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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er_open 산야초

[산야초]흰머리를 검게, 적하수오
전동명 | 약초연구가.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장.(http://www.jdm0777.com.ne.kr) 약초문의 016-545-0777 "하수오는 맛이 단데 흰 머리 검게 하고 얼굴색 좋게 하네 그리고 정 불쿠어  자식 낳게 한다더라 간과 신을 보하는 약이다. 백하수오는 기에 들어가고 적하수오는 혈에 들어간다.&...
[야생화 계절여행]사는곳 떠나면 죽는꽃, 얼레지
김경희|꽃이, 산이 너무 좋아 야생화를 찍습니다. 남편은 다발성암으로 투병중입니다. 야생화전시회, 한산신문 야생화기고. 숲속에 봄을 알려 주는 신이 살고 있다면, 봄의 옷을 입고 있다면 혹시 이 꽃 아닐까? 맑은 이슬 한 방울에 세수하고 투명한 햇살에 기지개를 펴고 햇살이 땅까지 비추면 다문입 한 잎 두 잎 뒤로 한껏 모아 봄의 볕...
[산야초]감춰진 영약, 감태나무
전동명 | 약초연구가.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장.(http://www.jdm0777.com.ne.kr) 약초문의 016-545-0777 초겨울에 접어들면서 나뭇잎들이 바닥에 떨어져 나뒹굴지만 감태나무 잎만은 이상하게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매달려 있다. 감태나무는 녹나뭇과의 갈잎 작은키나무이다. 감태나무의 마른 잎 사이로 바람이 스쳐 지나...
[야생화 계절여행]추운 겨울을 깨고 나오는 꽃, 노루귀
김경희|꽃이, 산이 너무 좋아 야생화를 찍습니다. 남편은 다발성암으로 투병중입니다. 야생화전시회, 한산신문 야생화기고. 이른 봄 아직 추위도 덜 가실 때 낙엽 사이 고개를 빠끔히 내밀며 수줍게 핍니다.봄에 피는 꽃들은 해를 무척 좋아합니다 저는 혹시 우리 선조들이 해바라기라 이름한 꽃이이른 봄에 피는 모든 꽃을 아닐까 하고 가끔 석...
[산야초]고혈압 암 당뇨 홧병 다스리는 조릿대
전동명|약초연구가.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장.(http://www.jdm0777.com.ne.kr)  산에서 자라는 키 작은 대나무를 모두 합쳐 산죽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이대, 조릿대, 신의대(고려조릿대), 제주조릿대 등이 산에서 저절로 자라며 추위에도 잘 견딘다. 조릿대에 대해서 씨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조릿대...
[야생화 계절여행] 아름다운 새를 닮은, 현호색
사진과 글 | 김경희꽃이, 산이 너무 좋아 야생화를 찍습니다. 남편은 다발성암으로 투병중입니다. 야생화전시회, 한산신문 야생화기고. 이른 아침 숲 속 이름 모를 새들의 노래와바다의 향기, 그리고 숲의 고요투명해 보이는 봄볕에 꽃은새처럼 노래를 합니다. 바다를 닮은 듯 푸른 색감에이른 아침 햇살에 제 색은 보이지 않고커다란 고목을 벗...
[암에 좋은 산야초]겨우살이
▶하늘이 내린 영초(靈草) 겨우살이는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나뭇가지에 뿌리를 박아 양분을 흡수하며 살아가는 기생목(寄生木)이다. 주로 활엽수의 나뭇가지 끝에 매달려 멀리서 보면 까치둥지 모양으로 매달려 있다.  겨우살이는 모든 나무가 잎을 떨군 겨울에도 홀로 공중에서 푸름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일생 흙과 ...
[몸에 좋은 산야초] 옻
전동명_약초연구가로 한국토종야생산야초연구소를 운영 아름다운 꽃은 먼저 꺾이고 곧은 나무는 먼저 잘린다. 세상에서 쓸모 있는 것은 제명대로 살기 전에 해를 입는다. 그래서 미인은 박명하고 천재는 요절한다고 했다. 옻나무도 쓸모가 많아 해를 쉽게 당하는 그런 나무다. 옻은 고대에서부터 도료로서 매우 쓸모가 많았다. 그래서 옻나무를 많이 심었...
[몸에 좋은 산야초] 민들레, 질경이, 엉겅퀴
산과 들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는 풀을 꼽으라면 민들레, 질경이, 엉겅퀴라고 말할 수 있다. 민들레는 번식력이 강한 식물로, 질경이는 생명력이 강한 식물로, 엉겅퀴는 간장보호 식물로 암 환자들에게 널리 애용되고 있는 풀들이다. 길가, 들판, 산에서 너무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이 세 가지 풀이 암 환자가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큰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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