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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암에 뼈전이된 4기에서 생환하다

이 글은 아이디 chankim153님이 2019년 09월 11일 10:15에 작성했습니다. 총 628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몸이 좋지 않아서 남편의 성화에 못이겨 근처의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니 자궁에 암이 생겨서

고관절에 까지 전이되었고 암이 신경을 누르면 나중에는 걸을수도 없을것이라 하면서

항암을 하고 수술을 하면 나을수 있다고 하시면서 치료를 시작하자고 했습니다.



준비해서 다시오겠노라 하고 그 병원을 나와서 2nd Opinion을 얻기위해 좀더 큰 병원에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해서 검사를 받은결과는 동네병원에서 나온것과 같은 결과였습니다.

저는 바로 항암을 6차례, 방사선을 6회 받았습니다.

그 고통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알수 없는 고통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암과 방사선을 포기하고 민간요법을 하기로 결심을 하고 음식을 자연식으로 하며 열심히

그 방법을 따랐습니다.

그 과정중에 친구로 부터 암없는 세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뜻 믿을수 없었지만 민간요법을 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에 굳이 거부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에서

방문을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곳에 가니 원장선생님께서 반갑게 맞아 주시면서 검사를 바로 하셨는데 암파동이 잡히지 않으니 암환자가

아니라고 하시면서 이곳에 오실필요가 없다고 말씀을 하시는것 이었습니다.

그러시면서 혹시 항암이나 방사선을 하셨다면 1개월 후에 오시면 그때는 암파동이 잡힐수 있으니 그때 다시

오시라고 하시는것 입니다.



저는 어쩔수 없이 민간요법을 하면서 한달을 기다렸다가 한달후에 방문을 하여 검사를 받았는데

난소,위, 유방,폐,갑상선, 오른쪽 뇌까지 암파동이 잡히는 것 이었습니다.



권유하시는 프로그램에 가입하고 그날부터 식이요법과 주신 천연제약을 복용하고 라파고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항암, 방사선 치료를 받을때는 그 고통이 너무 심하여 죽고 싶을만큼 괴로웠는데 라파고와 천연물을 이용한 프로그램은

너무나 간단하고 쉬웠습니다. 다만 라파고를 붙이고 샤워를 자주 할수 없는것과 라파고를 붙인자리에서 독소가 빠져

나오면서 생기는 가려움이 힘들었지만 항암시 받았던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3개월만에 암파동이 잡히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쉽고 간단한 암 치료법이 있다는것이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내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았더라면 아무리 좋다고 설명을 해도 도저히 믿지 못했을것 입니다.

저를 인내해 주시고 치료해 주신 원장 선생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카페 라파고 암없는세상 에서 발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