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ol 전문가회원accessibility 회원가입perm_identity 로그인
자연적 진통/자연치유방법을 사용하면 통증이 예방. 사망방지

이 글은 아이디 e137kir님이 2020년 06월 09일 09:04에 작성했습니다. 총 268명이 이 글을 읽었습니다.

'진통제' (제목+내용) ◈─사별♡ 이야기 게시판 검색결과 (총 177건) 도움말





전체기간 최근 1주 최근 1달 all









제목+내용 글제목 글쓴이 글번호 말머리 첨부파일명 ---------- 댓글내용 댓글작성자 ---------- 게시글+댓글




검색 상세검색 관련검색어 |진통제의 종류 |소염진통제 |마약성 진통제 |진통제 영어 |진통제 주사


최신순▼ | 정확도▼ | 댓글수▼

제목 제목+내용 | 전체 게시글 ▼















| 목록 20개▼



















글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7828 [사랑합니다] 엄마 정말 수고 했어요. 엄마 사랑합니다. [46] 엄마할수있다 20.02.22 1168
받을수 있었습니다. 임종 몇일전엔 정말 드시지도 소변도 거의 나오지가 않고 통증이 증가되어 혀밑에 넣는 진통제와 패치를 몸에 계속 붙여야만 했고 혈압이 내려 가더니 혈압측정기가 엄마의 혈압을 측정을...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825 [사랑합니다] 모바일 작성글 그리운 어머니 [88] 서진철강 20.02.06 1055
별이상 없게 보였으나 마지막으로 소천하실때는 흉추에서 오는 우측 어깨가 신경이 눌려 1달간 진통제로만 버티시다 돌아가셨습니다 표적치료제 이레사로 6개월간 잘드시다가 내성이 오고 그뒤로는 부득이 항암을...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779 모바일 작성글 병상일지 공유. [7] 깡라소왕 19.08.11 1445
및 항생제 처방으로 지냄 . . 5일차 3/5일 내시경,엑스레이 촬영 . . 8일차 3/8일 복통 및 결림으로 진통제투여, 암병동 이동, 엑스레이, 스탠스 시술 9일차 3/9일 신경과 검사, 약처방 변경(위관련약으로),건강...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774 모바일 작성글 남편을 보내며 [63] 양희 정희 19.06.06 2779
2018년 1월 직장암간폐전이 항암19차까지 했으나 간에있는게 더 커지고 복수에 황달이오고 복부통증이 진통제로 잡히지않아 신경안정제까지 쓰며 통증과의 전쟁을 치뤘지만 결국 6월4일 임종했읍니다 남편을 땅에...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772 모바일 작성글 아버님 천국에 보내드렸습니다. [46] 아버님힘내세요 19.05.18 1386
암4기 진단받고 항암8차까지 진행중 합병증으로 심근경색이 와서 너무 힘들어하셨어요. 집가까운 병원으로 옮겨 진통제와 영양주사로 계속 버티시다 6개월도 안 되어 떠나셨네요. 항암치료를 안했더라면 하는...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751 [보고 싶어요] 아버지가 떠났습니다. [53] 팜스 18.12.04 1610
모든 장기에 암이 펴져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한 달을 병원에 치료도 못하고 진통제 생활만 하시다 12월 1일 토요일 오후에 눈을 감으셨습니다.. 많이 울고, 슬퍼하고, 이제는 볼 수 없다는...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741 모바일 작성글 이렇게 빠르게 가실줄은 ‥‥ [50] 대구복이 18.10.20 2700
일주 이주 정도 입원하시고 퇴원하실줄알았습니다 10월5일 아버지께서 심한복통 호소하셔 강한진통제 투여후 의식이 점점‥ 안좋아지신후 뼈스캔 씨티 엑스레이 못찍을정도로 허리통증호소하셔 검사 끝내...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680 남편이 떠났습니다. [83] 마니우짜 18.03.05 4329
그상태로 4개월을 살아계셨던 분이 한분계셨는데 그분은 정신이 멀쩡했었습니다. 그 독한 마약성 진통제를 계속 투여하면서도 제정신을 유지하셨지요. 다만 먹는것도 움직이는것도 못하고 말만하는 상태셔서 50대...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554 모바일 작성글 작은아들이 막내딸이 자꾸아빠를찾네요... [37] 쥬니맘 17.02.24 1939
집에서 딱3일 지냈습니다 그리고다시 인근병원에입원하고 먹지못해 영양제만맞다가.. 너무아파해 진통제만 맞다가.. 결국 가족들 앞에서 운명을달리해버렸어요 민간요법한번해볼껄 의사말만 맹신한 제가 너무...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551 너무 늦었던 선택들 - 간병했던 가족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20] 오이대원 17.02.15 2042
안됨, 멍이 쉽게 듬 2/3 잠자는 시간 길어짐. 2주 정도 진단. 인공적인 방식의 생명연장 거부 서명 2/5 진통제 과다 사용 등 후유증으로 혈압/맥박 상승 후 사망 저는 12월 말 통원치료를 돕다 17년 1월초부터...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544 [그리움] 모바일 작성글 사랑하는 엄마가 벌써 그립네요..이마음 얼마나 갈까요? [15] 가족을 사랑해요 17.01.21 982
장례를 치르고 집에가서 엄마의 흔적을 지우고 주민등록증 반납까지..집에가니 아빠가 시간대별로 진통제 복용기록이 있더군요..매일 전화하면 엄마는 안아프다고 하나님이 꼭 낫게 해주실거니깐 걱정하지말고...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522 폐암 저희 엄마 하늘나라 가셨어요 [39] 기적을 위해 16.12.19 1570
계시다 14일 밤 7시경에 운명 하셨네요 11개월 조금 안되게 계시다 가셨어요 요양병원에 계시는 동안 진통제와 산소호흡기 하셔서 그래도 고통스럽지 않고 저랑 매일매일 통화 하시며 지냈었네요 엄마 정신력과...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452 [눈물이 납니다] 모바일 작성글 아버지첫기일 [10] 옙쁜 경 16.07.16 654
25일날갈께... 너무멀리모셔서 자주못가보니 더답답하고 가도땅속에있으니 기가막히고 먹먹하고.. 진통제없이는머리가아파서 견딜수가없다... 오빠는왜저리나약해 ? 매일술이야 아빠데려오래ㅜㅜ 왜우리가이렇게...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419 어머니가 5월 27일 하늘로 가셨습니다. [18] 이진둥 16.06.01 1508
전이로 그중 증상이 드러나는 부분이 폐,간 그중 폐는 흉수 그리고 정말 심한 흉부의 통증을 느끼시고 진통제를 얼마나 드셨는지... 그리고 헛구역질 구토 각혈 등 ................... 저는 어미를 져버린 못난...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300 아버지를 보내드리고.... [10] 하늘_ 15.11.16 2486
못하는 아빠때문에 산 속에 차가 갈 수 있는 곳을 찾아 다님) 2015년 6월 간헐적 통증이 생겨서 마약성진통제 타진과 아이알코돈 받아옴 타진 먹으니 통증은 없어져서 아이알코돈을 먹지 않음. 체온이 항상 미열...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266 모바일 작성글 아빠 보고싶다 [3] 아빠힘내요완치해요 15.10.09 509
병원 가니까 아빠 정신 혼란스럽다가 나 보고 엄청 좋아했잖아 밥먹었냐며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거 진통제때문이 아니라 아빠 곧 하늘나라 갈거여서 그랬잖아..... 다행이야 아빠 하늘가기 전에 사랑한다고...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242 모바일 작성글 엄마가돌아가셨어요 너무 슬퍼요 [44] 사진첨부 울산댁72 15.09.16 3257



급격히 안좋아지시더군요 요추천자도 소용없고 통증잡기위해 울대병원 호스피스까지 가셨는데 센 진통제로 잠만주무시게 하고 가래가 끓으니 진통제만 빼고 수액이나 영양제등 다 빼더군요 그러다 병원이 집하고...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241 [그리움] 모바일 작성글 통증의 원인은 불안이었다고.. [9] 쿠키이공일 15.09.15 1186
마카롱 1개, 바나나1개, 우유 두 모금.. 그 마저도 거부하여 다 토해내시곤 입에 들어가는것은 그저 진통제만.. 5일을 음식을 거부하시니 주치의가 가정간호를 신청해줘 영양제를 맞으시는데 그마저도 숨이차고...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194 오늘 너무 답답합니다...왜이러죠... [7] 살린다..꼭 15.07.19 1150
더 안생겼음 좋겠어요...ㅜ.ㅜ.정말 몰랐어요...그땐 그사람이 하라는대로 하면 살줄 알았어요.. 진통제도 세어가며 맞으시던 엄마...영양제도 안좋다고해서..한번 놔주지도 않았던 저였어요..그게 이렇게 마음...

게시판 : ◈─사별♡ 이야기

7192 14일 아버지 가셨습니다 [23] 쭌이에요 15.07.19 781
진단 10월 수술하셨고 올해 7월14일 가셨습니다. 수술하시고 9개월 더 사셨네요 참... 집정리중인데 진통제 종류만 수십종 약만 한보따리나오네요 얼마나 고통속에 사셨을까...정말 죄송스럽습니다. 살아계실때...

게시판 : ◈─사별♡ 이야기