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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절 전이 암, 새로운 혈관 필요하지 않다
림프절 전이 암에서 신생혈관 생성 발생하지 않아 새로운 혈관의 성장을 차단하는 신생혈관 생성 억제제의 사용이 일부 암 치료를 개선할 수가 있지만 그런 약품이 새로 전이가 생기는 것을 막아주는 능력이 있는지를 연구한 임상시험들은 성과가 없었다. 이제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암센터에서 실시한 연구에서 그 이유가 최소한 1개는 밝혀졌다. 미국 국...
위험한 자가반응 면역세포, 우리 몸에 많다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우리 몸의 조직을 공격하는 것을 어떻게 회피하는지에 대해 수십 년 동안 교과서를 통해 가르치던 것이 틀렸을는지도 모른다. 즉 오랫동안 어린 시절에 흉선이란 장기가 자가반응 면역세포를 골라 제거해버린다고 생각했는데 스탠포드 대학교 의과대학 과학자들의 최근 연구에 의하면 그와 반대로 그런 세포는 성인이 된 이후에도 여전히...
대장암과 박테리아 생물막의 연관성
박테리아 덩어리인 생물막, 대장암 유발 가능성 높아 스크립스 연구소(TSRI)와 존스홉킨스 대학교 의과대학의 과학자들은 박테리아가 어떻게 일부 대장암을 촉진하는지에 대한 큰 단서를 1개 발견했다. 그들은 새로운 대사산물 기술을 이용해서 결장 세포가 암세포로 변하는 것이 박테리아 덩어리인 생물막의 성장을 촉진하고 이 생물막이 반대로 암 발...
몸짱 되려다 고환암 걸릴 수 있다
근육강화 보조제 복용, 고환암 걸릴 가능성 높아 영국 암 잡지에 실린 최근의 논문에 의하면 크레아틴이나 안드로스테네디온(신진대사 남성 호르몬 스테로이드)을 알약이나 분말로 만든 근육강화 보조제를 복용하는 남성들은 그런 보조제를 사용하지 않는 남성들에 비해 고환암에 걸릴 가능성이 상당히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더욱이 25...
PSA 검사 - 전립선에 관한 큰 실수
이 글을 기고한 리처드 J. 애블린은 애리조나 대학교 의과대학의 면역생물학 및 병리학 연구교수로 로버트 벤자민 애블린 암 연구 재단의 대표이다. 전립선암과 PSA 검사 매년 약 3천만 명의 미국 남성들이 전립선이 생산해내는 한 가지 효소인 전립선특이항원 즉 PSA 검사를 받는다. PSA 검사는 1994년에 FDA의 승인을 받은 검사...
암 치료제가 비싼 이유
미국 암환자 동일 약품에 다른 나라보다 50~100% 더 많이 지불해야 암 치료약의 가격이 갈수록 치솟아서 미국의 환자 가료와 건강 가료 시스템이 전반적으로 그 영향을 받고 있다고 메이오 클리닉 회의록 잡지에 기고한 특별 논문의 저자들이 말했다. 암에 걸린 미국인들은 특허를 받은 동일한 약품에 대해 다른 나라의 환자들보다 50~10...
발암물질 카드뮴 - 식물성 식품 대 동물성 식품
카드뮴은 아주 유독한 중금속으로 사람들의 건강에 큰 위험요소이다. 우리 몸이 카드뮴을 제거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카드뮴은 우리 몸속에 수십 년 동안 달라붙어 머물게 되어 심장질환이나 암이나 당뇨병을 포함한 많은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최근에는 카드뮴에 노출되면 지금까지 안전한 것으로 여겨지던 수치에서도 인...
암 검진 과잉발견 어디까지 용납할 수 있는가
암 과잉발견, 일생 증상 유발하거나 목숨 위협하지 않는 암병변 발견 치료 이번 주 영국 의학잡지에 실린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암 검진으로 인한 과잉발견을 어느 정도까지 용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사람들의 견해가 크게 엇갈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저자들은 검진 안내서에는 사람들이 합당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과잉발견의 가능성과 영향에 대해 분...
검진이 정말 도움 되는가?
9가지 주요 질병을 검사하는 16가지 선별검사, 평가 결과 사망률 감소 드물어 최근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무작위 대조 연구 결과 흔히 사망으로 연결되는 주요 질병을 검진하는 현재의 선별검사가 질병별 사망률을 감소시켰다는 것을 입증하는 자료가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질병 진단은 오랫동안 현대 건강관리의 핵심적인 구성요소...
항암제가 뇌에 미치는 영향
항암화학요법으로 인한 케모 브레인, 적게는 5%에서 많게는 60%까지 발생 그런 것이 있는 것을 환자들이 의사들보다 먼저 알았다. 항암화학요법을 받고 있는 일부 환자들이 말하는 정신이 혼미한 상태, 즉 케모 브레인은 1980년대부터 의학 문헌에 등장했다. 언급은 되었지만 제대로 연구되지 않았다. 그게 이제는 바뀌고 있고 케슬러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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