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ol 전문가회원accessibility 회원가입perm_identity 로그인
월간암 2020년 2월호
[테마스토리] 항암치료 중 피해야 할 비타민
  • [희망편지]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갖게 되는 기회
  • [칼럼] 대장암 수술부위에 따른 식사요법, 제대로 알고 대처
  • [건강정보] 치료후에도 남는 극심한 통증, 대상포진후 신경통
  • [건강상식] 전자레인지에 스티로폼 용기 사용해도 되나
  • [알아보기] 암투병에 근육과 다이어트가 중요하다
  • [영양식] 면역력 키우고 성인병 예방에 좋은 당근소이주스
  • [집중탐구] 로봇수술 - 규제가 필요할까
  • [전문가칼럼] 펜벤다졸 먹어도 되나요
  • [암치료소식]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스트레스 나타내는 지표
  • [위암] 젊은 나이에 생기는 위함 더 독한가
  • [운동] 규칙적인 운동 - 암발생 위험 줄인다

월간암 최신호는 전국서점, 인터넷 서점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집에서 편안하게 받아 볼 수 있습니다.

- 월간암 2019년 2월호 통권 제161호 - 정가: 5,000원
최신호 주문전화 031-907-2261 배송료 무료
초보자를 위한 근력운동 3가지
우리 몸에서 근육이 차지하는 비율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략 45% 내외이다. 뼈에 비해서 대략 3배 가까이 많은 수치이다. 근력 운동을 통해서 몸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 수 있으며 이 때 걷기나 뛰기처럼 많은 산소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호흡은 평상시 보다 더 고르게 쉬게 되므로 무산소...
약제 병용으로 직장암 재발 위험 낮춘다
고위험군 환자에게 약제 병용한 보조항암치료 효과 입증 직장암은 방사선이나 항암제로 암 크기를 줄인 다음 수술을 하며, 수술 후에도 재발을 막기 위한 보조항암치료가 진행된다. 하지만 치료 후에도 암이 국소적으로 재발하는 경우가 잦아 불안해하는 환자들이 많다. 이에 국내 연구진이 방...
[김민정 칼럼] - 암이 전이할 때 세포 속에서는 어떤 일이 생기...
글: 김민정 (김민정 한의원장) 암은 정상적인 성장과 분화 능력을 잃고 끊임없이 분열하고 증식하는 세포입니다. 전이는 암세포가 원래 처음 암이 발생했던 장소를 떠나서 혈액이나 림프조직을 타고 새로운 장소에서 암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1700년대 이전에 그리스 의사인 히포크라테스가 ...
염색과 스트레이트 파마약이 유방암 위험 높인다
5~8주마다 염색하는 미국 흑인 여성 유방암 위험 60% 증가 미국 국립 보건연구소의 과학자들은 머리 염색약과 머리카락을 곧게 펴는 화학약품을 사용하는 여성은 그런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여성보다 유방암이 발생할 위험이 더 높은 것을 발견했다. 국제 암 잡지를 통해 발표된 이 연구는 그...
암 치료받았던 투석 환자도 신장이식 가능
암 치료 받은 환자 신장이식 후 암 재발률 차이 없어 신장이식 환자의 암 발생은 이식된 신장 기능과 환자 생존율에 영향을 주는 주요 원인이다. 이식 후 면역억제제를 복용하게 되면 암 발생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신장이식 전 암 치료를 받은 과거력이 있으면 환자는 이식 후...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관리 소홀, 뇌경색 부른다
대부분 경고 없이 나타나는 뇌경색, 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 뇌졸중은 크게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과 뇌혈관이 터져서 발생하는 출혈성 뇌졸중으로 나눈다. 이 중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이 뇌경색이다. 전체 뇌졸중의 80%를 차지한다. 뇌경색은 뇌혈관 자...
3㎜ 최소 직경 복강경으로 조기 위암 수술
복강경 위절제술 3㎜ 최초, 통증과 흉터 거의 없어 3㎜ 최소 직경의 복강경 기구를 이용한 조기 위암 수술이 국내 처음으로 발표됐다. 아주대병원 위장관외과 허훈 교수팀(한상욱ㆍ손상용ㆍ노철규 교수, 권혁재 전공의)은 2017년 1월~ 10월까지 10개월 동안 조기 위암 환자 17명...
아보카도 오일 추출물로 난청·이명 치료한다
숲속의 버터라고 불릴 만큼 높은 영양가를 지닌 아보카도에서 추출한 오일(oil)을 이용한 추출물(명칭 : DKB-122)이 난청과 이명 증세 개선 효과를 지닌 것으로 밝혀져 주목받고 있다.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매력적인 아보카도는 샐러드, 김밥, 덮밥 재료로 최근 우리나라...
암세포 영양분 공급하는 ‘유전자 변이체’ 발견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한정민 교수(연세대학교) 연구팀이 암세포의 주 영양분인 글루타민을 세포 안의 미토콘드리아에 전달하는 수송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암세포는 아미노산 중 글루타민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또한, 글루타민은 세포 내 에너지 공장으로 잘 알려진 미토콘...
우울증 겪은 암생존자, 사망 위험 높아
우울증이 암생존자의 사망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고아령 교수팀(교신저자 박상민 교수, 공동1저자 김규웅 연구원)은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암 진단을 받은 뒤, 5년 이상 생존한 1만1065명을 추적·관찰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우울증 병...
<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