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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암 2018년 1월호
[THEME - STORY] 혈액으로 난소종양 악성 100% 감별한다
  • [희망편지] 새해에는 모든 걱정을 내려놓자
  • [암상식] 감기치료제가 독성 없는 항암대용으로 효과
  • [암치료소식] 중간 위험 전립선암 단기간 치료가 효과 더 좋다
  • [알아보기] 신규 암의 약 6% - 당뇨병과 비만으로 생긴다
  • [집중탐구] 불신때문에 유방암 환자 수술 후 치료 보류한다
  • [마음치유] 만다라 색과 모양의 의미
  • [생각나무] 반복되는 항암치료에 내성 생긴다
  • [식도암] 치주질환과 식도암 연결고리 구강 미생물군
  • [췌장암] 당뇨환자 췌장암 검사 받아야 하는 이유
  • [유방암] 유방암 조기 검진 별 효과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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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암 2018년 1월호 통권 제136호 - 정가: 5,000원 최신호 주문전화 031-907-2261 배송료 무료
서예에 사용하는 전통 먹물, 암 치료에 이용될 수 있다
전통 중국 먹물인 호개문묵, 광열치료에 나노물질 대체로 사용 수백 년 동안 중국 서예가들은 식물성 먹물을 사용해서 아름다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이제는 그런 먹물이 림프절로 퍼지거나 전이가 된 암세포를 비침습적이고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도 있다는 연구가 발표되었다. 암세포...
생존율 높지만 재발 높은 유방암 관리법
한국유방암학회에서 발간한 ‘2016 유방암 백서’에 따르면 매년 2만 명 이상의 여성이 유방암을 새로이 진단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갑상선암에 이어 국내 여성에게 두 번째로 흔하게 발견되는 유방암은 초기로 분류되는 2기 전에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90% 이상을 넘을 정도로 치료 예후가 ...
내쉬는 호흡으로 확인하는 새로운 폐암검사
숨만 쉬어도 내쉬는 ‘날숨’으로 폐암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법을 국내 의료진이 개발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연구팀(전상훈 교수, 장지은 박사)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이대식 박사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최근 ‘호기가스 폐암 진단 검사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
소주 1~2잔에도 암발생 위험 높아진다
하루 소주 1∼2잔의 가벼운 음주도 암 발생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식도암의 경우 소량의 음주에도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암 발생위험이 1.5배까지 높았다. 이는 술을 조금씩 마시는 ‘절주’보다는 아예 ‘금주’하는 게 암 예방에 더 효과적임을 시사하는 것이어서...
지방이 어떻게 암 발생 위험을 높이는가
지방과 암 간의 연관성, 세포간의 상호소통에 따라 정해져 과학자들은 비만이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그 이유는 알지 못했다. 이제 최근의 연구가 어떻게 지방세포가 종양을 촉진하는지 그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연구진은 이 문제가 중요한 문제라...
짧고 격렬한 운동이 유방암 저지한다
격렬한 짧은 운동 에피네프린 화학물질 증가시켜 오래전부터 유방암에 걸린 여성들이 운동을 하면 예후가 더 좋은 것으로 생각되어졌는데 최근의 연구가 그 이유를 제시하는 듯하다. 심박수가 올라가서 숨쉬기가 힘들 정도로 격렬한 짧은 운동이 인체의 분자 경로를 활성화시켜 에피네프린...
긍정적 죽음관 건강한 삶으로 이어진다
“우리는 죽음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죽음에 대한 태도는 건강과도 관련이 있을까?”여전히 죽음이라는 단어가 사회적으로 금기시되고 있지만 바람직한 죽음을 논하는 웰다잉(Well-Dying)이 주목받는 시점에서 의미 있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서울대학교병원 암통합케어센터 윤영호 ...
국내 연구진, 간암 표적 치료 가능성 열어
국내 연구진이 간암 환자에게 나타나는 ‘혈소판 유래 성장인자 수용체’가 기저 간경화와 관계없이 간암에서 특이하게 발생한다는 사실을 확인해 간암 표적 치료의 가능성이 열렸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 암병원 간암센터 이정일 교수(소화기내과) 연구팀은 간암에서 나타나는 혈소판 유래 성장...
말기암 환자 첫 존염사 선택, 연명의료 거부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존엄한 죽음’을 위한 ‘연명의료 중단 시범사업’이 실시된 이래로 연명의료를 거부한 환자가 나왔다. 지난 10월 25일 의료계 등에 따르면 임종과정 중에 있는 암 환자 한 명이 24일 연명의료계획서를 작성해 국가 연명의료관리기관인 국가생명윤리정책연구원에 등록...
암환자, 2차암 위험에도 다른 암 검진 덜 받아
한번 암에 걸린 환자는 이차암 발생이 쉬운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일반인들보다 검진을 덜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상민·윤영호 교수팀은 2001년부터 2006년까지 국립암센터, 삼성서울병원과 공동으로 폐암 경험자 829명을 조사한 결과 위암, 대장암 수검률이 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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