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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건강보조식품으로 주목받는 꽃송이버섯

이 기사는 구효정 기자가2018년07월11일 18시20분에 최종 입력하였습니다. 총 840명이 방문하여 읽었습니다.

2016년 통계청 지역별 고용조사에 의하면 2016년 국내 1인 가구의 비율이 27.8%에 달해 4가구 중 1가구가 1인 가구인 양상을 보였고 향후 그 흐름세가 꾸준히 증가해 2035년에는 전체 가구의 1/3 이상이 1인 가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소득 수준 증가, 1인 가구 확산, 고령화에 따라 개개인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으며 관련된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도 높다. 이에 올해 유통가의 키워드는 ‘건강’이며 건강 관련 제품들이 대거 선보이고 있다.

그 중 1인 가구 건강보조식품으로 주목받는 식품들 중 하나로 꽃송이버섯이 있다. 꽃송이버섯은 주로 소나무 등 침엽수의 줄기와 뿌리가 연결되는 나무의 밑중치 주위에서 자라는데 꿈의 성분이라 불리는 베타글루칸을 다량으로 함유했다.

베타글루칸의 효능은 국내외 여러 연구결과에서 입증해 주고 있으며 체내 헤모글로빈 수치 증가, 뛰어난 항암, 항염 효과, 면역력 증진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꽃송이버섯은 비타민 D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비타민 D는 암세포 억제, 칼슘과 인의 체내 흡수 촉진을 돕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꽃송이버섯을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무엇이 있을까? 시중에 여러 종류의 꽃송이버섯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는데 꽃송이버섯 단순 함량이 아닌 베타글루칸 추출물 함량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추출물 함량과 체내 흡수력은 서로 비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중에는 이에 걸맞는 꽃송이버섯 추출물 70%라는 제품이 인기라고 하니 여름 건강에 대비해 한번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