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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에 대해서 문의 드립니다
본인의 어머니는 83세 이십니다 체격이 크시고 몸무게도 65kg 까지 유지가 되시는 건장한 체격이라고 할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협심증이 있어서 20여년 동안 심장약을 복용해 왔으며 무릅관절이 아파서 관절약도 드시고 계셨습니다 그러던중 지난 한달전에 위암2기 말 로 위절제 수술을...
비파
비파잎 찜질이 통증을 줄여준다는 글을 봤습니다. 하지만 비파잎 찜찔은 열을 이용해서 하는 것인데 제가 원원래 아토피가 있고 홍삼이나 인삼을 먹으면 열로 인한 알레르기가 일어나는 체질이었고 수술 후 따뜻한 물로 족욕을 계속 했을때 종양이 벌게지고 에 열이 더 차이는 느낌을 받았었고, 쑥 ...
암환자정부지원혜택
폐암말기환자입니다 생활이곤란해서 그런데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관공서가 있는지 궁금하군요 아시면 부탁 드림니다.
위 절제 수술 후 커피 관장
2014년 5월 진행성위암으로 판정 받았습니다. 난소에 전이 되었구요. 수술은 하지 못했고 항암12차(6개월)를 했습니다. 항암이 끝나고 채식과 좋은 자연환경에서 통증없이 나름 건강하게 먹고 면역력 향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1년 정도 자연치료에 전념했으나 몸무게가 서서히 빠져 ...
체력관리
안녕하세요? 정말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도 깨닫는게 병원에서는 항암치료만 도와줄뿐이지 환자나 환자 보호자가 먹는거라든지 체력 관리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엄마가 힘들어하시니 그만 할수도 없고 또 하자니 힘들어하시고... 확실히 엄마가 튼튼히 잘 먹는날은 견디기 쉬우신거 같아요.그...
꼭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검색을 하다가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경기도 가평군 청평에 사는 주부입니다 저희 딸이 중학교 입학후 한달 지나서 뇌종양이 발견되어 학교도 지금것 못다니고 여러번의 입원으로 중환자실까지 가게되어 작년에는 거의 기적으로 살아난 딸입니다 정신적인 것까지 와서 정신건강과도 다니고...
탈수 현상
안녕하세요? 엄마가 백혈구 수치가 감소해서 걱정했는데 다시 올라서 다행이었는데.. 그 때 답변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전번에 말씀드린데로 헐떡 대는 증상이 심하셔서 오늘 항암하기로 했는데 맥박수가 많아지고 혈압이 불안정해서 검사하고 의사선생님...
글을 올렸었는데...
지금 현재 전이로 인해 피부밖으로 튀어나와서 육안으로 보이는 종양중 하나가 커지면서 피부가 살짝 벗겨지면서 상처가 났는데 그 상처가 두달넘게 아물지 않고 검은 피와 피덩어리, 그리고 진물이 반복되어 나오고 있다고 글을 올렸었는데 이제 피는 그렇게 안나오지만 진물이 계속 나오고 새살이 찰...
백혈구 수치
안녕하세요? 오늘 엄마가 3번째 항암 예정이었는데 백혈구 수치가 낮아서 못했어요. 관리를 잘 했다고 해서 했는데... 백혈구 수치 올리는 방법이 없을까요? 좀 쉬면 괜찮을까요? 닭발 고운물이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어떤 영양 위주로 먹어야 할까요? 정말 항암치료는 부작용이...
체력
안녕하세요? 가장 약한 진통제를 처방 받았는데 가장 근육통이 아픈날 드렸어요. 그동안 다른 약은 안드셨는데.. 어제 그제 조금 식욕이 떨어지셔서 엄마 입맛에 맛는거 해드렸어요. 늘 생각하지만 단백질 비타민 철분등... 첫번째 항암할때는 잘드셔서 잘견디셨는데 이번에는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