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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암 2019년 9월호
[테마스토리] 가장 치명적인 암들 연구비 지원 가장 적다
  • [희망편지] 울릉도에 물 한모금 마시고
  • [건강정보] 세포가 노화하는 새로운 원인 밝히다
  • [알아보기] 암과 영양에 대한 연구 - 어떻게 진전시켜야 할까
  • [건강상식] 가을철 등산 전 무릎 관절 체크하자
  • [영양요법] 암에 영향을 주는 허버(Herb)영양성분 5가지
  • [영양식]피곤한 몸 해독이 필요할 때 파프리카 울금 오렌지 주스
  • [암치료소식]항생제가 피부림프종 억제할 수 있다
  • [전문가칼럼] 기후 변화와 채식
  • [췌장암] 공복 혈당 높을 수록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 [식도암] 양전자방출 단층촬영검사 식도암 재발 발견 민감도 100%
  • [집중탐구] 알츠하이머 병과 치매의 사회경제적 비용 빙산의 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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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암 2019년 9월호 통권 제156호 - 정가: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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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건강 상태와 간암과의 연관성
구강 건강 상태가 간암과 상당한 연관성 발견 퀸즈 대학교 벨파스트의 연구진이 영국에서 469,000명이 넘는 대규모 코호트(특정집단)를 분석한 연구는 구강 건강 상태와 간암, 결장암, 직장암, 췌장암을 포함한 많은 위장관계 암의 발생 위험 간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암 발생 위험과 (잇...
유전자 돌연변이 폐암 표적 치료 필요하다
초기 증상이 거의 없는 폐암은 ‘암중의 암’이라 불릴 만큼 사망률이 높다. 폐암 사망률이 높은 가장 큰 이유는 조기발견이 어렵기 때문이다. 경희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승현 교수는 폐 안에는 신경이 없기 때문에 암 덩어리가 자라도 특별한 증상이 없고 감각신경이 분포하는 가슴벽,...
수면 습관이 유방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보다 유방암 위험 더 낮아 영국 의학 저널에 실린 논문은 종달새족으로 알려진 아침형 인간이 올빼미족으로 알려진 저녁형 인간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더 낮은 것과 관련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결과는 하룻밤에 7~8시간보다 더 오래 자는 것도 유방암 발생 위험...
고기는 못 드셔도, 단백질은 챙기셔야 합니다
암에 걸린 이후로는 많은 것들이 변화하게 되는데 식습관 또한 그렇습니다. 이전에는 소, 돼지 등의 붉은색 육류를 즐겨 먹었다면 지금은 고기만 보여도 고개를 돌려버리죠. 비록 성공적인 항암으로 암을 이겨냈다 한들 고기를 마음 편히 먹는 경우는 얼마나 될까요? 고기 대신 몸에 좋다는 각종 ...
치유의 눈으로 바라본 허브(Herb)
허브는 사람이 특별한 목적을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풀이다. 식물 중에서 나무가 아니라면 모두 허브가 된다. 나뭇잎, 산이나 밭에서 자라는 많은 풀, 또 한약재로 사용하는 대부분의 재료가 허브의 범주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허브는 특별한 무언가를 뜻하지는 않지만 풀 한 포기도 우리...
요구르트가 전암성 대장 종양 발생 줄인다
매주 요구르트 2번 이상 먹는 남성-대장암 발생 위험 낮아 최근의 연구는 매주 요구르트를 2번 이상 먹는 것이 최소한 남성들에게 있어서 대장암이 발생하기 전에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조직의 증식(선종)이 생길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듯한 것을 발견했다. 관찰된 그런 연관성은 암...
[식품] 항암화합물 가장 많은 과일과 야채는 무엇?
승인된 암 치료약과 유사한 항암 효능 가장 큰 야채 과일 찾아내다 오렌지와 포도와 당근은 허가가 난 약품에 이용되는 것과 아주 유사한 항암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는 듯한 것을 연구가 시사하고 있다. 즉 과일과 야채에 들어있는 7,900개가 넘는 분자 중에서 110개가 암과 싸우는 능력을...
팔다리 근육량 줄어든 남성 당뇨병 위험 2배 증가
서울아산병원 5.5년 추적, 팔다리 근육 유지해야 당뇨병 발병 줄어 20~60대 청장년층 남성에서 팔다리 근육량이 줄어들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2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 건강의학과 김홍규 교수팀(내분비내과 전공)은 2007년~2014년까지 서울아산병...
식용곤충 ‘고소애’ 암환자 영양∙면역 향상 효과
농촌진흥청 강남세브란스 공동 연구, 고소애식 복용 영양 상태 좋아져 식용곤충 고소애(갈색거저리)의 장기 복용이 수술 받은 암환자의 영양 상태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용곤충 고소애는 2016년 3월 일반 식품원료로 인정돼 다양한 식품에 활용되고 있다....
미역∙다시마 해조류 대장암 발생 위험 낮춘다
최근 미역과 다시마 등 해조류가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해조류의 우수한 효능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김정선, 김지미 박사 팀에서는 국내 대장암 환자 923명과 건강한 대조군 1846명을 대상으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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