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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식품 전문기업 고려인삼공사, 스틱형 차가버섯 추출분말 베료즈카 골드 스틱 출시

이 기사는 고정혁 기자가2017년07월03일 11시44분에 최종 입력하였습니다. 총 4095명이 방문하여 읽었습니다.



대체식품 전문기업 (주)고려인삼공사에서 출시한 '베료즈카 골드 스틱'은 차가버섯 추출분말의 섭취 편의성을 높인 건강식품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는 러시아산 100% 천연 차가버섯을 주 원료로 하여 유효성분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제품은 최근 건강식품의 트렌드에 맞춰 개별 스틱형으로 출시해 더욱 위생적으로 차가버섯을 음용할 수 있다. 열과 습도에 약한 차가버섯 특성상, 분말 소분 시 산화되는 영양손실을 최소화했으며, 수분과 맞닿아 생길 수 있는 인습의 우려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외출 시 휴대가 간편하고, 2g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 건강상태에 따른 정확한 음용량 확인이 가능하다.

베료즈카 골드 스틱은 기존 대용량 파우치 형태의 고려인삼공사의 대표 브랜드 베료즈카 골드를 스틱 형태로 리뉴얼한 제품으로, 제품 출시 이래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베료즈카 골드 스틱의 인기비결은 주원료인 차가버섯 품질에 있다. 북위 45도 이상의 러시아 시베리아 청정지역에서 채취, 차가버섯의 유효성분인 크로모겐 콤플렉스가 10% 이상이며, 건조 후 수분함량이 14% 이하 그리고 각종 성분 검사에 이상이 없는 1등급 차가버섯을 사용했다. 또한 차가버섯의 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비타민나무열매의 비타민E(토코페롤)를 추출용매로 이용해 체내 흡수율을 높인 것이 타 제품과는 다른 베료즈카 골드 스틱만의 강점이다.



업체 관계자는 베료즈카 골드 스틱에 대해 "차가버섯의 유효성분인 크로모겐 콤플렉스의 함량을 최대로 유지하기 위해 스틱형태의 차가버섯 제품을 출시했다"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차가버섯은 살아있는 자작나무에 뿌리를 내리고 자작나무의 영양분을 먹고 자라는 버섯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크로모겐 콤플렉스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러시아에서는 공식적인 약재로 사용되고 있는 약용버섯이다.

이후 지속적인 인기를 끌면서, 영국 유력 일간지 텔레그래프(The Telegraph)에서 시장조사기관인 민텔의 2017년 세계 식음료 보고서를 인용하여 차가버섯을 '세계 5대 슈퍼푸드'로 선정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