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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칼럼] - 통계로 살펴 본 암 그리고 원인과 예방을 위한...
글: 김민정 (김민정한의원 원장) WHO의 조사에 의하면 암은 21세기에 세계 모든 국가에서 기대수명의 증가를 막는 가장 큰 장벽이고 주된 사망원인이며 172개 국가중 91개의 국가에서 70세 이전 사망 원인의 1,2 순위입니다. 일 년사이 약 18,000,000의 새로운 암환자가 생기고 9백만이 넘는 사람이 암으로 인해서 사망합...
[김민정 칼럼] - 병원에서 암의 진단과 병기를 구분하는 방법은
글: 김민정 (김민정한의원 원장) 암은 어떻게 진단할까 보통 우리는 건강검진을 통해서 암을 발견하거나 특정 증상이 있어서 병원에 가서 발견하게 됩니다. X-ray, CT, MRI, 초음파등을 통해 영상으로 진단하고 피검사 조직검사를 통해서 실험실에서 진단을 합니다. 혈액암은 예외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서 바로 발견됩니다.(혈액암은 조...
[김민정 칼럼] - 암이란 무엇이며 악성과 양성종양의 구분
글: 김민정 (김민정한의원 원장) 암이란 무엇일까 암이 사람을 사망 할 수 있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암에 걸렸을 때 암세포가 혈액안으로 들어가서 다른 장기로 전이되는 것이 가장 무서운 일이고 그로 인해 대부분 사망합니다. 만약 혈액 안을 떠돌던 암세포가 우리 몸에 필수적 장기인 간이나 뇌 신장과 같은 곳에 들어가면 그곳...
진단이 반이다, 자궁근종 치료
어느 병이나 진단은 중요하다. 정확한 진단과 올바른 대처, 상황에 맞는 처치가 환자의 예후를 호전시키기 때문. 특히 자궁근종 치료과정에서는 더욱 정확한 진단이 요구된다. 숨이 차거나 생리통이 심해지는 경우, 격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평소 숨이 차는 등 빈혈 증상이 심해지면 자궁질환이 있는지 여부를 검진해 보아야 한다. 바야흐로 겨울...
미세먼지와 COPD(만성폐쇄성 폐질환) 폐암
글 | 김민정한의원 김민정 원장 미세먼지가 일으키는 만성염증은 여러 가지 질환을 발생시킨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천식과 COPD, 폐암이다. 특히 COPD, 즉 만성폐쇄성폐질환은 폐암은 연관이 깊고 만성염증이 심해지면 폐암을 유발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알아두어야 한다. 국제암연구소는 발암물질을 1군에서 4군까지 나누어 규정하...
고주파온열치료
김진목 | 부산대병원 통합의학센터 교수, 파인힐병원 병원장, 대한통합암학회 학회장, 대한민국 숨은명의 50, ‘통합암치료 로드맵’ 등 다수 저술 마르퀴스후스후(세계3대 인명사전) 등재 현대인의 체온이 떨어지고 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인간의 체온은 1℃ 가까이나 떨어졌다고 한다. 반세기 전의 평균 36.8℃에서 지금은 35℃대...
당뇨와 췌장암
글 | 김민정한의원 김민정 원장 스티브 잡스를 포함한 여러 유명 인사들이 췌장암으로 사망하는 기사를 접하게 된다. 췌장암은 우리 몸의 이자(췌장)이라는 부분에 생기는 암으로 발견이 어려워 진단받을 무렵이면 이미 손쓸 수 없는 단계일 확률이 높다. 췌장암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심해지면 복통, 체중 감소, 황달이 나타난다. 복...
[전문가칼럼] 당뇨, 당뇨한약과 체중관리로 염증과 인슐린 저항성 ...
글 | 김민정한의원 김민정 원장 과체중과 비만은 여러 가지 건강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중 당뇨병의 80-90%에 해당하는 2형 당뇨와 심혈관계 질환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2형 당뇨는 2가지 단계로 발전하는데 인슐린 저항성과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의 베타세포의 기능저하이다. 과체중과 비만 스트레스와 같은 원인...
[칼럼] 당뇨, 한방요법
글 | 김민정한의원 김민정 원장 당뇨는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만성질환이다. 당뇨병은 췌장에서 충분한 인슐린을 분비하지 않거나 몸이 효과적으로 인슐린을 사용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질환이다. 혈액 안에 당이 많아지면 당뇨병이 생기고 만성화되면 심각한 혈관질환이나 신경손상으로 발전한다. 당뇨는 1형과 2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 1형 ...
[칼럼] 미세먼지 폐암 및 폐질환의 원인이 될 수도
글 | 김민정한의원 김민정 원장 오랫동안 폐암은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만 걸리는 암으로 인식됐지만, 무색무취의 물질이 새로운 폐암 촉발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로 '미세먼지'가 그 주범이다. 실제 한 번도 담배를 피운 적이 없고, 간접흡연에 노출된 적이 없어도 미세먼지에 오래 노출되는 것만으로 폐암 발생률은 현저히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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