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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보따리]
고정혁 기자 입력 2009년 06월 22일 15:10분877,850 읽음

<뻔뻔한 이웃>

이웃에 사는 남자가 매번 자기 집에서 무엇인가를 빌려 갔다. 남자는 이번에도 그가 무엇을 빌리러 왔다는 것을 알고 아내에게 말했다.
“이번에는 아무것도 빌려가지 못할 거야!”
드디어 이웃남자가 물어왔다.
“혹시 아침에 전기톱을 쓰실~”
“어휴, 미안합니다.”
집주인이 대답했다.
“사실은 오늘 종일 써야 할 것 같은데요.”
그러자 이웃집 남자가 웃으며 말했다.
“그럼 골프채는 안 쓰시겠군요. 좀 빌려도 될까요?”

<난센스 퀴즈>

차도가 없는 나라는?
인 도
나폴레옹의 묘 이름은?
불가능.
프랑스에 두 대밖에 없는 사형기구는?
단두대
한국에서 도통한 스님이 많은 절은?
통도사
파리중에 가장 무거운 파리는?
돌파리
아편전쟁이란?
아내와 남편의 부부싸움
영웅호걸이 여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好Girl이기 때문
‘박사와 학사가 밥을 많이 먹는다’라는 고사성어는?
박학다식(博學多食)
병든 자여 다 내게로 오라! 누가 말했나?
엿장수
개구리가 낙지를 먹으면 뭐가 될까?
개구락지

<주부가 짜증 날 때>

결혼 일 년차
남편이 갑자기 손님을 모시고 올 때

결혼 삼 년차
남편이 저녁식사를 하고 오겠다고 해놓고 일찍 집에 와서 밥 줘 할 때

결혼 오 년차
남편이 오 년차 결혼기념으로 여행 간다고 큰소리치고선 집 산다고 계획 취소라 할 때

결혼 십 년차
남편이 열흘 동안 외국 출장 간다고 한 달 전부터 해놓고 하루 전에 출장 취소라고 할 때

안내:
* 월간암 기사 내용, 특히 투병기에는 특정 약품이나 건강식품 등의 언급이 있습니다.
이는 투병기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함인데 의약품이나 건강식품의 섭취여부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 하신 후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전문의와 상의하지 않은 결정은 돌이킬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반드시 전문의료기관에서 받으시길 권고 드립니다.
월간암(癌) 2009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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