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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주거 환경과 암의 치유 강좌가 진행됩니다.

이 글은 아이디 bourree11님이 2016년 11월 18일 10:41에 작성했습니다. 총 3072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의회기술평가조사국(OTA)에서 “암 치료는 현재의 방법으로는 안된다”고 선언했고, 일본의 의사들은 본인이 암에 걸리면 항암치료를 받지 않겠다고 대답합니다(261명 설문조사 중 260명) 1980년 이후 미국의 의과대학 중 60% 이상이 대체의학을 도입했으며 모든 개업의들은 식품영양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통합의료의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현대의학계가 집단 이기주의에 빠져 통합의료의 길을 열지 못하고 있으며 잘못된 의료보험정책으로 인해 과도한 의료행위를 하지 않으면 병원이 운영될 수 없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폐단속에서 환자들은 대책없는 항암치료와 말도 안되는 몇몇 비방들에 몸을 내맡기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우리들의 몸에 암이 발생하는 이유는 세가지입니다.

첫째는 유전적요인, 둘째는 대사과정에서 이상 발견, 셋째는 발암물질

이 세가지 원인의 공통점은 바로 “환경의 오염” 입니다.
“산업국가의 질병 중 약 25%~33%는 환경 요인에 의해 발병된다” – 세계보건기구(WHO)
환경의 오염은 거주지의 오염과 먹거리의 오염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하루동안 섭취하는 물과 음식물의 양은 3Kg내외이며 공기는 약 20Kg인데, 물과 음식물은 돈을 주고 사먹다 보니 가치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것이고 공기는 무상으로 섭취를 하는 것이라 가장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그 가치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실내는 전자파, TVOC, 요리매연, 라돈, 6가크롬, 포름알데히드, 이산화탄소 등의 각종 유해요소로 오염되어 있는데, 현대인들은 하루 중 80~90% 이상을 건축물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실내 환경이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강좌는 왜 거주 환경이 암을 발생시키는지를 설명하고 그 대책을 제시합니다.

강좌 안내
▲ 일시 : 11월 27일(일요일) 오후 2시~5시
▲ 장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521 성지중학교 시청각실 3층
▲ 문의 및 신청 : 1800-8157, 아모루 홈페이지(www.amoru.kr)

강사
▲ 이명재(다큐멘터리 PD),
▲ 노명수(건축사, 한국패시브건축협회 서울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