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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후 건조한 피부에는 암환자전용크림을 발라야

이 글은 아이디 jozzangya님이 2017년 08월 02일 09:29에 작성했습니다. 총 337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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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및 방사선 치료중에 나타나는 피부건조현상, 갈라진 피부 틈으로 균이 침투해 감염가능성도 있어요
예민한 암환자의 피부를 위해서 '암환자전용크림'과 같은 보습제를 바를 필요가 있어요.

시중에 암환자전용크림이 어떤것이 있는지 궁금해 검색해보니 눈에 띄는 것이 해조류에 포함된 다당류로서 미역 기준 약0.3%만 들어있는 귀한 물질인 후코이단과 몸에 좋은 베타클루칸이 풍부하게 함유된 잎새버섯을 주 성분으로 한 암환자전용크림이 있었어요.

특히 이 제품들은 냄새에 민감할 수 있는 암환자들에게 선호되는데 그 이유는 향이 거의 없는 보습크림이며 항암면역식품으로 알려진 후코이단과 잎새버섯을 주원료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래요.

이 제품을 사용하신 암환자분들의 경험담을 보면 제품 사용 뒤 촉촉한 느낌이 오래가고 자기전에 바르고 아침에 일어나보면 깨운함을 느낄수 있었다고 하네요. 순하고 보습력이 좋아 많은 분들이 만족감을 느끼셨어요.

항암 및 방사선 치료 후 피부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환자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