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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er_open 해외암정보

암은 무차별적이다
좌파로 가톨릭 주교를 역임했고 현재는 대통령이지만 그런 사람도 암을 피할 수는 없었다. 바로 파라과이의 대통령인 페르난도 루고가 림프종이란 진단을 받고 암을 치료하기 위해 브라질의 상파울루의 병원에 입원을 한 것이다. 브라질 대통령인 다 실바는 특별히 루고대통령이 타고 올 비행기까지 보내주었고 루고는 저명한 시리오 리바네스 병원에서 검사...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암진단 통보방법
미국 국립암연구소 발표, 암환자 1/3 공개적 장소에서 암 통보 받아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일들이 없겠지만, 미국에서는 너무 흔한 일이다. 미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어처구니없는 일들을 소개한다. (1) 어떤 남자는 자신의 방사선 보고서를 읽다가 자신이 암에 걸린 것을 알게 되었다. (2) 어떤 여자는 자신의 신경과 전문의가 전...
아바스틴으로 심한 단백뇨 생길 수 있다
항암제에 아바스틴 병용시 신장 문제 생길 가능성 높아져 아바스틴(베바시주맙)으로 암을 치료하는 경우 “인간화 항체”란 것이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VEGF)를 무력화시켜 종양의 혈관생성을 방해하고 그로 인해 치료 효과가 생긴다. 그런데 이 “인간화 항체”가 단백뇨와 신장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스토니브룩 대학병원의 연구...
조기 폐암, 금연하면 생존율 2배 높아져
조기 폐암 진단을 받은 사람의 경우 담배를 끊는 사람들이 계속 담배를 핀 사람에 비해 5년 생존율이 2배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버밍험대학 연구팀이 ‘bmj.com’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조기 폐암 진단을 받은 사람의 경우 담배를 끊는 것이 오래 사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될 수 있었다. 폐암은 전 세계적으로 ...
한방 약초 ‘목통’, 암 발생 위험 높여
대만에서 연구해본 바로는 아리스톨로크산이 함유된 인기 있는 중국 약초제품이 요로암 발생위험을 높이는 것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문으로 목통(木通) 혹은 광방(廣防)으로 알려진 아리스톨로크산은 간염, 요로감염, 비염, 월경통, 습진을 치료하는 한방제품들 속에 사용하는 일부 약초에 자연적으로 들어 있는 천연성분이다. 이전에...
미슬토의 효과
연구결과 대장암을 치료하는데 미슬토(겨우살이) 추출물이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즉 정기적인 혈관주사로 미슬토 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독성이 있는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로 인한 부작용이 더 적고 또 생존기간도 더 긴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의 면역학 및 실험 종양학연구소의 짱커 박사의 연구팀은 미슬토 주사를 맞는 429명의 암환자...
녹차 마시면 자궁내막암 걸릴 위험 낮아
차, 특히 녹차를 마시면 자궁내막암에 걸릴 위험성이 낮아질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의 <국가 상해 신약안전 평가 연구중심>의 연구진이 1996년부터 2009년까지 차 소비와 자궁내막암의 상관관계를 연구한 의학논문들을 살펴보았다. 총 116편의 연구결과들을 평가하고 아시아와 미국에서 실시한 2개 코호트연구와 5개 환자군-대...
수잔 소머스가 쓴 책이 파문을 일으키다
미국의 여배우인 수잔 소머스는 1946년 캘리포니아에서 출생했는데 아버지는 화물차에 맥주를 싣고 내리는 노동자였고 어머니는 의료비서였다. 2001년에 유방암에 걸려 종양제거 수술을 받은 후 방사선치료를 받았지만, 항암치료는 거부하고 대체의학으로 치료했다. 이번에 새로 출간한 책은 그녀가 19번째로 쓴 책인데, 제목이 “녹아웃: 암을 완치하...
해외정보 - 희귀한 금속이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
희귀한 금속으로 만든 약품이 약재에 내성이 있는 암세포를 포함한 대장암과 난소암에 잠재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즉 영국의 2개 대학에서 공동으로 연구해본 결과 2가지 전이금속인 루테늄과 오스뮴을 포함하고 있는 합성물들이 대장암과 난소암 세포를 상당 수 죽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합성물질들이 항암제인 시스플라틴에 내...
해외정보 - 암이 모체에서 태아로 전염될 수 있다.
드물긴 하지만 어머니로부터 태아에게 암이 전염될 수 있는 것이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의 암연구 연구소의 연구진이 28살 난 여성이 자신의 어린 딸에게 암을 전염시킨 케이스를 철저히 조사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연구진의 한 사람인 앤토니 포드박사는 인터뷰에서 200년 동안 어머니가 자식에게 암을 전염시킨 경우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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