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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곤충 ‘고소애’ 암환자 영양∙면역 향상 효과
농촌진흥청 강남세브란스 공동 연구, 고소애식 복용 영양 상태 좋아져 식용곤충 고소애(갈색거저리)의 장기 복용이 수술 받은 암환자의 영양 상태 개선과 면역력 향상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용곤충 고소애는 2016년 3월 일반 식품원료로 인정돼 다양한 식품에 활용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식용 촉진을 위해 ‘고소한 애벌레’라...
LED 조명, 눈과 인체 리듬 교란하는가?
LED 조명 광독성 있어 망막세포 노화 촉진 LED(발광 다이오드) 조명의 청색광이 눈의 망막을 손상하고 자연적인 수면 리듬을 교란할 수 있다고 프랑스 정부 산하 건강 감시 기관이 최근에 발표했다. 새로운 연구 결과는 강렬한 LED 광선은 광독성이 있어서 망막 세포를 되돌릴 수 없도록 손상해서 시각의 선명도를 떨어뜨릴 수가 있다...
의료 분야도 중국 첩보 활동 경계 대상
MD 앤더슨 암 센터, 과학자 2명 사직 다른 1명 파면 절차 진행 휴스턴에 있는 저명한 암 치료 병원의 종신 재직 과학자 2명이 사직을 했고 또 다른 1명은 연방정부가 지원한 연구를 이용하려는 외국의 시도를 조사하는 것과 관련이 있어서 병원이 파면하려고 한다고 당국이 밝혔다. 이런 조치는 연방정부 관리들이 미국에서 지원한 연구를 외국,...
FDA 암 치료제 쾌속 승인 프로그램에 대한 우려
FDA 쾌속 승인 93개 암 치료제 평가, 13개만 수명 연장 최근의 연구는 암환자들이 신약을 더 신속하게 이용하도록 해주는 FDA의 쾌속 승인 프로그램의 임상적 이익에 의문을 품고 있다. 연구진은 FDA가 유망한 예비 연구를 근거로 삼아 일찌감치 판매하도록 허가한 93개 암 치료제를 평가해보았다. 그들은 그중 13개만 후속적인 ...
건강하지 못한 장이 유방암 전이 촉진한다
장의 미생물군 균형 깨지면 종양 세포 더 잘 퍼져 버지니아 대학교 암 센터에서 연구한 결과 건강하지 못한 염증이 있는 장이 유방암을 훨씬 더 침습적으로 만들어 인체의 다른 장기로 더 빨리 전이하게 만든다고 밝혔다. 버지니아 대학교 미생물학/면역학/암 생물학과의 멜라니 루트코우스키 박사는 실험동물의 미생물군(마이크로바이옴)을 교란하면...
신체 부위는 뇌와 무관하게 낮과 밤에 반응한다
뇌 생체 시계 멈춰도 간이나 피부 햇빛의 변화에 반응 늦은 밤 자지 않고 텔레비전 화면이나 휴대폰을 집중해 보고 있으면 인체의 장기, 간이 이를 알 수 있을까? 야간에 그런 활동이 감지되면 간이 24시간 주기 리듬을 망가뜨려 건강에 문제가 생기기 쉽게 만들 수 있다. 이것이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의 과학자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젊은 전립선암 환자 고령보다 예후 안 좋다
고령자보다 젊은 전립선암 환자의 예후가 좋지 못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비뇨기과 정문수 교수가 ‘근치적 전립선절제술을 받은 50세 미만 전립선암 환자의 병리학적 특성’이란 제목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논문은 연세대학교 신촌·강남세브란스병원,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등...
[건강상식] 라식 수술 안전한가
라식 수술 승인한 전직 FDA 감독관, 수술 재고 요구 안경을 벗어 던져버리는 생각은 매혹적이지만 FDA의 데이터베이스는 라식 눈 수술을 받은 후 겪은 심한 합병증을 상술하는 수백 건의 신고서를 수록하고 있다. 어떤 신고서는 라식 수술 후의 통증이 진통보다 더 심한 것으로 기술했다. 또 다른 환자는 라식 수술이 생애 최악의 결정이었다고 ...
[암치료소식] 류신 풍부한 식품 유방암 치료제 내성 키워준다
아미노산 류신과 타목시펜 내성 간의 연관성 발견 미국에서는 여성 8명 중 약 1명이 유방암에 걸린다. 그런 암의 대다수는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에 의존해서 성장한다.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ER+) 유방암 종양은 흔히 타목시펜으로 치료한다. 타목시펜이 종양에 미치는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차단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종양이 결국은 타목시펜에...
[암이모저모] 암환자의 마리화나와 마약성 진통제 사용에 대한 통찰
암환자, 마리화나보다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사용 가능성 더 크다 최근의 연구는 많은 암 환자가 마리화나를 사용하며 미국에서 사용률이 서서히 증가한 것을 밝혔다. 미국 암 협회 잡지를 통해 발표된 이 연구는 또 암환자들이 암 환자가 아닌 성인들보다 처방약으로 마약성 진통제인 오피오이드를 사용할 가능성이 더 큰 것도 발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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