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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안내] 10월 30일 건강한 주거를 위한 “무료 건축강좌”가 안내

이 글은 아이디 bourree11님이 2016년 10월 20일 15:07에 작성했습니다. 총 3507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산업국가의 질병 중 약 25%~33%는 환경 요인에 의해 발병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현대의학의 엄청난 발전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은 늘어가고 있고 산업화가 가속화되면서 자연생태계 파괴와 더불어 사람도 알레르기성 질환, 대사성 질환, 각종 암을 비롯한 난치병, 불치병 환자들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의료 선진국이라는 미국의 의료비 지출은 국민총생산 대비 20%에 육박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질병들은 병원에서가 아닌 생명연장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필수조건인 공기와 물, 먹거리들이 오염되고 좋지 않은 생활습관과 스트레스가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집에 깨끗한 공기로만 채우고 깨끗한 물과 유기농 먹거리만 먹는 부자들과 각국의 청정지역에서 사는 사람들은 무병장수해야 하는데 현실은 또 그렇지가 않습니다.

현재까지 연구된, 도시에는 없고 장수촌에만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슈만공명, 지구자기장, 지구음전하, 음이온, 이런 것들입니다. 자연과 인체가 공명하는 파동이 깨지지 않아야 하고 평균 지구자기장이 필요하고 지구의 전위와 사람의 전위를 같게 만들어줘야 하고 자연의 공기를 많이 접해야 합니다. 

하루 24시간 중 1/3이상을 머물게 되는 “집”이 그래서 건강해야 합니다. 이번 공개강좌를 여는 ‘아모루’는 “집의 본질은 휴식과 회복의 공간이며, 어떤 이유로도 건강을 해치는 요소가 있으면 안 된다”고 외칩니다. 그래서 집의 유해요소인 전자파, 높거나 낮은 지자기, 시멘트에서 발생되는 발암물질, 골재에서 검출되는 방사능물질 라돈, 요리할 때 배출되는 발암물질인 벤젠과 집안 곳곳에 쌓이는 미세먼지, 결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집먼지 진드기 등을 해결하고 유해물질이 나오고 땅과 절연되는 바닥재 대신 지표면과 어스(earth) 되어 있어, 집안에서 땅을 밟고 있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나오는 어스 바닥재를 사용합니다.

휴식과 회복을 위한 공간인 집이 유해물질과 생활하면서 발생하는 오염물질로 뒤범벅이 되어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번 아모르의 공개 건축강좌에 참여하시면 암을 치유하는데 있어서 나를 둘러싼 환경을 다시금 돌아보고 체크해 볼 수 잇는 시간이 되실 겁니다.

강좌 안내
▲ 일시 : 10월 30일(일요일) 오후 2시~5시
▲ 장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521 성지중학교 시청각실 3층
▲ 문의 및 신청 : 1800-8157, 010-2463-0815
▲ 아모루 홈페이지 : www.amoru.kr


강좌 주제 
▲ 전세계 무병장수촌의 비밀 
▲ 암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질병이다 
▲ 왜 거주 환경이 면역을 좌우하는가 
▲ 건강한 주거환경으로 바꾸자 
▲ 무병장수를 위한 식생활 방법 

강사
▲ 이명재(다큐멘터리 PD), 
▲ 노명수(건축사, 한국패시브건축협회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