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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온열침대를 이용하여 따뜻한 잠자리에서 힐링을
지난 호에 이어 온돌라이프의 편백나무 온열 침대 제품의 특성을 살펴보자. 둘째, 두한족열(頭寒足熱)의 구현이다. 동양의학에서 강조되는 건강법의 한가지인 ‘두한족열’ 요법은 따뜻한 기운은 위로 상승한다는 자연의 원리에 따라, 머리는 식히고 발은 따뜻하게 하여 잠을 자면 건강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이렇게 상체보다 하...
추운 겨울, 따뜻한 잠자리에서 힐링
추운 겨울이 다가왔다. 전문가들의 의견으로는 소빙하기에 가까워 갈수록 겨울이 추워진다고 한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사망률이 높거나 건강 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각종 의학에서는 혈액의 온도가 건강의 중요한 지표라고 한다. 건강한 사람의 혈액온도는 36.5℃이다. 임산부는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신체온도가 37.2℃로 ...
차가버섯, 후코이단 등 2017년 고려인삼공사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2017년을 맞아 고려인삼공사가 CI,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 등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2016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 이어 2017년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고려인삼공사를 미리 만나보자. ◆대체의학 선두주자 고려인삼공사 자연이 준 최고의 선물 차가버섯! 고려인삼공사는 2000년대 초반 러...
환절기 건강관리 방법으로 알아둬야 할 차가버섯 효능과 음용법
가을은 일조량이 여름보다 떨어진다. 이렇게 일조량이 변화하면 우리의 뇌에서 정서를 다루는 세로토닌의 생산이 적어진다. 따라서 수면 주기와 생체리듬의 균형이 깨지고, 우울한 감정을 느끼게 될 확률이 높다. 올해는 한파도 일찍 찾아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직장에서는 더욱 나른해 업무와 일상에서 의욕을 잃기 십상이다. 환절기에는 계절성 ...
의식주와 암
김윤덕 | 가정의학전문의 전 서울북북병원호스피스과장 말기암환자 4300여명 담당 환자를 진료하다 보면 가족 중 한 명이 암 진단을 받게 되면 나머지 가족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환자의 암 진단과 함께 환자를 중심으로 가족의 모든 생활 패턴을 바꾸려고 한다. 그 동안의 생활패턴에 원인이라도 있었다는 듯이. 모...
제4의 암치료, 온열요법 어떻게 할까
암 치료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정석으로 인식되던 현대의학의 3대 암치료(수술, 항암제, 방사선)의 한계성을 인지하는 경향이 늘면서 보다 근본적임과 동시에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치료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제 4의 치료라 불리는 면역 강화 치료법을 실시하는 의료기관이 증가하는 이유다. 눈에 보이는...
온열매트, 리치웨이 바이오매트 고객 맞춤 서비스 시대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추운 겨울이 찾아왔다. 이제 온열매트는 어느 가정집에나 한두 개씩은 가지고 있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기존에는 단지 날씨가 추워서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요즘에는 치료목적으로 온열매트를 이용하는 사용자도 많이 늘었다. 온열매트는 구매에 앞서 기술력, 안정성 등을 무엇보다 꼼꼼하게 따져...
한우물을 만나는 날은 복 받는 날입니다.
국내에서 최초로 정수기를 개발한 사람이 있다. 한우물정수기를 만든 강송식 대표다. 여든에 가까운 나이에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강 대표와 물과 건강 그리고 질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췌장암은 암중에서도 어려운 암으로 손꼽힌다. 일 년 전 50대의 췌장암 환자가 이곳을 방문했었는데 정확히 일 년이 되는 오늘 오전에 다시...
찬바람이 살랑살랑, 체온 관리로 환절기 면역력 사수
지난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그러나 제아무리 강력한 무더위라도 세월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다. 계절은 어김없이 바뀌고 아침저녁으로 느껴지는 서늘한 공기가 반갑기만 하다. 이러한 기후의 변화는 몸의 입장에서도 반길 만한 일일까? 여름을 나는 동안 우리 몸은 열 생성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적응했다. 이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찬 공기를 맞닥뜨리면...
청사포를 품에 안은 힐마루요양병원
부산 해운대에서 해안가를 따라서 송정 방향으로 가다 보면 달맞이 언덕이 있다. 달이 아름답게 떠오르는 길을 지나면 나타나는 작은 포구가 청사포이다. 옥빛 바다가 하늘까지 퍼져 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청사포를 가로지르는 남부동해안선의 기찻길은 이제 기차는 다니지 않고 산책로가 되어 운치를 더한다. 기차로 주변으로는 작은 밭과 오래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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