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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암 2019년 9월호
[테마스토리] 가장 치명적인 암들 연구비 지원 가장 적다
  • [희망편지] 울릉도에 물 한모금 마시고
  • [건강정보] 세포가 노화하는 새로운 원인 밝히다
  • [알아보기] 암과 영양에 대한 연구 - 어떻게 진전시켜야 할까
  • [건강상식] 가을철 등산 전 무릎 관절 체크하자
  • [영양요법] 암에 영향을 주는 허버(Herb)영양성분 5가지
  • [영양식]피곤한 몸 해독이 필요할 때 파프리카 울금 오렌지 주스
  • [암치료소식]항생제가 피부림프종 억제할 수 있다
  • [전문가칼럼] 기후 변화와 채식
  • [췌장암] 공복 혈당 높을 수록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 [식도암] 양전자방출 단층촬영검사 식도암 재발 발견 민감도 100%
  • [집중탐구] 알츠하이머 병과 치매의 사회경제적 비용 빙산의 일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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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암 2019년 9월호 통권 제156호 - 정가: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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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 후코이단, 세계에서 주목받는 이유
후코이단의 역사 1913년 우프사라 대학교의 스웨덴 과학자 Kilyn 박사가 해조에서 후코이단을 발견했다. 후코이단은 분자구조가 복잡하고 당시의 기술로는 추출과 분석이 어려워 연구대상이 될 수 없었다. 이후 기술의 발전으로 1970년부터 연구가 본격화되었고 1996년에는 일본 암 학회...
대기 오염 - 인체에 어떤 영향 미치는가?
런던 중심부, 대기 오염으로 인해 통행료 지불해야 세계에서 대기 오염과 맞싸우는 가장 대담한 시도를 감행하는 일이 초 읽기에 들어갔다. 다음 월요일부터 수천 명의 운전자는 런던 중심부로 들어서려면 통행료를 지불해야 한다. 그 목적은 질병과 조기 사망을 줄이기 위해 가장 더러운 차량을 ...
극미량 체액으로 암 진단한다
혈장에서 세포 정보 담긴 나노소포체 포획 암 진단 ‘혈소판 칩’ 개발 국내 연구진이 극소량의 체액만으로도 간단하게 암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기초과학연구원(IBS·원장 김두철)은 첨단연성물질 연구단(단장 스티브 그래닉) 조윤경 그룹리더(UNIST 생명과학부 교수)팀이...
불편한 속을 편안하게, 마·양배추주스
마와 양배추는 모두 위와 소화기 계통에 작용하여 불편한 속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암과 투병 중일 때, 특히 항암치료 중일 때는 소화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불편할 때가 많습니다. 또 변비로 고생하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주 좋은 야채들입니다. 아무 맛도 없지만 다양한 효...
암환자가 영양결핍에 걸리는 이유 4가지
일반적으로 영양실조라는 말이 많이 알려져 있지만 엄밀히 따지면 이는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해서 생기는 결과이며 지금처럼 음식에 부족함이 없는 우리나라에서는 희귀한 질병이라고 할 수 있다. 극심한 다이어트를 하거나 삶의 의미를 잃고 음식 섭취를 거부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나타날 수 없는 증...
나쁜 음식만 피해도 암 발생 줄일 수 있다
미국 성인 모든 암의 5.2% 음식 요인으로 발생 최근의 모델링 연구는 미국 성인들의 식품과 설탕으로 단맛을 낸 음료의 과소 소비나 과다 소비와 관련이 있는 특정한 암들의 수와 비율과 유형을 예측했다. 이 분석은 미국에서 음식 섭취와 관계가 있는 암과 관련해서 조절이 가능한 위험 요인...
사전 재활 운동하면 수술 후 회복 빨라진다
수술 후 재활 치료보다 사전 재활 운동이 회복 더 빠르다 큰 수술을 받은 사람은 침습적인 조처가 몸을 고달프게 만들어서 대부분의 환자가 재활 치료를 받고 본래의 컨디션을 회복하게 되는 것을 이해한다. 그러나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이 분야는 재활 치료를 (수술을 받기 전에 미리 운동을 ...
갑상선암 40대 이상 80%… 여성이 5배 많아
최근 5년간 갑상선암 진단 환자 중 40대 이상 환자가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성 진료인원이 남성의 약 5배 이상으로 확인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2013~2017년간 ‘갑상선암(C73)’환자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 동안 건강보험 가입자 중 ...
건강하지 못한 장이 유방암 전이 촉진한다
장의 미생물군 균형 깨지면 종양 세포 더 잘 퍼져 버지니아 대학교 암 센터에서 연구한 결과 건강하지 못한 염증이 있는 장이 유방암을 훨씬 더 침습적으로 만들어 인체의 다른 장기로 더 빨리 전이하게 만든다고 밝혔다. 버지니아 대학교 미생물학/면역학/암 생물학과의 멜라니 루트코우스키...
신체 부위는 뇌와 무관하게 낮과 밤에 반응한다
뇌 생체 시계 멈춰도 간이나 피부 햇빛의 변화에 반응 늦은 밤 자지 않고 텔레비전 화면이나 휴대폰을 집중해 보고 있으면 인체의 장기, 간이 이를 알 수 있을까? 야간에 그런 활동이 감지되면 간이 24시간 주기 리듬을 망가뜨려 건강에 문제가 생기기 쉽게 만들 수 있다. 이것이 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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