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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테리아 제거하면 위암 위험 크게 줄어든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박멸하면 위암 위험 75% 감소 헬리코박타 파일로리 박테리아와 위암 발생률 간에 연관이 있는 것은 의료계에서는 잘 알려져 있지만 미국인들의 위암 발생률과 위암 위험에 대한 연구는 부족했다. 이제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페럴만 의대의 연구진은 환자 약 40만 명의 기록을 분석해서, 위장관에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를 성...
운동이 전립선암 위험 줄여준다
활동적인 남성, 비활동적인 남성에 비해 전립선암 위험 51% 감소 규칙적인 운동은 좋다. 그러나 운동은 전반적인 웰빙과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질병 위험을 적극적으로 줄여줄 수도 있다. 최근의 연구는 활동적인 남성은 전립선암 위험을 반으로 줄일 수 있는 것을 암시한다. 이는 좋은 소식이다. 더 좋은 소식은 운동이 체...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관리 소홀, 뇌경색 부른다
대부분 경고 없이 나타나는 뇌경색, 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 뇌졸중은 크게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과 뇌혈관이 터져서 발생하는 출혈성 뇌졸중으로 나눈다. 이 중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이 뇌경색이다. 전체 뇌졸중의 80%를 차지한다. 뇌경색은 뇌혈관 자체의 동맥경화로 막히기도 하고, 심장이나 다른 혈관에서...
심혈관 초기 증후가 암 발생 징후일 수 있다
미세혈관 내피세포 기능장애, 암 발생 위험과 관계 있어 메이요 클리닉의 주도하에 심장병 환자 488명의 케이스를 최대 12년간 추적한 연구는 심혈관 질환의 흔한 초기 증후인 미세혈관 내피세포 기능장애가 암 발생 위험이 2배 이상 더 큰 것과 관련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유럽 예방 심장병학 잡지를 통해 발표된 이 연구는 미세혈관 내피...
단식과 같은 효능 ‘칼로리 제한 유사체’ 찾았다
단식의 자식작용, 굶주린 세포 성장 멈추고 자기 노폐물을 재활용 단식이 장수를 촉진한다는 징후는 많다. 근년에는 생활양식을 바꾸지 않고도 단식의 건강 촉진 효과를 흉내 내는 물질인 칼로리 제한 유사체(CMRs)란 물질에 많은 관심이 쏠렸었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서 프랑스 의학연구 위원회(INSERM)의 올리버 케프와 구이도 크뢰머가...
우리 몸 점액 속 글라이칸 세균 무력화시킨다
소화관과 폐와 요로를 포함해서 우리 몸은 200㎡ 이상이 점액으로 덮여있다. 근년에 과학자들은 점액이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낚아채는 물질적 장벽일 뿐만 아니라 병원균을 무력화시켜 염증을 일으키지 못하도록 막아줄 수도 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MIT 공대에서 실시한 최근의 연구는 점액에 들어있는 분지상 당분자인 글라이칸이 세균을 무력화...
식생활이 전립선암에 미치는 영향
식물성 음식-전립선암 감소, 낙농품-전립선암 위험 증가 연관 최근의 문헌고찰은 식품과 전립선암의 연관성을 살펴보았다. 논문의 저자들은 식물성 음식은 전립선암 발생 위험 감소와 상관관계가 있고, 낙농품 섭취는 전립선암 발생 위험 증가와 상관관계 있는 듯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미국 국립 암 연구소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금년에 전립선암이 ...
암, 운이 나빠서 걸릴까
암환자가 꼽는 암의 원인-나이, 가족력, 그리고 불운 혹은 운명 매년 암이란 진단을 받는 오스트레일리아의 14만5천 명과 베트남의 12만5천 명의 사람에게 운은 어떤 역할을 할까? 흡연, 햇빛 노출, 부실 음식, 음주, 불충분한 운동이 많은 유형의 암을 일으키는 입증된 위험 요인들이지만, 최근의 연구는 그런 말이 많은 환자에게 먹...
대장암 검사 50대 이상 모두 받아야 할까
향후 15년간 대장암 위험 3% 미만은 검사 X 조기 검진에서 개인 맞춤형 접근법으로 50세 이상에게 권고하는 일상적인 대장암 검사 지침이 모두에게 필요하지는 않고, 대장암 발생 위험이 있는 특정 사람에게만 조기 검진을 권해야 한다는 지침이 나왔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아주 낮은 사람은 검사로 얻을 수 있는 이익은 적다. 하지만 ...
비알코올성 지방간 박테리아가 원인일까
장내 폐렴 막대균 변종, 다량의 알코올 만들어 지방간 나타나고 간 손상까지 비알코올성 지방간(NAFLD)은 알코올이 아닌 다른 요인들 때문에 간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이다. 세계적으로 성인의 약 4분의 1이 지방간을 앓고 있지만 그 원인은 여전히 알지 못한다. 이제 연구가들이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의 60% 이상에서 장내 박테리아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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