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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이 글은 아이디 jo4026님이 2017년 08월 11일 01:13에 작성했습니다. 총 1317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저는 유방암2~3기라고 하는데 확실한건 열어봐야 한다고합니다.
수술날8월16일에 잡혀있습니다.
박사님 강의 듣고 수술하지 않고 암을 다스리고싶어 문자드립니다.
저는 한달정도 자연식으로 식사하고있어요.저녁에는 과일만먹고있구요.
그런데 살이4kg빠지구요. 요즘엔 어지럽고 머리가띵 하고 붕떤있는기분입니다.
저녁에는 잠 을못자고있어요.
시간이갈수록 정신이 맑아집니다. 잠을자고싶은데 이렇게 못자고 있어요.
박사님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관리자 2017 08.11 17:49:19
월간암입니다. 박사님 강의를 들으셨다고 하는데 저희는 강의를 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잘못 올리신 듯 합니다.
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기까지 혼란스럽고 받아들이기 힘들기는 다 같습니다. 자가치유의 길은 본인이나 보호자가 확고한 의지와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쳤을 때 대응에 대해 어느 정도는 해결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