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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2주년 맞아

이 기사는 임정예 기자가2019년10월29일 16시59분에 최종 입력하였습니다. 총 495명이 방문하여 읽었습니다.

충북대학교병원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운영 2주년을 맞이했다.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충북지역에 거주하는 암 생존자에게 통합지지서비스 제공체계 확립과 접근성 향상, 암생존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2017년 9월 19일 개소 후 현재까지 등록된 충북지역의 암생존자 450여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상담과 암의 재발, 전이, 2차암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관리 교육 및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 생활에 활력을 주고 집중관리군은 클리닉 진료까지 운영하는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영양사, 임상심리사가 참여해 암생존자 맞춤형 통합지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등록은 충북지역에 거주하는 암치료를 마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