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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코이단 기저질환-폐렴 예방, 면역력 지원한다
고동탄(bourree@kakao.com) 기자 입력 2020년 05월 27일 14:05분2,024 읽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확진자가 이미 5백만 명을 넘고, 수십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당뇨, 고혈압 등의 기저질환자의 경우 치사율이 더 높다고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소아들의 경우도 합병증이 유발될 정도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력은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한편, 치료제와 백신에 대한 희망적인 뉴스들과 함께 바이러스를 이기기 위해 면역력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폐렴으로 진행이 될 위험이 높은 고령층의 경우 특히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건강식품들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일반적인 면역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생강, 마늘, 견과류, 꿀, 발효음식 등 다양한 음식이 들이 소개되고 있고, 건강 성분으로 인삼, 홍삼, 버섯류 등을 검색할 수 있는데, 이와 함께 면역력 및 항바이러스와 폐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잘 알려진 성분이 바로 후코이단이다.

후코이단은 바이러스 관련한 연구에서 HIV(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 헤르페스 바이러스, 뎅기 바이러스, 사이토메갈로, H1N1 바이러스와 같은 다양한 바이러스에도 대항하는 구체적이고 강력한 활동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날 정도로, 항바이러스 활동에 도움을 주는 건강성분이다. 이 뿐만 아니라 후코이단은 우리 몸의 70% 이상의 면역력이 모여 있는 소장 및 대장의 장관을 자극하여 NK세포, T세포, B세포, 대식세포 등을 강화해주는 역할도 한다.

최근 호주에서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쥐에게 후코이단을 투여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후코이단이 투여되지 않은 쥐들은 바이러스로 인해 폐 경화가 진행되었지만, 하루 7mg의 고용량 호주산 유기농 미역귀 후코이단이 투여된 쥐들은 폐 경화(영어로 “Lung consolidation” 이라고 하며, 폐렴으로 인하여 폐포에 물이 차는 현상)가 상당히 줄어드는 결과를 보게 되었고, 바이러스도 줄어들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외에도 후코이단의 효능에 대한 다양한 논문은 미국 국립 보건연구소인 NIH에서 직접 운영하는 비영리 논문 사이트에 약 1,900여 편이 이미 등재되어 있다.

후코이단 제품을 구입 시에는 후코이단의 순도, 원산지, 미역귀 유기농 여부 등에 따라 제품의 품질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꼼꼼히 비교할 필요가 있다.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후코이단 전문기업 네이쳐메딕에서는 청정 오키나와산 모즈쿠 후코이단과 방사능에 안전한 호주산 유기농 미역귀 후코이단이 함유되어 있으며, 여기에 면역증진 건강기능 성분인 AHCC가 추가된 업그레이드된 복합후코이단을 선보이고 있다.

많은 환자들의 입소문으로 이미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인정받고 있으며, 네이쳐메딕 사이트를 방문하면 무료샘플 및 자료 요청을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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