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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식품, 위염에 좋은 음식 민들레즙 제안

이 기사는 임정예 기자가2020년07월30일 11시30분에 최종 입력하였습니다. 총 900명이 방문하여 읽었습니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질병과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 중 스트레스성 위장병의 발병률 또한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각종 언론이나 커뮤니티에서는 위나 장에 좋은 음식, 장염 빨리 낫는법 등의 키워드의 검색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바쁘게 살아가는 만큼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하나의 위안거리가 될 수 있지만, 위장이 약하거나 크고 작은 질환을 앓는 사람들에게는 그마저도 쉽지 않은 일이다. 실제 소화력이 떨어지고 속이 더부룩할 때나 쓰린 증상을 야기시키는 위염을 비롯한 각종 위장병 환자만 하더라도 한 해 5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진료를 받고 있다.

이를 통해 위염과 함께 식도염이나 장염 등은 국민질환이라고 불릴 만큼 흔한 질환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에 건강하고 올바른 식단을 비롯해 꾸준한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 한방에서는 관리를 위한 위장에 좋은 음식으로 민들레효능을 주목하면서 권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400여종이 분포되어 있는 민들레는 우리나라에서는 하얀색의 토종흰민들레가 대표적으로 꼽히고 있다. 깊은 약성을 통해 오래도록 인정을 받아 왔으며 다양한 유효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흰민들레는 13가지 이상의 미네랄과 비타민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무엇보다 뿌리부터 잎사귀까지 버릴 것이 없다고 하며 영양소가 고르게 분포돼 전초를 모두 먹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이러한 흰민들레는 우수한 건위작용을 기대할 수 있어 평소 속이 쓰릴때 쓰린 증상 개선과 소화력 증진 등 다양한 도움을 줄 수 있어 위에 좋은 음식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초를 모두 먹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만큼 위에 좋은 차로 민들레차, 민들레즙 등의 액상차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37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한방전문기업 영화식품에서는 질이 좋은 일등급 흰민들레를 이용한 영화 민들레즙을 선보이고 있다.

영화식품은 지속적인 한방에 대한 연구, 개발 등을 통해 자사 만의 노하우나 기술력을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제품을 직접 제조하고 있다. 영화 민들레즙은 주 재료인 흰민들레가 더욱 높은 함유량을 보이고 있으며 상지, 당귀, 엉겅퀴 등이 더해져 흰민들레의 장점을 잘 보완해준다는 평이다.

특히 제조 과정에서 인공적인 맛을 내는 각종 첨가물이 일체 가미되지 않고 100% 천연제조방식으로 제조되면서 흰민들레만의 맛과 향을 더욱 충실히 표현하고 많은 호평을 얻어내고 있다.

영화식품 관계자는 “인스턴트식품이나 외식, 야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위염이나 장염, 식도염 등 위장병 환자들이 늘고 있다”면서 “이에 부담이 덜한 천연재료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우수한 소염작용이 기대 가능한 흰민들레를 장염이나 역류성식도염에 좋은 음식으로 찾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식품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