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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피부보호, 암환자 선블록 사용 생활화해야

이 기사는 구효정 기자가2020년07월03일 15시28분에 최종 입력하였습니다. 총 704명이 방문하여 읽었습니다.

평소 암환자의 피부관리가 중요하지만, 특히 여름철에는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항암 방사선치료 중 피부 멜라닌 세포와 색소가 증가해 피부색이 칙칙해지고 기미가 악화될 수 있는데 강력한 자외선까지 받으면 이런 증상이 심해지며 피부 각질층이 두꺼워지고 탄력이 떨어지며 피부 재생 능력도 떨어지게 된다. 또 더욱 피부가 민감해지고 화상을 입은 것처럼 붉어지는 등 피부손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고 부득이 외출 시에는 마스크 착용 시에도 자외선차단제를 얼굴부터 귀 뒤까지 노출부위를 꼼꼼하게 발라주어야 하며 외출 도중 2~3시간 마다 덧발라 주어야 한다.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에 대한 고민이 많은 환우들이 예민한 피부에 적합한 저자극의 순한 자외선차단제를 찾고 있는 가운데 암환자 전문관리용품 판매회사 엘가닉에서 암환자용 선크림 ‘엘가닉 캔선크림’을 판매해 항암시장 뿐 아니라 일반시장에서도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엘가닉 캔선크림’은 화학적인 자외선차단 성분이 아닌 자연유래성분을 함유한 무기자차 선크림으로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차단의 3중 기능성을 갖췄다. SPF50+/PA+++의 제품으로 오랜 시간 자외선(UVA, UVB)를 지속 차단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또 백탁, 눈시림, 끈적임이 없는 선크림으로 밀착력이 좋고 피부톤업, 메이크업베이스로도 활용가능하며, 천연유래성분 스피루리나추출물을 주요 성분으로 그 외 다수의 자연성분을 함유해 민감성 피부의 진정 및 보습에 도움을 준다. 특히 그린등급의 전성분 제품으로 환우들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엘가닉 관계자는 “유례없는 폭염과 열대야가 예고된 가운데 피부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암환자들은 일반인들보다 더욱 세심한 피부관리가 필요하며 선크림 제품 선택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엘가닉 캔선크림’은 무엇보다 환우의 피부건강,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만들어진 제품인 만큼 외출시 항상 들고 다니고 바르면서 이 제품을 통한 선크림 사용을 생활화한다면 올해 여름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도 피부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환우 외 건강한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이 제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므로 환우 가족이나 친구 등 일반인들도 일단 한번 사용해보길 권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