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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기 원적외선바이오매트 선택가이드

이 기사는 장지혁 기자가2018년02월13일 12시51분에 최종 입력하였습니다. 총 2271명이 방문하여 읽었습니다.

혹한기를 지나 날씨가 조금 풀렸다고는 하나 여전히 온수매트, 1인용 전기장판, 탄소매트, 온열매트리스 등의 온열제품에 대한 관심은 꾸준하다. 특히 꼭 날씨 문제가 아니더라도 몸이 불편한 분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분들, 건강을 염려하시는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20~30대 젊은층에서도 휴식, 힐링과 같은 트렌드 확산에 따라 재충전을 위한 목적으로 온열매트를 찾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시중에는 수없이 다양한 종류의 온열매트들이 판매되고 있고 다양한 매트들에 대한 정보의 홍수 속에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몰라 혼란스러워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또한 매트 사용 시 전자파로부터 안전한지, 전기요금은 많이 부과되지 않는지, 휴대는 편한지 등에 대한 관심도 많다.

이러한 가운데 천연자수정으로 제작된 온열매트형 원적외선 온열의료기 “리치웨이 바이오매트”에 대한 문의가 꾸준하다. 천연자수정으로부터 나오는 원적외선은 비교적 파장이 짧고 침투력이 강하며 편안한 열을 발생시킨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원적외선을 20년 이상 전문적으로 연구해온 회사에서 개발해서 전 세계로 판매하는 제품인 리치웨이 바이오매트는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인증기관 중 하나로 정평이 나 있는 독일 TUV SUD로부터 EMC(전자파 적합성), EMF(전자기장환경) 인증을 취득했다. TUV는 권위있는 독일의 인증기관으로서 성능뿐 아니라 생산, 품질관리 등 시스템 전반에 걸쳐 철저한 검증을 통과한 제품에 한해 인증마크를 수여한다.

또한, 제품 리치웨이 바이오매트 프로페셔널, 미니의 경우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이동용 캐리어가 구비되어 있으며 리치웨이 바이오매트 프로페셔널의 경우 제품을 쉽게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도록 제작됐는데, 이는 제품을 접은 뒤 이동용 캐리어에 넣어 쉽고 편하게 제품이 이동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다.

리치웨이 바이오매트는 효율적인 정격소비전력을 지니고 있다. 리치웨이 바이오매트 싱글과 프로페셔널의 경우 각각 정격소비전력이 180W 밖에 안 된다. 일반적인 데스크탑 PC의 정격소비전력이 250~400W인 점을 감안하면 열을 내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적은 전기소모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온열매트 제품을 한번 구입해서 잘 사용하면 10년 이상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상당히 경제적인 사용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