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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강의자료] 행복전도사도 피하지 못한 통증의 고통... 투병매뉴얼 정립 필요

이 글은 아이디 yeyeok님이 2010년 10월 10일 18:12에 작성했습니다. 총 881491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보도자료/강의자료] 행복전도사도 피하지 못한 통증의 고통... 투병매뉴얼 정립 필요

행복전도사도 피하지 못한 통증의 고통

투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방법론 정립 필요

'메디칼케어'의 '치료'와 '마인드케어'의 '투병'
두가지 결합돼야 질병에 효과적 대응 가능할 것

마음교실 정재근씨, 다음에 투병생활 카페 개설


최근 긴 투병 끝에 남편과 함께 동반 자살로 생을 마감한 행복전도사 최윤희씨의 소식이 우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그의 삶 속에서 일반인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투병의 고통이 얼마나 심했으면 평소 사람들에게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며 때론 삶의 롤모델이 되기도 했던 그가 그렇게 돌연 삶을 마감해야 했을까 하는 점이다.

750가지 통증을 앓아본 사람은 자신의 선택을 나무라지 않고 이해 할 것이라고 말해 그 고통이 얼마나 심했을까를 짐작케 해준다.
정신적으로 누구보다 풍부했을 엔돌핀도, 그라면 첨단 의료서비스의 수혜를 입는데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이 없었을 텐데도 끝내 엔돌핀도 첨단 의료도 60몇 살의 아직 사회적으로 젊다고 까지 할 수 있는 나이의 그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못했던 듯 싶다.

매는 천하장사도 당해내질 못한다. 병이야 말로 우리에게 가장 감내하기 힘든 매이다. 더군다나 750가지의 매를 견뎌낼 사람은 애초부터 존재하기 힘들 것이다.

통증의 고통과 투병의 고통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짐작하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질병과 통증의 고통이 큰 것은 사실이지만, 그중에는 투병의 고통을 딛고 병을 털고 일어나는 사람도 분명히 있다. 힘들지만 불가능 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최윤희씨가 링거병을 줄줄이 몸에 달고 다니는데, 수치심과 자존감의 허락을 받지 못해 조금 구질구질 할 수 있을 투병의 방법을 선택하지 않고 그답게 고결한 방법을 선택한 것에 대해 섭섭하고 실망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특히 투병환자와 그 가족들에게는 더욱 실망스러운 소식이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만약 투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투병의 구체적인 방법론이 사회적으로 좀더 일찍 정립된 이론으로 구축됐다면 행복 전도사는 좀더 희망을 가지고, 병든 몸에 링거를 달았을 지언정 삶의 의지를 포기하지 않고 성공적인 투병생활을 하면서, 또 다른 행복의 방법론을 전파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희망 전도사가 됐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움을 가져본다.

병마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치료만큼 중요한 요소가 바로 투병이다. 병을 완치하는데는 치료라는 의학적 관점과 의료적 서비스의 케어가 필요하다. 동시에 환자 본인의 정신적인 의지에서 나오는 투병의 노력이 추가 돼야 병을 비로소 물리칠 수 있다.

치료에는 돈이 들지만 투병에는 돈이 들지 않는다. 즉 메디칼케어의 의료산업 분야는 비즈니스 영역으로 많은 발전을 해 왔다. 시장이 존재 했다는 얘기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돈이 안되는 투병 시장은 존재가 거의 미미했다. 환자 스스로 하는 것이 투병이기 때문에 돈 될 것이 없어서 시장 형성이 안된 것이다. 이때문에 병에 대응하는 치료와 투병으로 양립된 투웨이 케어 구조가 형성되지 않고 거의대부분 의료라는 일방적 원웨이 방식만으로 병에 대응해 왔기 때문에 그만큼 와병중의 삶의 질이 저하하게 됐다고 할 수 있다.

환자 스스로 하든, 학계나 업계가 출현 하든,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투병 방법이 정립이 되고 그에 따른 장비와 서비스 등 매뉴얼도 충분히 개발 되어야 할 때가 됐다. 치료 뿐만 아니라 적절한 투병이 결합된다면 분명 치료 된다는 확신이 서고, 이를 위한 투병의 방법론이 되는 매뉴얼이 구축 돼 있다면 투병의 불확실 성은 현저히 줄어 들고, 삶의 위기의식 또한 상당한 폭으로 줄어들 것이다.

이와관련 최근 투병생활 전문 카페가 개설돼 관심을 끌고 있다. 다음 블로그 마음교실에 마음에 관한 글을 게재하고 있는 마음전문 블로거 정재근씨가 이번에 새로 투병환자를 위한 카페를 개설했다. 다음카페에 '투병생활'이란 이름으로 개설된 이 카페는 앞으로 투병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집중 게재할 방침이다.

아울러 투병심리상담 및 투병심리지도를 통해 투병환자와 투병환자가족이 투병요령을 습득하고 슬기로운 투병생활을 해나가 마침내 회복과 치유에 이르는 기쁨을 맛 볼 수 있도록 한다는 각오다. 정씨는 이를 위해 환자와 그의 가족이 약이나 복용하면서 막연히 날짜만 보내고 있는 소극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인 투병 의지를 불태울 수 있도록 방법론을 제시하여, 환자들이 투병 의지를 다질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되겠다는 것.

그동안 마음 분야를 연구하면서 의학적인 방법을 유일한 수단으로 매달려온 질병에서야말로 적극적인 마음 자세와 병마와 싸워 이기려는 투병의지를 갖는다면, 단순히 메디케이션에 의지할 때 보다 훨씬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투병 연구에 관심을 기울이고 진전된 연구를 통해 유효한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투병생활 카페를 개설하게 됐다는 것이 그의 설명. 한마디로 병은 메디칼 케어의 치료와, 마인드케어의 투병이 결합할 때 더욱 효과를 발휘해 빠른 회복과 쾌유의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다는 것.

이에따라 정씨는 투병환자 자신이 알아 두어야 할 투병자세로, 투병환자 기본 수칙 5개항과 환자 가족이 지켜야할 수칙 5개항을 카페를 통해 공개했다.

정씨는 우선 투병시, 주치의의 진료 방침을 잘 따르고, 낙관적인 마음과 패배의식을 갖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씨는 특히 이 수칙 말미에 "사람에게는 기본적으로 마치 엔돌핀과 같이 별도의 '엔도필'이라는 자기치유능력이 있다고 주장했다. 엔도필이라는 것은 과학이나 의학적인 차원과는 별도로 정씨가 새로이 주장하고 나온 개념으로 인체 내부를 의미하는 엔도(Endo)와 알약을 의미하는 필(Pill)을 합성해 엔도필(EndoPill)로 만든 것. 참고로 엔돌핀(Endorphin) 또한 이 엔도와 몰핀의 합성어다. 정씨는 "엔도필은 체내 자연치유력을 말하며, 잘 먹고 건강한 투병 의지를 가지면 치유력은 배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씨는 이와함께 환자가족에게 무엇보다도 환자의 이름을 많이 불러 줄 것을 권했다. 환자는 귀로 가장 많은 투병 생활을 한다는 것.

환자 가족들이 환자의 이름을 부르지 않고 본론만 얘기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가급적 이름이나 호칭, 여보, 누구야, 당신 등 다정하게 이름을 많이 불러주면 존재감과 함께 관심이 이탈되지 않았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가져 치유 의지가 강해진다는 것.

그는 만약 어떤 사고로 다치거나 병으로 수술한 엄마가 기적적으로 아기가 우연히 그날 처음으로 엄마라고 부르는 상황이라면 어떻겠는가고 묻고, 아마 엄청난 치유의지가 생성될 것이며, 이러한 숭고한 힘이 바로 귀를 통해서 환자의 내부의지에 전달된다고 설명했다.

또 환자에게 출퇴근 시 꼬박꼬박 인사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활 속에서 격리 되지 않고 항상 가족의 중요 구성원이라는 역할의식과 아직 현역으로 가족관계에서 열외나 은퇴 또는 강제 전역되지 않았다는 확신을 줘야 한다. 환자에게 안정감을 준다는 핑계로 환자를 피하며 따돌린다는 인상을 주면 안된다.

무엇보다 정씨는 투병에는 붉은악마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붉은악마와 같은 천군 만마의 응원이 필요한데 친구 친인척 동료 등이 떼를 지어 문병을 와 응원을 해주면 환자 자신이 환자라는 사실을 잊어버릴 정도가 되고 내부의 병마는 기가 질려 도망쳐 버린다면서 이같은 응원이야말로 투병을 효과적으로 하고 불가능할 것 같던 병도 어느새 치료되는 경험을 하게되는 큰 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투병생활 카페는 다음에서 투병생활을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cafe.daum.net/thanksbody를 입력하면된다. 또한 정씨 개인블로그 마음교실은 역시 다음에서 마음교실로 검색하면 된다. 문의 010-5022-8805 a4plan@daum.net


(참고자료)

[1]
투병요령 : 투병환자 자신이 알아두어야할 투병자세

ㅁ 투병환자 기본수칙

1. 주치의의 진료 방침과 플랜에 부응하여 규칙적인 메디케이션(약 복용 등)을 준수하고, 추가적인 식이나 운동요법을 잘 따른다.
이는 육체의 병을 치료하는데 가장 우선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믿음.

2. 자신의 회복력을 낙관하는 마음을 가진다. 우선 치료 방침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허용된 범위의 음식물을 들되, 충분한 영양 공급을 감안한 양질의 음식을 섭취하여 몸의 에너지를 기르면 이 에너지가 물리적인 자연 치유력을 높여 줌.

3. 병의 원인이 스트레스에 기인된 경우가 많으므로 과거 발병시기의 심리상태에서 헤어나올 수 있도록 강인한 심리력(마음의 힘)을 갖춰야 하는데, 이는 세상과 타인과 겨루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승자의 우월한 마음을 가지고, 타인과 세상을 용서하도록 한다.

자기비하나 자기비교(자기를 상대에 견줘 우월하거나 열등하거나를 비교하는 습관)를 하지 않고, 자기 확신이 들며 자신감을 회복하면 남이 미워지지 않고 과거에 나에게 피해를 주었던 사람도 용서는 물론, 과거 다투었던 그 사실 자체가 사소한 문제로 평가 절하되어 자신을 더이상 속박하지 않게 됨)

과거 발병원인은 이같은 심리적 즉 스트레스, 다툼, 억울, 분노의 원인과 환경적인 요인 즉, 섭생, 유해환경 노출, 유전적 요인 등으로 발병됐을 것임. 그 외의 경우는 대부분 사고가 원인이 된 경우.

자신감 회복과 남의 용서 등은 향후 투병 생활 등에 큰 영향을 미침. 낙관적이면 투병과 회복에 도움이 되는데, 낙관적이려면 과거와의 용서와 화해 및 자기사면 과정 필요. 그렇지 않으면 투병 중 우울증 분노감 등이 심화될 수 있음. 와병중 과거를 반추하기 때문.

4. 병과 죽음에 대한 패배 의식이나 두려움과 공포감을 떨치기 위해서 명확한 삶과 죽음에 대한 의미를 깨우쳐야 함.

죽음의 경우 대부분 왜곡된 인식을 가짐. 그 이유는 죽음이 대부분 무섭거나 비극적으로 알려진데 원인이 큼. 보통 사고, 자살, 전쟁, 부상 등에 의한 죽음을 많이 봐 와서 모두 죽음이 불행하고 무섭고 부정적인 것만으로 생각함.

그러나 죽음이 고통과 비극과 불행한 것만 있는 것은 아님. 편안한 죽음과 평화로운 죽음, 안락한 죽음 등도 많고, 죽음 자체가 그리 고통스러운 일도 아니라는 인식이 필요.

암에 걸렸다 하더라도 암의 통증의 고통은 있을 지언정,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다는 생각을 하여야 함. 병과 죽음을 연결 짓지 않고 분리하며, 고통은 반사적인 것이기 때문에 우리 몸이 통증을 느끼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러나 사실 죽음의 공포는 가상의 공포임.

격리불안이나 세상에 대한 정리가 안됐을 때, 의무감과 부채감 및 갚거나 이루어야 할 일이 있을때 죽음의 공포가 커짐. 살아온 삶에 대해 면밀한 평가를 통해, 많이 이루었고, 절대 잘 못 살지 않았으며, 이만큼도 훌륭하고, 자신의 뜻을 남기고 간다고 생각하면 됨.

살아오는 과정에서 충분히 사회에 기여 했다고 생각하면 됨. 죽음은 또하나의 시작이라고 봄. 자정을 누구는 밤 12시로 보지만 누구는 0시로 보는 것과 마찬가지. 죽음의 끝은 또 하나의 새로운 시작이며, 삶 이후의 세계에서도 어떤 형태로든 존재할 것이며, 그 형태가 어느곳 어떤 형태든 바로 그것이 자신의 존재가 계속된다고 생각하면 됨. 자신은 멸하지 않으며, 새로운 형태 새로운 공간에 계속 존재한다는 인식.

사실 나는 아버지의 몸에서 나오면서 아버지의 절반을 내 몸에 담아왔고, 내 자식이 태어나면서 나의 몸의 절반을 가져갔기 때문에, 나의 몸 속에는 아버지 몸이 절반, 나의 몸이 절반이라는 인식. 아버지의 영혼은 함께 없으나 육은 내가 나올때 아버지의 절반을 가지고 나오면서 결과적으로 나의 몸을 통해 아버지의 정신이 살아 있음.

내가 죽으면 나의 자식이 가져간 내 몸의 절반을 통해, 내가 죽더라도 자식의 몸을 통해 후생을 살며, 나의 정신과 나의 가치관은 자식들에게 고스란히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음. 자식을 통해서, 또는 내가 살아 생전에 뜻을 둔 일을 후배나 사회가 계승 발전 시키는 형태로 나는 살아 존재하는 것이 될 것이다.

5. 회복 가능 환자의 경우 적절한 메디케이션(의료케어), 음식과 운동으로 좋아질 수 있음.
스트레스 받지 않고 후회와 과거에 대한 안타까움과 분노 등을 느끼지 않으면 정말 빨리 쾌유 될 수 있음.
여기에 자신의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중요.

환자에게는 혹은 사람 모두에게는 엔돌핀(Endorphin. 뇌에서 분비되는 진통 호르몬) 뿐만 아니라 임의로 명명된 가상의 자가치유력인 엔도필(EndoPill. 내부를 의미하는 Endo와 약을 의미하는 Pill의 합성어. 참고로 엔돌핀도 엔도와 몰핀의 합성어임)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 매우 중요.

이 밖에 다른 환자의 투병기를 듣는 일 등도 도움이 될 수있음.


[2]
투병요령 : 투병환자를 대하는 환자가족의 자세

ㅁ 환자가족 측면

1. 환자는 귀로 응원을 가장 많이 받음. 가장 중요한 것은 호칭을 자주 불러 주는 것이 가장 좋은 응원방법.
호칭을 많이 들으면 심리적 치유 의지가 강해 짐.
만약 어떤 사고로 다치거나 병으로 수술한 엄마가 기적적으로 아기가 우연히 그날 처음으로 엄마라고 부르는 상황이라면 어떻겠는가.
엄청난 치유의지가 생성될 것이다. 이러한 숭고한 힘이 바로 귀를 통해서 환자의 내부 의지에 전달된다.
항상 본론으로 들어가지 말고, 여보! 아버지! 자기야! (누구 아버지 누구 어머니로 부르지 말고 연애시의 호칭으로 불러줌) 아들! 딸! 누구씨! 누구야! 이름과 호칭을 자주 불러주면 존재감 높아지고, 관계속의 존재 의식이 듬.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사랑받는 것을 확인 받을 때 치유력 높아짐. 존재감과 함께 관심이 이탈되지 않았다는 심리적 안정감을 가져 치유 의지가 강해진다. 팬들이 많은 스타는후광이 생긴다는 것을 알아야 함.

2. 환자에게서 생활을 빼앗아가지 않는다. 출근할때 꼭 환자를 보고 출근한다고 인사하고, 퇴근해서 인사하고, 가족들이 자기 존재를 격리하지 않고, 가족관계 내부에 있다는 사실을 인식케 함. 투병을 핑계로 안정을 취하게 한다는 핑계로 환자를 피해 다니는 인상을 주면 안됨. 아직도 가족들의 결재권자임을 확신 시키고 자신이 중요한 인물이라는 점을 인식시키는게 도움이 될 것임.

3. 환자를 예쁘고 깨끗하게 가꿔준다. 머리, 손 발톱, 발의 각질 관리와 세면, 샤워 또는 그에 준하는 몸관리로 환자가 스스로 쾌적하고 문병객에게 자신감을 가지면 자존심과 치유 의지 회복됨. 환자가 거처하는 병실을 쾌적하고 화려하게 꾸밈.

4. 붉은악마가 필요. 친구와 친인척의 방문이 끊이지 않으면 환자는 자기 병을 잊어버린다. 자기가 환자가 아닌 줄로 착각. 친구들이 떼지어 몰려오면 환자도 일어서서 친구들과 막~ 나가고 싶은 욕구 충천. 환자는 용기백배 기고만장 해 지면서 병은 겁에 질려 도망가 버림. 붉은악마 수준이면 환자가 크게 응원 받고 바로 자리를 차고 일어나 버릴 정도. 응원과 치어업이 최고의 투병 및 치료효과.

5. 다시 연애 시절로 돌아감. 아내와 남편의 사이라면, 이름을 부르고 과거 연애 시절을 회고하며, 새롭게 연애를 시작.
자식이라면 자식이 귀여웠을 때가 언제였는지 자꾸 얘기를 해주며, 부모와 자식간의 관계와 혈육의 정 재 음미.
연인이면 만날 당시 회고 및 변함 없는 애정 과시, 헌신적 투병 뒷바라지.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과 많은 방문객이 그의 이름이나 호칭을 불러 주는 것이 제일 좋음.


글 정재근=투병지도자 겸 투병심리상담가. 마음연구가. 다음블로그 마음교실 블로거. 다음카페 자기대학 운영자. 다음카페 투병생활 개설.

문의 010-5022-8805 a4pla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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