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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보노이드 풍부한 식품 - 암과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
매일 플라보노이드 약 500mg 섭취, 암/심장질환 사망 위험 가장 낮아 에디스 코완 대학교에서 실시한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사과나 차와 같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암과 심장질환을 막아주는데 특히 흡연자나 과도한 음주자에게는 더욱 효과적이라고 한다. 에디스 코완 대학교 의학 및 보건과학 대학의 연구진은 지...
지방세포가 흑색종 위험한 변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지방세포, 흑색종 세포에게 사이토카인 단백질 옮겨 텔아비브 대학교 의대의 인간 유전학 및 생화학과의 카르미트 레비 교수와 타마르 골란 박사가 주도한 텔아비브 대학교의 연구진은 흑색종 세포들이 표피에서 제한적인 성장을 하는 암세포에서 환자의 지극히 중요한 장기들을 공격하는 치명적인 전이성 세포들로 이행하는 변화에 지방세포들이 관련되어 있는...
공복 혈당 높을수록 췌장암 위험 높아진다
당뇨병 없어도 공복 혈당 높으면 췌장암 위험 증가 당뇨병뿐만 아니라 전 당뇨병 혹은 정상 범위의 혈당수치에서도 공복 혈당이 높을수록 췌장암의 발병 위험도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박철영․구동회 교수 공동 연구팀은 지난 2009년부터 2013년 사이에 국가 건강검진을 받은 사람 2280만 명을 분석...
가을철 등산 전 무릎 관절 체크하자
내리막길 무릎 관절에 체중 3~5배 실려 가을의 두 번째 절기 처서가 지났다. 더위가 한 풀 꺾이고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등산을 계획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마음만 앞선 무리한 등산은 오히려 독이 된다. 특히 폐경기 여성의 경우 남성에 비해 근육과 인대가 약해 부상을 입기 더 쉽고, 반월상 연골 파열 등으로 인해 기존 무...
담석,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을까
음식에 섞인 돌멩이 등의 불순물이 담석의 원인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더러 있지만, 이것은 담석에 관한 흔한 오해 중 하나다.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은 간에서 만들어지는 소화효소인 ‘담즙산’의 도움을 받아 소화와 흡수 과정을 거친다. 담즙산은 소장까지 연결돼있는 가느다란 관 ‘담도’를 따라 내려가는데, 담즙을 구성하는 성분들이 딱딱하게 ‘...
수술 전 염증 관리가 암 재발 막는다
수술 전 케토롤락/레솔빈으로 염증 반응 차단 전신재발 막아 전통적인 암 치료가 역설적이지만 새로운 종양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것을 시사하는 증거가 갈수록 쌓이고 있다. ‘베스 이스라엘 디커네스 의료센터(BIDMC)’의 암 센터 디팍 파니그라히 박사와 앨리슨 가르퉁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염증을 예방하는 항염증 치료와 수술이나 항...
휴대 전화가 박테리아 전파시킨다
병원과 의료 기관, 휴대용 전자기기 원내 감염의 우려 최근의 연구는 한 대학교에서 표본으로 추출한 학생들의 휴대전화의 40%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있는 것을 증명했다. 황색포도상구균은 병원이나 공동체에서 발생하는 감염의 흔한 원인이고 항생제애 대한 내성의 정도 때문에 현재 중요한 한 가지 병원균으로 간주되고 있다. 브라질의 상파울루 서부 ...
비타민 D - 근육에도 중요하다
비타민 D 신호전달, 근육의 크기와 기능 보존에 중요한 역할 웨스트미드 의학연구소에서 실시한 최근의 연구는 근육 세포에 있어서 비타민 D의 역할을 밝혔다. 연구는 실험동물의 근육 내에서 비타민 D의 역할을 살펴보고 비타민 D 신호전달이 근육의 정상적인 크기와 힘에 필요한 것을 밝혔다. 연구진은 근육 세포에만 비타민 D 수용체가 없는...
수면 습관이 유방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보다 유방암 위험 더 낮아 영국 의학 저널에 실린 논문은 종달새족으로 알려진 아침형 인간이 올빼미족으로 알려진 저녁형 인간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더 낮은 것과 관련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결과는 하룻밤에 7~8시간보다 더 오래 자는 것도 유방암 발생 위험이 더 높은 듯한 것을 시사하고 있다. 이 논문의...
팔다리 근육량 줄어든 남성 당뇨병 위험 2배 증가
서울아산병원 5.5년 추적, 팔다리 근육 유지해야 당뇨병 발병 줄어 20~60대 청장년층 남성에서 팔다리 근육량이 줄어들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2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 건강의학과 김홍규 교수팀(내분비내과 전공)은 2007년~2014년까지 서울아산병원 건강증진센터에서 검진을 받은 20~69세 성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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