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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세포 치료의 계획

이 기사는 임정예 기자가2014년07월23일 15시35분에 최종 입력하였습니다. 총 259301명이 방문하여 읽었습니다.

계획적인 면역세포치료를 통해 재발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치료(수술, 항암제 투여, 방사선 조사)후 재발 방지를 목적으로 할 때 아래 일정에 따라 면역세포치료를 수행합니다.

① 표준치료 직후 재발방지 목적- 주 1회 혹은 2주 1회 투여
주 1회 혹은 2주 1회 투여를 4회 이상 실시하여 개선이 기대되는 경우에는 1주 간격으로 4회, 2주 간격으로 4회, 4주 간격으로 4회, 8주 간격으로 4회를 투여하는 방식으로 총 16회 치료를 진행합니다.
또한 긍정적인 효과를 얻어 환자가 원할 경우에는 4주~12주 간격 투여로 효과가 지속되도록 투여를 지속합니다.

② 표준치료 후 시간경과, 재발방지 목적 - 2주 간격 1회 투여
표준치료를 모두 마친 후 재발 없이 경과 관찰기간에 종양의 존재는 확인되지 않지만 종양표지자가 상승하여 경계 수위까지 온 경우에 2주 간격 1회 투여를 4회 이상 실시하여 종양표지자 수치가 개선 된 경우에는 4주 간격으로 1 회씩 진행하여 총 10회 투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환자가 지속적인 치료받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4주~12주 간격 투여로 치료를 지속합니다.
* 수술 후 림프절 전이는 없지만, 종양 표지자가 경계수위인 경우 : 2주 간격 5회, 4주 간격 5회 => 총 10회

③ 그 외 다음 목적으로 치료하는 경우 - 주 1회 혹은 2주 1회 투여하여 10회를 원칙으로 시행, 이후 시행은 다른 유지치료와 동일
- 적극적으로 암 치료를 하는 경우
- 종양 표지자가 정상치보다 증가하는 경우
* 진행 암의 경우(QOL 개선 목적) : 주 1회 간격으로 4회 시행 후 개선이 있는 경우에 총 10회 시행
* 표준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암 크기가 작은 경우 : 2주 1회 간격으로 5회 시행 후 개선이 있는 경우에 총 10회 시행

④ 암 발병 예방 목적 - 4주 간격 1회 투여
- PSA 등의 종양 표지자 수치가 최고치를 나타내지만 검사상 악성 소견이 보이지 않는 경우

* 면역세포치료의 효과가 나타나는 데는 약 3 개월 정도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