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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먹는 ‘함익병 크릴56’, 성분 안전성 검사 통과 돼

이 기사는 고동탄 기자가2020년07월31일 10시12분에 최종 입력하였습니다. 총 172명이 방문하여 읽었습니다.

내가 먹고 있는 크릴오일 제품, 과연 안전성 통과한 이상 없는 제품일까?

크릴오일에 대한 인기와 수요도가 크게 높아지게 되면서 크릴오일을 찾는 소비자들의 안목도 까다로워 지고있는 추세이다. 크릴오일 소비자들은 구입하고자 하는 제품이 과연 믿을 만한 원산지에서 생산된 안전한 원료인지 꼼꼼한 확인이 필요한 시점이다.

일명 ‘혈관청소부’라고 불리고 있는 크릴오일은 청정해역인 남극에서 서식하고 있는 크릴새우를 원료로 추출한 기름이다. 중금속의 오염 위험도가 적고 상당한 절차의 공정을 거쳐 만들어지고 제품이다.

우리가 먹고 있는 크릴오일의 원료 내에는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 성분, 단백질 분해효소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인지질 성분은 체내흡수율을 높여주는데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다.

이처럼 크릴오일의 판매량이 고공행진처럼 급증하게 되면서 지난달 식약처에서는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크릴오일 관련 제품 무작위로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펄세스 관계자는 “함익병 크릴56은 제조공정과 유통과정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아 제품 안전성 면에서 확실한 입증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한편 펄세스는 함익병 크릴56 외에 여러 가지의 건강식품을 자사몰인 펄세스몰에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