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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만큼 암환자 피부케어 역시 중요해

이 기사는 고동탄 기자가2020년07월10일 14시34분에 최종 입력하였습니다. 총 804명이 방문하여 읽었습니다.

암치료에만 집중하던 시대는 지났다. 보건복지부 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11~2015년 발생한 암의 5년 생존율은 70.7%에 달하며 암에 걸렸으나 오래 사는 사람이 늘면서 암치료 중, 후의 삶의 질 역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고 있으며 전인적 케어 및 피부, 구강, 헤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통합케어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암치료 뿐 만 아니라 미용적 문제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특히 항암 방사선치료 등을 거치면서 발생하는 피부부작용이 정서적으로 실제 치료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피부 부작용 고통을 겪는 많은 환우들이 피부케어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관련 제품들도 소개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암환자 전문관리용품 판매회사 엘가닉에서 암환자용 보습제 ‘엘가닉 캔크림’을 판매하고 있으며 항암시장을 넘어서서 일반 화장품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엘가닉 캔크림’은 베타글루칸을 풍부하게 함유한 숲의 보석이라 불리는 잎새버섯과 해조류가 보유한 핵심물질이자 바다의 영양덩어리로 불리는 후코이단을 주성분으로 만들어진 고보습제다. 그 외 잇꽃씨오일, 라벤더추출물, 로즈마리잎추출물 등 다수의 자연성분을 함유하면서 다른 무엇보다 성분에 집중했다. 피부건조에 기인한 가려움과 자극을 완화시켜주고 얇은 보습막을 형성해 피부를 보호하여 손상을 방지해준다.

항암식품으로 알려진 잎새버섯의 주요 성분은 베타글루칸이란 다당체인데 우수한 보습력을 자랑하며 항염, 항균효과도 뛰어나 피부 장벽 강화를 돕는다. 또한 후코이단은 뛰어난 안전성, 보습력, 피부재생, 항염기능 등이 조명되며 고급화장품 원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중금속 흡착, 피부자극 완화 등의 잠재력도 인정받고 있다.

엘가닉 관계자는 “많은 환우들이 개인집에서 또는 병원에서 피부관리를 위해 엘가닉 캔크림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재구매도 이어지는 등 암환자용 보습제로 상당히 자리를 잡아 나가고 있다. 아직도 어떤 보습제를 사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환우나 환우에게 어떤 보습크림을 사주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엘가닉 캔크림’을 선택하기 바란다. 또 암환자가 아니더라도 좋은 원료, 건강, 안전에 우선순위를 두고 만들어진 이 제품을 사용한다면 피부관리에 한층 더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한번 사용해보길 권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