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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르바 베다(Atharva-veda)에 나온 숨에 대한 찬양 시

이 글은 아이디 bourree15님이 2018년 03월 02일 17:50에 작성했습니다. 총 153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숨에게 경배하라.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은
그의 지배를 받는다.
그는 모든 것의 지배자이니.
모든 것은 그에 의해 확립된다.

숨은 지배자이다. 숨은 여신이다.
모든 것은 숨을 받든다.

기러기가 날아오를 땐
한 발을 물에서 빼지 않는다.
발을 빼면 오늘도 없고 내일도 없다.
밤도 없고 낮도 없으리라.
결코 밝게 빛나는 아침도 없다.

숨이여, 나를 피하지 말라.
나 외외의 것이 되지 말라.
물의 태아와 같이 너를 속박하리니.
나의 생명력을 위해서 내 속에.
숨이여!


관리자 2018 03.02 17:56:44
숨 쉬는 게 중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