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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물을 만나는 날은 복 받는 날입니다.
국내에서 최초로 정수기를 개발한 사람이 있다. 한우물정수기를 만든 강송식 대표다. 여든에 가까운 나이에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강 대표와 물과 건강 그리고 질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췌장암은 암중에서도 어려운 암으로 손꼽힌다. 일 년 전 50대의 췌장암 환자가 이곳을 방문했었는데 정확히 일 년이 되는 오늘 오전에 다시...
찬바람이 살랑살랑, 체온 관리로 환절기 면역력 사수
지난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그러나 제아무리 강력한 무더위라도 세월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다. 계절은 어김없이 바뀌고 아침저녁으로 느껴지는 서늘한 공기가 반갑기만 하다. 이러한 기후의 변화는 몸의 입장에서도 반길 만한 일일까? 여름을 나는 동안 우리 몸은 열 생성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적응했다. 이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찬 공기를 맞닥뜨리면...
청사포를 품에 안은 힐마루요양병원
부산 해운대에서 해안가를 따라서 송정 방향으로 가다 보면 달맞이 언덕이 있다. 달이 아름답게 떠오르는 길을 지나면 나타나는 작은 포구가 청사포이다. 옥빛 바다가 하늘까지 퍼져 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청사포를 가로지르는 남부동해안선의 기찻길은 이제 기차는 다니지 않고 산책로가 되어 운치를 더한다. 기차로 주변으로는 작은 밭과 오래된 가...
살아 숨 쉬는 빵이 있는 곳 - 도현당
우리나라 빵집 중에서 최초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유기농 식품인증을 받은 업체가 있다. 바로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도현당 빵집이다. 대기업의 빵집들이 각 골목마다 자리 잡고 있는 상황에서 작은 규모의 개인 빵집은 존립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다. 갈수록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빵맛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혀끝에서 녹아드는 단맛과 씹을 필...
전자파 없고 난방비 똑똑하게 관리해주는 편백나무 황토온열침대
올해 기승을 부리던 폭염이 지나가고 갑자기 가을이 찾아왔다. 저녁이면 잠자리에 온기가 필요할 때가 가까워지면서 보조난방을 할 수 있는 전기매트 등을 찾게 되는데 주의가 필요하다. 無전자파 히트파이프 발열기술 강한 전자파에 노출되면 면역력이 약화되고 호르몬 체계가 교란될 수 있어 면역 체계가 약한 어린이, 임산부, 노인이 전...
후코이단,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하여
미역, 다시마를 비롯한 해조류는 오래전부터 우리네 식탁에 자주 오르며 건강 식재료로 사랑받아왔다. 건강에 유익한 다양한 성분들이 함유돼 있기 때문인데, 그중 가장 핵심적인 물질은 ‘후코이단’이다. 후코이단에 관한 연구는 십 수 년간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여러 가능성이 발견되면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증명하듯 시중...
SCI 국제의학저널 2015년 7월 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 SCI급...
대체식품 전문기업 고려인삼공사는 2015년 4월 차가버섯에 관한 마우스 실험을 진행해 차가버섯(Inonotus obliquss)의 항암물질인 에르고스테롤 퍼옥사이드가 대장암에서 발암성 단백질의 일종인 베타-카테닌의 경로를 하향 조절하는 작용을 보인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2015년 7월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본 연구의 목적은 대...
수면 보약 침대로 냉기와 더위를 이긴다. 편백 나무 황토 온열 침...
편백 수면 보약 침대로 건강의 적신호를 청신호로 수면의 과학, 건강한 숙면이 행복한 나를 만든다. 냉한 체질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전체여성의 약 70%나 된다고 한다. 특히 ‘발이 시려 좀처럼 잘 수 없다.’는 사람은 심하면 요즘 같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다. ‘건강하려면 발을 따뜻하게 하라’라는 말이 ...
수면이 보약 되는 편백나무 황토온열침대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이 돌아왔다. 계속되는 폭염으로 습도가 높아지면 불쾌지수는 점점 상승하게 된다. 밤에도 25도 이상의 고온이 지속되는 열대야 현상으로 인해 밤에 잠을 못 이루시는 분들이 많다. 이것을 ‘열대야증후군’이라고 한다. 열대야증후군은 정상적인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데서 문제가 생기므로 무엇보다 더운 날 숙면을 취할 수 있...
긴 휴식이 필요할 때는 산 좋고 물 좋은 황토산방 휴원
요즘은 길이 잘 닦여 있어서 어디든 쉽게 움직일 수 있다. 예전 같으면 1박2일로 날을 잡아서 떠나야 될 곳인데 요즘은 두어 시간이면 도착한다. 특히 강원도는 지리적으로는 서울과 가깝지만 교통이 나빠서 접근하기 쉽지 않은 곳이 많았다.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에는 황토산방 휴원이 있다. 오지로 불릴 만한 곳이지만 지금은 서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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