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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이후 건강의 재도약을 위한 코칭’ 세미나 개최

이 기사는 김진하 기자가2018년03월14일 16시35분에 최종 입력하였습니다. 총 1327명이 방문하여 읽었습니다.

(주)에이치더블유에이치가 경기도 양평의 다남의원에서 ‘항암 이후 건강의 재도약을 위한 코칭’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항암 치료 이후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을 극대화하기 위한 올바른 코칭 및 울트라 뉴트리션 3000에 대한 제품 설명회를 겸할 예정이다.

울트라 뉴트리션 3000은 코엔자임Q10, 홍경천추출물, 테아닌, 은행잎추출물, 히알루론산, 바나바잎추출물, 영지버섯자실체추출물, 밀크씨슬추출물 등 식약처가 인정한 기능성 원료 31종을 함유해 간기능 개선, 혈행 개선, 콜레스테롤 개선, 눈 건강, 피부 건강, 장 건강, 면역력 강화, 항산화 등의 효과를 인정받은 영양제다.

울트라 뉴트리션 3000의 탄생 배경을 들여다보면 본래 암 치료목적으로 개발된 생약제제 ‘제네픽’을 만나볼 수 있다. 제네픽은 그라비올라에 포함된 강력한 아스토게닌류가 암세포의 에너지원이 되는 ATP를 억제,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원리로 미국과 일본,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된 임상에서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은 물론 FDA 의 승인(FDA Clinical Trial : NTC01987999)을 받아 전립선암에 대해 소실률 93.3%의 2차 임상결과를 도출해내는 등 지속적인 연구 성과를 내고 있는 제품이다.

울트라 뉴트리션 3000은 제네픽이 암세포의 사멸 외에도 암 환자들의 치료과정에서 주로 발생되는 현상인 영양결핍과 체력저하, 항암 부작용의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에 착안하여, 제네픽의 성분에서 그라비올라와 같은 암 치료 목적의 일부 성분은 빼고, 영지버섯, 밀크씨슬, 은행잎추출물과 같은 기능성 원료를 추가해 포뮬레이션한 제품이다.

개발자인 트레이시 박사는 “생약보충제 제네픽을 통해 많은 암 환자들을 치료해왔고, 그들은 이제 더 이상 암의 징후를 보이지 않지만 우리는 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그들에게 영양적인 지원을 통해 암이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왔습니다. 대부분의 암환자들이 3~5년 내에 재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영양학적인 모든 측면에서 지원할 수 있는 울트라 뉴트리션 3000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라며 개발 동기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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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개최지인 양평의 다남의원은 정형화 원장이 최근 리뉴얼을 통해 암 환자들을 위한 개별 황토방, 온열치료실, 전문식당 등 암 환자들을 위한 전문 시설로 보강을 마친 곳이다. 청정지역인 양평 서종면 명달리는 뛰어난 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암 환자를 위한 다양한 시설이 밀집되어 있고 산림욕이 가능한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어서 도시를 떠나 암을 치료하길 원하는 환자들이나 편안한 노후 생활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미 입소문이 난 곳이다.

세미나 및 제품 설명회는 3월 23일 오후 2시부터 다남의원에서 열리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다과와 소정의 선물이 제공된다. 참석은 사전 예약으로 선착순 50명이며 문의는 양평 (주)에이치더블유에이치 혹은 다남장수의원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