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ol 전문가회원accessibility 회원가입perm_identity 로그인
월간암 2018년 12월호
[테마스토리] 면역요법이 폐암 악화시킬 수도 있다
  • [희망편지] 변해가는 세상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 때
  • [알아보기] 왼손잡이가 갖고 있는 10가지 숨겨진 위험
  • [건강상식] 처방 줄여야할 약물 11종
  • [마음치유]호흡 - 지금에 머물 수 있도록 돕는 방법
  • [업체탐방]독일의 선구적 통합의학으로 치유하는...
  • [암정보]유방암,폐암,간암,췌장암 최신 치료법은
  • [암치료소식]유방암 수술중 방사선치료 효과 최초입증
  • [유방암]키 크고 마른 BRCA보인자 유방암 위험 높다
  • [집중탐구] 미국 공화당은 어떻게 마리화나를 좋아하게 되었을까
  • [이모저모] 인공지능 기계발달, 의사들은 쓸모없게 될까

월간암 최신호는 전국서점, 인터넷 서점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정기구독을 신청하시면 집에서 편안하게 받아 볼 수 있습니다.

- 월간암 2018년 12월호 통권 제147호 - 정가: 5,000원
최신호 주문전화 031-907-2261 배송료 무료
침샘암 예후, 림프절 전이가 중요하다
침샘암 림프질 전이 있으면 사망 위험 5.6배 높아져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정한신 교수팀은 1995년부터 2014년까지 고악성도 침샘암으로 치료받은 환자 124명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침샘암 환자의 예후를 결정짓는 중요 요인으로 림프절 전이 또는 원격 전이(주변 아닌 먼 곳의 장기...
마리화나의 카나비노이드 췌장암에 도움 될까
약용마리화나의 CBD 치료, 실험에서 항암 화학요법보다 3배 오래 생존 최근의 연구는 항암 화학요법과 더불어 약용 마리화나에 자연적으로 생기는 1가지 성분으로 병용 치료받은 췌장암에 걸린 생쥐가 항암 화학요법만으로 치료받은 생쥐보다 거의 3배나 더 오래 생존했다고 밝혔다. 이 연...
과일과 야채 - 유방암 위험 줄일까?
많은 과일과 야채 섭취, 유방암 특히 공격적 유방암 발생 위험 줄여 하버드 공중보건 대학의 연구진이 실시한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매일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는 여성이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은 듯하고, 특히 공격적인 유방암이 그러하다고 한다. 그 연구결과에 의하면...
CT 스캔이 뇌암 위험 높일까
CT 검사 가장 많은 선량 노출된 어린이 뇌암 위험 2~4배 증가 미국 국립 암 연구소 잡지를 통해 발표된 최근의 연구는 의료 영상을 얻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CT 스캔이 뇌암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듯한 것을 시사하고 있다. 컴퓨터 단층 촬영 즉 CT 스캔의 사용이 지난 2...
4기 암환자를 위한 HEART 치유법 - 6
김진목 | 부산대병원 통합의학센터 교수, 파인힐병원 병원장, 대한통합암학회 학회장, 대한민국 숨은명의 50, ‘통합암치료 로드맵’ 등 다수 저술 마르퀴스후스후(세계3대 인명사전) 등재 HEART는 Happiness(마음의 행복), Eating(식이요법), Activity(신체활동)...
에이티젠그룹, 암과 싸우는 NK 세포 ‘주목’ 진단 ∙치료 ∙예방...
 면역세포 중 NK세포, 암 재발 막는 중요한 역할  NK뷰키트, 소량 채혈로 NK세포 활성도 수치 확인 가능  슈퍼NK 면역항암제, 고순도 NK세포로 살상 능력 극대화  NK365, 아가리쿠스 버섯 분말 1200mg 함유 항암·NK세포 활성도 증가 등 효과적 ...
암환자의 악액질에 테스토스테론 효과가 있는가
암 환자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으로 체질량 감소 막다 많은 암 환자가 악액질이라고 알려진 체중 감소로 고통을 받고 있다. 암과 관련된 사망의 약 20%는 악액질 증후군에 기인한다. 그 특징은 암 환자에게 흔히 지방과 골격근이 급격하게 감소하거나 심각하게 감소하는 것이다. 건강 ...
유럽의 판결로 유전자 조작 작물 혼란
유럽 연합 최고 법원, 유전자 편집 작물도 유전자 조작 식품으로 판결하다 갈색으로 변하지 않는 버섯. 질병과 싸우는 밀. 성장 기간이 더 긴 토마토. 이런 작물들은 모두 다 Crispr-cas9이라는 유전자 가위 기술로 가능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제는 유럽 연합의 최고 법원에 의해 그...
대장암 - 오른쪽에 생기면 예후 더 나쁘다
대장암은 종양이 오른쪽에 있는 환자가 왼쪽에 있는 환자보다 5년 생존율이 더 나쁜 듯하다. 그러나 최근의 대규모 후향적 연구가 그런 결과를 개선할 가능성이 있는 것을 처음으로 입증했다. 미국 외과의사회의 2018년도 품질 및 안전성 회의에서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는데, 연구진에 의하면 오른...
저녁 식사 늦으면 유방암·전립선암 위험 높아진다
식사·취침 시간과 암 발생 위험의 상관관계 최초 분석하다 일찌감치 저녁 식사를 하거나 혹은 저녁 식사 후 최소한 2시간 뒤에 취침하는 것이 둘 다 유방암과 전립선암 발생 위험이 낮은 것과 상관관계가 있다. 구체적으로는 오후 9시 전에 저녁 식사를 하거나 혹은 저녁 식사 후 최소한 2시...
<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