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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첫 방문 암환자 위한 안내센터 개소

이 기사는 구효정 기자가2018년02월26일 18시18분에 최종 입력하였습니다. 총 327명이 방문하여 읽었습니다.

서울대암병원이 처음 병원을 찾은 환자를 위한 전문 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

첫방문 안내센터는 내원객의 이동이 가장 많은 3층(로비층) 입구, 기존의 안내데스크 자리에 들어섰다. 유리벽으로 구획된 공간으로, 환자와 보호자가 편안한 환경에서 상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센터에는 암환자 전문 간호사 1명이 상주한다.

전문 간호사는 진료상담과 예약(방문, 전화)은 물론, 진료의뢰서 ‧ 영상 등록 등 병원 이용 과정에 대해서도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첫방문 안내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