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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선물 건강식품으로 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 후코이단, 효소홍삼 인기

이 기사는 구효정 기자가2018년01월03일 15시28분에 최종 입력하였습니다. 총 590명이 방문하여 읽었습니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시작됐다. 평소 말로 다하지 못했던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새해선물을 준비하려는 사람들로 건강식품의 인기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새해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관련제품 매출 역시 상승하고 있다.

고려인삼공사에서 판매 중인 홍삼제품은 사포닌의 최종 대사물질인 컴파운드케이가 미량 생성된 4세대 발효홍삼을 지나 컴파운드케이(Compound-K), 알지쓰리(Rg3) 등 다량의 진세노사이드가 체내에 제대로 흡수되도록 연구 개발한 5세대 효소홍삼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한편 식약처는 한국인의 25%는 홍삼을 먹어도 효과를 못 본다고 발표한 바 있다. 홍삼의 유효성분을 분해하고 흡수할 수 있는 장내미생물이 존재하지 않거나 부족하다는 것이 이유. 이는 홍삼의 양보다 질인 ‘체내 흡수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이에 고려인삼공사 홍삼제품은 사람의 장내미생물 상태와 무관하게 ‘이미 흡수가 좋은 형태’로 개발됐기 때문에, 사람마다 다른 진세노사이드 체내 흡수율을 표준화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만하다. 효소홍삼 제품 중 ‘사포닌 캡슐 프리미엄’은 높은 체내 흡수율은 물론 Rg1, Rb1, Rg3의 합이 1g에 24㎎ 수준으로 높은 함량을 자랑한다.

건강증진을 위한 새해선물 중 차가버섯과 후코이단도 빼놓을 수 없는 효자상품이다.

러시아의 산삼이라고도 불리는 차가버섯은 러시아 중에서도 시베리아산을 최고로 뽑는다. 이유는 극냉지역에서 자생하는 차가버섯일수록 조직이 더욱 조밀하고 혹한의 환경을 견뎌내기 위해 더 많은 영양분을 저장함으로써 베타글루칸, 항산화효소, 이노시톨 등의 유효성분이 가지는 효과가 높기 때문이다.

고려인삼공사의 대표상품인 ‘베료즈카 골드’는 러시아 시베리아의 혹한을 이겨낸 1등급 차가버섯만을 선별, 차가버섯의 핵심 유효성분인 크로모겐 콤플렉스 함량을 극대화해 업계에서도 평가가 높은 제품이다. 또한 비타민나무열매의 비타민E(토코페롤)를 차가버섯 추출용매로 이용해 체내 흡수율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후코이단 역시 새해선물로 제격이다. 후코이단은 미역, 다시마와 같은 갈조류에 함유된 끈적끈적한 점성 성분을 가진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후코이단이 가지는 특이 기전으로 인해 건강증진 목적으로 소비자들이 꾸준히 찾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

고려인삼공사의 ‘후코이단-100’은 청정해역 전남 완도 금일도 지역에서 채취한 미역 포자엽과 다시마를 원료로 하여, 부형제가 전혀 첨가되지 않은 고순도 100% 천연 순수분말을 자랑한다.

또한 해조류라는 점을 감안해 더욱 안심할 수 있도록 방사능 및 중금속 등 각종 시험에도 통과해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고려인삼공사 관계자는 “2018년 무술년을 맞이해 고려인삼공사가 준비한 다양한 할인혜택으로 그간 안부인사를 전달하지 못했던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