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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암 2017년 11월호
[THEME - STORY] 제2형 당뇨병 8식 식이요법으로 반전
  • [희망편지] 결코 경험할 수 없는 상상속 여행
  • [암상식] 문신하면 암 생길 수 있다
  • [마음치유] 마음을 집중시켜 주는 만다라
  • [집중탐구] 임상시험-등록도 공개도 안하는 경우 흔하다
  • [알아보기] 면역세포도 고산지대 훈련 필요하다
  • [비타민] 비타민C - 줄기세포 조절해서 백혈병 억제
  • [칼럼] 통합의학적 암치료
  • [항암요법] 박테리아가 항암치료 방해한다
  • [암치료소식] 말라리아 치료약이 유망한 암치료제 되다
  • [암이모저모] 미국에서 많은 암환자 마리화나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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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암 2017년 11월호 통권 제134호 - 정가: 5,000원 최신호 주문전화 031-907-2261 배송료 무료
온열매트 및 전신온열요법, 환절기 체온관리를 통한 면역력 강화
알베르 카뮈가 “가을은 모든 잎이 꽃이 되는 두 번째 봄이다”라고 언급했던가.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신비한 계절인 가을이 성큼 다가오며, 9월 초순까지 무더위가 이어진 후 바로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 접어들게 된다. 환절기에는 우리 몸의 생체 리듬에도 변화가 생겨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고...
중년 이후 맹장염 대장암의 전조인가
중년의 맹장염 - 대장암 걸릴 가능성 17배나 더 높아 중년의 맹장염이 대장암의 첫 번째 조짐일는지도 모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45세에서 60세 사이에 맹장염을 앓은 사람이 정상적인 경우보다 대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17배나 더 높은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러나 플렌...
초기 진행위암 악화까지 34개월 걸린다
치료 하지 않으면 초기 위암 1년이면 2배로 커져 최근 갑상선암을 치료하지 않고 지켜보자는 주장에 논란이 일면서, 다른 암도 수술 없이 정상생활이 가능할지 관심이 일고 있다. 특히 이런 의문은 75세 이상 고령 환자에서 초기 위암이 발견될 경우 더욱 커진다. ‘노인은 암이 늦게 ...
저위험 전립선암 - 두고 보는 것이 최선책
수술한 초기 전립선암 환자, 치료 받지 않은 환자보다 오래 살지 못해 장기간에 걸친 임상시험의 결과 수술로 종양을 제거한 전립선암 초기 환자들이 전혀 치료를 받지 않는 환자들보다 더 오래 살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왔다. 또 수술을 받은 환자 3명 중 약 1명은 결국 요실금이나 발기부...
약이 되는 방아요리
글 임종갑 | 농학박사 물리치료사. 힐링스쿨 원장 요리 유옥란 | 간호사. 치유식 요리강사 한국의 대표 토종허브 나는 세계에서 첫째가는 방아 마니아라고 자부하는 사람이다. 방아를 단지 풀이라고 보기엔 너무나 가치 있고 소중해서 풀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봄에는 강한 생명력으로...
강황으로 골수종 완치한 여성
57세 영국 여성 커큐민으로 골수종 이겨내다 혈액암 진단을 받은 어떤 여성이 강황의 도움으로 병마에서 벗어났다. 영국 의학 잡지의 보도에 의하면 디네케 퍼거선이란 57세인 여성은 고혈압을 앓다가 2007년에 골수종 진단을 받았다. 그녀는 화학요법 치료를 몇 차례 받았고 2009...
암환자, 기운 없는데도 운동해야 하나?
암환자는 “활동하라!” 운동이 피로감과 인식능력 저하 감소시킨다 최근의 연구는 암 환자와 암 생존자들이 피로감과 케모 브레인(항암 치료로 정신이 몽롱해지는 부작용)에 대처하는 쉬운 방법이 빠르게 걷는 운동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일리노이 대학교 연구진은 아이오와 시의 ...
카드뮴과 자궁 내막암
카드뮴 수치가 높은 여성 - 자궁내막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미국에서는 2017년도에 31,000건이 넘는 자궁내막암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에 발표된 5년간 관찰연구를 통해 미주리 대학교 연구진은 흔히 (동물의) 신장이나 간이나 조개 같은 식품이나 담배에 들어있는 금...
유방암 새 표적치료제 효과 첫 입증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에 AKT 표적치료제, 생존기간 2배 증가 지금까지 항암치료 외에는 달리 뾰족한 치료방법이 없었던 삼중음성유방암에 새로 개발된 표적치료제의 효과가 입증되면서 유방암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삼중음성유방암은 호르몬이나 유전자(HER2)의 영향을 받지 않는 ...
항암제, 암 기수보다 유전자에 따라 치료효과 달라져
항암제의 치료 효과가 암의 병기(기수)보다 암의 유전자에 따라 치료효과가 크게 달라진다는 사실이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와 국내 의료진의 공동 연구로 규명됐다. 고신대복음병원 이상호 교수(사진)와 삼성의료원,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연구진이 국내 위암환자 69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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