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ol 전문가회원accessibility 회원가입perm_identity 로그인
월간암 2018년 4월호
[THEME - STORY] 유방암 검사들 - 예후 진단의 정확도 들쭉날쭉
  • [희망편지] 행복해지는 한 가지 방법
  • [암상식] BRCA 검사 프로토콜 - 시험실에 따라 제각각
  • [탐방기] 하늘과 땅과 사람이 맑은 산청 휴롬인재개발원
  • [알아보기] 가공식품이 암 발생 위험 높인다
  • [힐링쉼터] 암환우, 휴식과 치유가 있는 곳, 황토힐링포인츠
  • [집중탐구] 전립선암 혈액검사 - 생명을 구하지 못하다
  • [암정보] 뉴저지 - 마리화나 쉽게 구하도록 행정명령
  • [환경] 식수의 질산염 대장암 위험 높인다
  • [마음치유] 마음 - 호흡 명상을 위한 자세
  • [유방암] 마리화나 기름으로 유방암 치료할 수 있을까

월간암 최신호는 전국서점, 인터넷 서점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집에서 편안하게 받아 볼 수 있습니다.

- 월간암 2018년 4월호 통권 제139호 - 정가: 5,000원 최신호 주문전화 031-907-2261 배송료 무료
퇴원 후 영양관리, 앱으로 관리하세요
국내 병원이 퇴원 후 영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어플리케이션을 공개해 주목된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스타트업 기업 ㈜유티인프라는 최근 환자의 퇴원 후 영양관리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앱인 ‘키니케어’를 개발했다. ‘키니케어’ 앱은 기존 앱과는 달리 영양소가 아닌 식품군별 섭취량을 산출...
강남세브란스병원, ‘난치성 갑상선암 연구소’ 개소
강남세브란스병원 갑상선암센터는 난치성 갑상선암에 대한 진단 및 치료법을 연구할 ‘난치성 갑상선암 연구소’를 개소했다. 이번 연구소 설립은 후원자의 91.6%가 갑상선암 환자와 가족이며, 8.4%가 의료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별 볼 일 없는 암’으로 외...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 암 통합교육프로그램 실시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가 2월부터 암환자 및 보호자를 위한 통합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센터는 오는 2월부터 암정보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암의 예방과 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강의형 교육과 참여형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의형...
스스로의 예언을 이루는 기쁨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나에게 얄밉게 구는 친구가 앞에 걸어가고 있을 때 속으로 ‘저 친구는 곧 넘어질 것이다’ 이런 생각을 갖고 지켜보는데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나면 통쾌함이 생깁니다. 반대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지켜보면서 ‘저 친구가 넘어 지면 어떡하지’ 이...
혈액으로 난소 악성종양 100% 감별한다
5ml 소량 혈액으로 난소종양 양성인지 악성인지 구별해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용범 교수 연구팀이 혈액 검사만으로 암세포를 검출하고 난소종양의 악성 여부를 감별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세계 최초로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난소암은 유방암, 자궁경부암과 함께 3대 여성암 중...
감기치료제가 독성 없는 항암 대용으로 효과
N-아세틸 시스테인, 항암요법 대체할 독성 없는 대안제로 효과 해로운 항암 화학요법을 대체할 수 있는 독성이 없는 대안을 찾고 있는 암 연구가들이 변변찮은 감기 치료제가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N-아세틸 시스테인, 즉 NAC는 식이 보충제로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고 감기를 ...
신규 암의 약 6%가 당뇨병과 비만으로 생긴다
모든 암 3.9% 비만이 원인, 2%는 당뇨병이 원인 최근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2012년도에 전 세계적으로 신규로 발생한 암의 5.6%인 792,600건은 그 원인이 당뇨병과 체질량 지수가 25%를 넘는 비만이라고 한다. 이 연구가 당뇨병과 비만이 원인인 암의 비율을 수량화한 최...
중간위험 전립선암 단기간 치료가 효과 더 좋다
전립선암, 통상 2달 방사선 치료보다 저분할 1달 치료가 재발 더 낮아 전립선암은 미국에서 남성들에게 가장 흔한 암이다. 매년 약 18만 명이 전립선암이란 진단을 받는데 그중 약 95%는 완치 가능성이 있는 국소적 전립선암이다. 이전의 연구들은 2달간 매일 치료받는 통상적인 분할 ...
`불신` 때문에 유방암 환자 수술 후 치료 보류한다
유방암 환자 1/3 의사가 권하는 치료 계획 따르지 않는다 존스홉킨스 대학교 블룸버그 공중건강 대학이 실시한 연구에 의하면 유방암 환자 거의 3분의 1은 담당 의사의 조언을 거부해서 수술 후 잔여 암 세포를 죽이기 위해 권유하는 보조 항암치료를 아예 받지 않거나 받아도 끝까지 받...
암 생존자 다른 암에 걸리는 일이 흔한가
암 진단받은 65세 이상 노인들, 4/1 이전에 암 병력 있어 텍사스 대학교 사우스웨스턴 의료센터의 케이틀린 머피 박사와 그의 동료들이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암으로 진단받은 65세 이상 노인 환자들은 4분의 1이 이전에 암에 걸린 병력이 있고 64세 이...
<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