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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편지를 받아 보고 있습니다.

이 글은 아이디 sarang@cpsc.or.kr님이 2019년 05월 29일 21:48에 작성했습니다. 총 237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좋은 정보와 용기를 주는 글들이 좋습니다.

매주 2회정도 보내주는 것 같은데요.

양을 좀더 늘려서 보내셔도 될 것같습니다.

익명인가요? 2019 05.29 22:03:07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암과 투병하면서 언제나 큰 충격이지만 가끔 오는 메일이 조금이나마 위안과 도움이 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