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ol 전문가회원accessibility 회원가입perm_identity 로그인
folder_open 원고 투고

  • 월간암 홈페이지 로그인만 하면 누구나 읽고 쓸 수 있는 열린 게시판입니다.
  • 익명이 보장되므로 개인적인 고민을 토론할 수 있습니다.
  • 닉네임을 사용하시려면 회원정보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이나 과도한 홍보글은 관리자가 임의로 조치합니다.
  • 게시판 사용에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메일(sarang@cancerline.co.kr)이나 전화(031-907-2261)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 < 6 7 8 >
-병원입원 체험기- "나~"게" 됐소!"
월간암 대표 김덕영 대한 암환우 지원센타 회장 위암말기 "입원불가!" 계곡을떠나 입원실로 올라가는 모악산 기슭, 서울에는 벌써 떨어진 목련꽃잎이 이곳에는 이제막 꽃망울이 맺힌 그림을 보며 누워서 왔지만 산소호흡기없이 오느라...
보석보다 귀한 하규 이야기
하규가 떠났습니다 벌써부터 그립고 보고싶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혹시 쓰던 물품들이 조금 있는데 나눠쓸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특별한 거름으로 크고 있는 새싹 하나 - 다섯번째이야기
안녕하시죠? 말이 맞지 않는 곳이 있으면 삭제 하셔도 됩니다. 전에 써 놓았던 것이라 이상할 수도 있거든요 하규는 1월과 5월의 수술에 이어 6월27일에 또 재발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병원을 가지 않기로 하여 집에 있어요 기도원과 교회에 기도 받으러 다니면서 하루를 지냅니...
힐리언스 서울을 다녀와서 _ Life Change Program(...
힐리언스 서울을 다녀와서 _ Life Change Program(2008. 7. 14 - 15) 체험 참가자 체험 보고 작성자 : 서 지 숙 _ 유방암 3기 _ 7년차 서울시 서초구 양재1동 주공아파트 105-801 ...
사랑을 잠글 수 있다면야
사랑을 잠글 수 있다면야 남산을 올랐습니다. 지금은 불타 버리고 없는, 황당하게 스러져 가버린 숭례문이 붙박이처럼 늘 거기 있을 줄만 알았었던 것처럼, 서울의 동서남북 어디서고 눈 들어 올려다보면 정물인 냥 늘 그렇게 거기 우뚝 하늘 쳐 받치고 있는 남산타워가 있는 곳. 남산을 ...
특별한 거름으로 크고 있는 새싹하나 - 네번째이야기
교정 잘 부탁드립니다.
암으로부터 해방
누구나 암이라는 것에 대하여 공포를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의학이 아니라는 이유로 약간 이상한 소리를 한다는 느낌이 있으면 원고에서 제외 시키다는 느낌이 많은데 잘 검토해 보시고 암환자 발생을 억제하기 위함이니 참고 하십시요. 첨부로 보내 드립니다.
암환자의 권장 식단 필수사항
암환자의 식단표에 대한 기존의 영양학적인 측면보다 체질학적인 측면의 내용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원고입니다.
빨간쉐타 입은 의사선생님 서 지 숙 유방암으로 양 가슴을 다 들어내고 기쁠 ...
특별한 거름으로 크고 있는 새싹하나 - 세번째이야기
급히 쓰느라 교정을 못했습니다. 교정 부탁드려요.. 6박7일의 항암일정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다 하규에게 투여한 CDDP와 ADRI는 90%이상 오심과 구토가 나는 약으로 분류되어 있는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아이는 별로 힘들게 하지 않고 지냈다. 오심이 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