가 발암물질 중 잠복기가 가장 긴 것 중 하나일는지도 모르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연구진은 칠레의 어떤 지역의 비소에 오염된 식수에 노출된 사람들의 사망률을 추적해...
유방암 치료부작용, 운동으로 감소한다
진행성 유방암 치료 부작용, 맞춤 운동 플랜으로 줄인다 제4차 진행성 유방암 국제 합의 회의에 제출한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진행성 유방암을 치료받고 있는 여성들에게 규칙적인 운동이 피로감과 통증을 줄여주고 심혈관 건강과 삶의 질을 개선해줄 수가 있다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수...
암환자 10명중 1명 아편 유사물질에 의존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복용 환자 6%, 권고보다 더 오래 복용해 미국에서는 2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의사가 처방한 마약성 진통제에 의존하고 있는데, 아편 유사물질인 오피오이드 처방률이 지난 25년 동안 급등하면서 그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마약성 진통제인 오피오이드는 ...
인간세포 생명공학 활용 10대 윤리 원칙
‘인간세포 생명공학 활용에 대한 글로벌 윤리 원칙’ 합의문이 최근 도출돼 그 결과가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 온라인판에 논문으로 게재됐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윤리 원칙 합의 과정에 한국은 서울의대 이윤성 박정규 김옥주 교수, 서울대병원 이은주 교수, 인하대학교 박소라 교수, 숙명...
유방암 환자 이혼율 일반 여성 비해 3배 높아
유방암 환자의 15%가 투병중 이혼, 별거 등으로 가족 관계가 해체되는 등 아픔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가족의 관심과 배려는 물론 의료계와 정부 차원의 지원책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림성모병원(병원장 김성원)이 최근 본원 및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유방암 환자와 한국유방암...
신장암 수술, 복강경과 로봇 '안전성' 차이 없다
신장암에 걸려 신장 전체를 절제해야 하는 수술에서 복강경 수술과 로봇 수술이 안전성 부분에서 차이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서울아산병원 비뇨기과 정인갑 교수팀은 최근 2003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에서 로봇 수술과 복강경 수술로 신장 전체 절제술을 받은 환자 23,753명...
전북대병원, 연말까지 폐암검진 시범사업 실시
전북대학교병원 전북지역암센터에서 올 연말까지 고위험흡연자를 대상으로 ‘폐암검진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폐암검진 시범사업’ 의 검진 대상은 만55세-74세의 30갑년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현재흡연자 또는 금연한지 15년 이하의 과거 흡연자를 대상으로 한다. 폐암...
연명의료계획서 작성한 암환자 국내 첫 존엄사
지난해 제정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법적 절차를 거쳐 존엄사를 선택한 첫 사례가 나왔다. 2009년 5월 대법원이 ‘품위 있는 죽음’을 요청한 김 할머니의 요구를 받아들여 인공호흡기를 제거하도록 판결한 지 8년...
흡연자 ‘폐암 검진 시범사업’서 8명 조기 발견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는 올 4월부터 실시한 ‘폐암 검진 시범사업’에서 8명의 환자를 조기에 발견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범사업 대상은 55~74세 성인 중 30갑년 이상의 흡연력을 가진 폐암 고위험군이다. 1갑년은 1년 동안 매일 1갑(20개비)의 담배를 피우는 경우를 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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