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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의학연구소, ‘변기 뚜껑 덮고 물 내리기’ 등 개인위생수...
KMI한국의학연구소 학술위원회(위원장: 신상엽 감염내과 전문의, 전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는 최근 유행하는 A형 간염 예방을 위해 개인이 지켜야 할 주요 위생수칙을 담은 건강정보를 16일 공개했다. 2019년 들어 지금까지 보고된 A형 간염 환자 수는 전수조사 상 전국적으로 벌써 4000명을 돌파했다. 앞서 2009년 표본감시로 ...
국립재활원, 31일 제11회 2019 재활연구 국제심포지엄 개최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원장 이범석)는 31일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호텔(서울 장충동)에서 ‘장애인의 지역사회 내 성공적인 삶 지원(Helping People with Disabilities for Successful Living in Community)’이라는 주제로 ‘제11회 2019 재활연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아주대학교병원 닥터헬기 배치, 24시간 환자 이송
아주대학교병원이 최근 한국항공우주산업(주)와 ‘2019년 경기도 응급의료 전용헬기 도입·운영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8월 말부터 권역외상센터에 응급의료 전용헬기(닥터헬기)를 배치한다. 전국에서 일곱 번째로 도입하는 이 닥터헬기는 야간에도 구조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24시간 운영개념을 최초로 적용했다. 또한 구조·구급 대원과 의료...
울산대병원, 소아 및 폐쇄공포증 환자 특화 MRI 4호기 도입
울산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가 5월 13일부터 신규 자기공명영상장치(MRI)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새로 도입된 MRI기기는 지멘스의 최신 모델인 마그네톰 비다3.0T(MAGNETOM Vida) 로 가장 최신 모델이다. 마그네톰 비다는 바이오매트릭스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한 128채널 장비이다. 환자 생체신호를 자동...
경기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암 생존자의 날 주간 캠페인 개최
아주대학교병원 경기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6월 첫째주 ’암 생존자의 날’ 주간을 맞아 6월 3일 오후 1시 30분 별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암 너머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한상욱 병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 암 치료 후 극복 사례 발표 △ 경기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소개 △ 암 치료 후 건강관리 오해...
울산대학교병원 유방암. 위암 치료 잘하는 병원 선정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유방암 6차·위암 4차 적정성 평가'에서 두 가지 평가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7년 1월~12월까지의 기간 동안 만18세 이상의 위암,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동물 찻길사고 줄이기, 우리 함께 노력해요
환경부는 5월 31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마포구 '경의선 숲길'에서 국토교통부, 경찰청, 녹색연합, 국립생태원,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동물 찻길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공익활동(캠페인)을 개최한다. '경의선 숲길'은 경의선 및 공항철도가 지하에 건설되면서 그 위에 조성된 공원으로 많은 시민들의 휴식 장소로 각광을 받는 곳이다. ...
고대구로병원, 감마나이프 수술 500례 달성
고대구로병원 감마나이프센터(센터장 권택현)가 5월 30일(목) 수술 500례를 달성했다. 2017년 2월 서울 서남부권 최초 감마나이프센터를 개소한지 약 2년 3개월 만이다. 감마나이프 수술은 두개골이나 두피를 절개하지 않고 강한 방사선의 하나인 감마선을 이용해 수술용 나이프를 사용하여 뇌신경 질환을 치료하는 첨단 방사선 수술법이다....
폐암 전이 위험 높은 ‘폐 중심부’ 찾았다
서울삼성병원 서병호 호흡기내과 교수·신선혜 임상강사와 정동영 영상의학과 전공의 연구팀이 폐암에서 종양이 생겼을 때 전이 위험이 높은 폐의 중심부가 어디인지를 규명, 이를 밝힌 연구 논문을 발표해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IF 12.244)에 게재됐으며, 홈페이지 메인 논문으로 게재됐다. 연구팀은 20...
식도암 초기증상 수술 및 말기 치료 후 타히보 같은 암에 좋은 음...
중앙암등록본부에서 발표한 최근 자료를 보면 식도암은 2016년 한 해 동안 2,500여 명에게서 새로 발생된 암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식도암 초기증상 발병 확률을 높이는 위험요인 중에는 연령이 밀접한 관련이 있다. 식도암은 젊은 나이에 발병할 확률이 매우 낮으며, 주로 60대에서 70대의 남성에게서 발병률이 높게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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