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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토케미컬 이야기
글: 주형욱 | 서울SN재활의학과병원 원장 요즘 파이토케미컬이란 이야기가 종종 나옵니다. 귀에 익숙한 내용은 아니지만 심심치 않게 언급됩니다.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은 식물성을 의미하는 ‘파이토(phyto)’와 화학을 의미하는 ‘케미컬(chemical)’의 합성어입니다. 건강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몸에서 일어나...
암을 이긴 사람들의 투병방법
글:김진목 | 부산대병원 통합의학센터 교수 역임, 현재 진영제암요양병원 병원장, 대한민국 숨은명의 50, ‘통합암치료 로드맵’ 등 다수 저술 암으로부터 살아남은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인 특성들이 있다. 이 특성을 잘 연구하고 실천한다면 암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1. 표준치료를 기본으로 통합의학적 진료를 한다. 수술, 항암치...
다시 생각해 보는 우유 이야기
주형욱 | 서울SN재활의학과병원 원장 누구나 한번은 우유를 먹습니다. 아니 너무 자주 먹을지도 모릅니다. 어릴 때 특히 많이 마시게 되고 음식 재료로도 많이 쓰이기도 합니다. 칼슘이 풍부하다고 알려져서 성장기에 도움이 되고 갱년기 이후의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탁월하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위장이 안 좋고 위산과다가 있을 때 우유가 위를...
메르스와 암환자 예방법
김진목 | 부산대병원 통합의학센터 교수 역임, 현재 진영제암요양병원 병원장, 대한민국 숨은명의 50, ‘통합암치료 로드맵’ 등 다수 저술 의성 히포크라테스는 ‘사람이 어떤 질병에 걸렸는가를 아는 것보다, 어떤 사람이 그 질병에 걸렸는가를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으며, 플라톤도 ‘전체가 좋지 않으면 부분도 좋아질 수 없다’라고...
말기 암 환자를 위한 지침
김진목 | 진영제암요양병원장, 신경외과전문의, '통합암치료 로드맵' 저자 더 이상 적극적인 항암치료가 어렵다고 판정받은 암환자들은 대부분 충격으로 갈팡질팡하게 된다. 또, 깊은 절망으로 당장 무엇을 해야 할 지에 대해서도 망연자실 해진다. 그러나 말기 암 환자 역시 의료의 도움이 필요한 환자임에는 변함이 없다. 다만 치료의 목적이 '...
암치료 이후 몸 관리
주형욱 | 서울SN재활의학과병원 원장 지하철을 타고 가다 우연히 고혈압약 임상시험자를 모집한다는 광고를 보았습니다. 신약이 허가를 받으려면 임상시험이 필수입니다. 그래서 임상시험이 매우 중요하고 그 결과가 어떠냐에 따라 퇴출되기도 하고 허가가 나기도 합니다. 제가 의대를 졸업하고 나서 쓰던 고혈압약과 지금의 것은 겉에서 보기에...
암치료에 있어서의 마음가짐
김진목 | 진영제암요양병원장, 신경외과전문의, ‘통합암치료 로드맵’ 저자 네덜란드 의사 베르하이트는 임종할 때 건강에 대한 숨은 비법이라고 하면서 700페이지에 달하는 유서를 남겼다. 유족들이 그것을 열어보니 전부 백지이고 마지막 한 페이지에 이런 말이 쓰여 있었다. “머리는 차게, 발은 따뜻하게, 밥은 자기 양보다 약간 적게 먹어라...
면역 그리고 스트레스
주형욱 | 서울SN재활의학과병원 원장 면역은 우리 몸의 자연치유 시스템 중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입니다. 몸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시스템이기도 하나 문제가 생기면 오히려 질병을 일으키는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 문제가 되는 알레르기, 류머티스성 관절염, 암 등도 이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병을 예방하거나 치...
암치료에 있어서 니시의학의 활용
김진목 | 진영제암요양병원장, 신경외과전문의, ‘통합암치료 로드맵’ 저자 2007년3월 대한의사협회에서 ‘암-보완통합의학이 할 수 있는 것은?’이란 주제의 심포지엄을 개최, 암 환자에 있어서 대체의학의 실제적인 효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암 치료에서 가장 우선시 되고 주된 방법은 반드시 ‘현대의학’이어야 한다는 ...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 포화지방산은 무엇?
글: 주형욱 | 서울SN재활의학과병원 원장 세상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불과 15여 년 전만 하더라도 직접 만져보고 물건을 사야지 무슨 TV만 보고 물건을 보지도 않고 살 수 있느냐, 가까운 슈퍼를 놔두고 굳이 먼 곳까지 차를 타고 불편하게 큰 마트를 가느냐고 말하던 시대였습니다. 꽤 오래전 일인 것 같지만 그렇게 말하던 시대에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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